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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전본부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쪽방촌․장애우․독거노인 위해 설명절 키트 200세트 제작·전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날 행사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과 임직원, 김영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제작된 설 명절 키트 200세트는 지역 내 쪽방촌, 장애우, 독거노인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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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확고한 국가관 및 보안 의식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확고한 국가관 및 보안 의식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종 비상사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의 보안 의식 및 보안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안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와 비상대비 훈련 체계 등 비상대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문서·인원·시설 보안 등 국가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보안 사고 사례를 공유해 업무 담당자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필요한 확고한 국가관을 정립하고 보안 의식을 한층 더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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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신야간경제로 성장 동력 확보해야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신야간경제로 성장 동력 확보해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신야간경제 활성화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유럽 다수의 국가와 중국 등에서 성공 사례로 이슈화되고 있는 '신야간경제'모델을 대전에 도입하는 방안과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신야간경제는 기존 야간경제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야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 활성화, 야간 스포츠, 문화, 관광 등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모델이다.야간시간 대에 활동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간경제에 이은 제2의 경제축으로서 신야간경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주호 배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신야간경제를 도입하기 위해 특정구역을 지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구역 선정을 위한 지표로서 안전과 접근성, 경제·상권, 문화·콘텐츠 영역에 대한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실행력 확보 방안으로 신야간경제에 대한 공신력 있는 개념 정립과 조례 제정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토론에 참여한 대전시 관계자들은 야간시간의 특성을 반영해 영조물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고 야간상권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차별화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야간경관과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발굴 등 진행 중인 사업과의 접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구상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좌장을 맡은 민경배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시민들의 활동영역이 야간시간대로 확장되어 가는 추세로 신야간경제를 도입함으로써 대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빠른 시일 내에 대전형 신야간경제 모델을 구축해 대전의 야간시간 대를 제2의 경제축으로 삼아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등 후속조치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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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 운영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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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직접 경험하며 수업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교원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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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차 혼잡도로 개선사업 국가계획 반영
대전시 제5차 혼잡도로 개선사업 국가계획 반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도심의 교통 혼잡을 해소할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대전시는 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수립하는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시에서 건의한 도로건설 사업 5건이 최종 반영됐다고 발표했다.이번 계획 반영으로 대전시는 신설 도로 18.6km, 총사업비 8428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갑천 좌안도로 개설,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 비래동~와동 도로개설, 제2 도솔터널 개설, 산성동~대사동 도로개설 구간으로 총 5개 노선이다.'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되는 국가 법정계획으로 6대 광역시의 혼잡한 주요 간선도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며 본 계획에 반영된 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경우 설계비와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대전의 경우 반영된 5개 사업을 통해 약 3천억원 이상의 국비 확보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대전시는 이번 성과가 나오기까지 2024년 7월부터 수요조사서를 제출하고 대광위와 기재부, 국회 등을 수십 차례 방문하며 사업의 당위성을 설득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반영으로 대전의 도심 순환도로망을 완성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향후 30년 동안 막대한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후속 절차인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및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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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가족 대상 설맞이 세대공감 예절 체험 운영
대전평생학습관, 가족 대상 설맞이 세대공감 예절 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가족 단위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으로 우리 전통 예절과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 이해와 올바른 세배 예절, 차례상 차리기 실습 등 전통 예절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옛날과자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설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주제별 가족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아빠와 함께하는 선비 체험, 3대가 함께하는 시간, 조부모·손자녀 활동, 엄마와 함께하는 찻자리, 추석맞이 활동, 우리 가족 짧은 영상 만들기, 동지맞이 활동 등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예절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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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도매시장, 설 손님맞이 나선다
노은도매시장, 설 손님맞이 나선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농수산물 수급 안정과 함께 고객 편익 증진 및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먼저 성수품 출하량과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2월 5일부터 18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물 고장이나 이용 불편, 민원 발생 시 즉시 대응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주요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사과․배․포도 등 청과물과 동태․조기․갈치 등 수산물에 대한 수급 관리를 강화하고 성수품을 충분히 확보해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수산부류는 정기 휴무일인 2월 15일 일요일과 2월 19일 목요일에도 정상 운영해 설 명절 장보기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청과부류는 거래량이 급증하는 2월 14일 토요일까지 임시경매장을 운영해 출하자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2월 11일에는 시장 내 유통종사자와 입주 업체가 참여하는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환경 정비를 강화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불법 유통행위와 거래질서 위반을 막기 위한 지도·단속반을 편성·운영해 불법 유통,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표시 위반 등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안용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편 없는 이용 환경과 안정적인 농수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종합대책이 노은시장을 이용하는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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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청년부부의 결혼을 응원해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청년 1인당 2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이내 신청할 수 있다.본 사업은 2024년 10월 전국 특․광역시 중 최초로 시행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제도로 2026년 1월 말 기준 누적 2만 6139명이 신청했고 이 중 2만 4123명이 지원을 받았다.별도의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어 대부분의 청년부부에게 폭넓게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며 특히 1인당 250만원, 부부 기준 최대 500만원의 지원 규모는 광역자치단체 기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상당한 재정 투입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과감한 지원을 통해 청년층의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도 해당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영숙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부부가 대전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출발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결혼 이후 주거․양육 등과 연계한 단계적 지원을 통해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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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도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올 설에도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 동안 설 연휴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환급행사 참여시장은 중앙활성화구역, 태평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중리시장 5곳이며 해양수산부 주관 환급행사 시장은 중앙시장, 역전시장, 태평시장, 문창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8곳이다.정부 지원에서 제외된 전통시장은 대전시에서 별도로 지급하며 동구 대전상가․인동시장, 신도시장, 용운시장, 중구 문창시장, 오류시장, 유천시장, 산성시장, 용두시장, 부사시장, 유성구 송강시장, 대덕구 법동시장, 신탄진시장 총 13곳이 해당한다.행사 기간 내 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및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3만 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원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소는 시장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환급받으려면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농축수산물․농축산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침체된 시장과 민생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