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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구급대원 전문능력 강화‘해부학 실습’
대전소방, 구급대원 전문능력 강화‘해부학 실습’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1일 건양대학교에서 구급대원 25명을 대상으로 ‘해부학 실습’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해부학적 인체의 구조, 기능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통해 구급대원들의 전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요 신경 및 혈관 구조 이해 △심장, 폐, 등 중요 장기에 대한 이론교육 및 카데바 해부 실습으로 진행됐다.
의학교육 및 연구 목적의 해부용 시체 소방본부는 2023년부터 해부학 실습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100명의 구급대원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구급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해서 마련·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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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최우선 대전시 산사태 취약지역 선제적 보강
시민 안전 최우선 대전시 산사태 취약지역 선제적 보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덕구는 21일 대덕구 읍내동 백송아파트에서 ‘산사태 취약지역 사방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효서 대덕구의회 의원, 아파트 입주민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아파트 인근 산지에 산사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는 대덕구에 재난관리기금 20억원을 지원했고 대덕구는 ‘산사태 취약지역 사방사업’을 긴급 발주했다.
옹벽 상단의 산지 토사를 제거하고 시설물을 보강한 후, 다양한 조경과 수목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조경경관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번 사방사업은 대전시와 대덕구, 지역주민이 서로 협력해 재난을 사전에 예견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한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앞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백송아파트 옹벽이 위험하다는 보고를 받고 즉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당시 아파트 옹벽이 너무 위험해 우선 응급조치와 호우시 주민 사전대피를 하고 옹벽에 대한 안전한 복구를 추진토록 지시한 바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준공식에서“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시정”이라며 “안전취약지역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작은 위험 하나까지도 선제적으로 조치해서 한 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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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천동중학교 조속한 개교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천동중학교 조속한 개교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1일 의회 소통실에서 송인석 의원주재로 ‘천동중학교 개교 추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천동중학교 개교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학교설립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이성훈 천동중학교개교준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8명의 개교준비위 위원과 한진경, 이승진 등 학교 신설 관계자가 참여해 천동중학교 개교에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천동중개교준비위원회 위원들은 설계 진행 상황 공유, 학생 수요예측 현황, 지역주민과의 소통 등 천동중학교 개교를 둘러싼 다양한 쟁점에 대한 답을 대전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행정 절차상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 있음을 설명하면서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차질 없이 학교 신설을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송인석 의원은 “천동중 개교가 확정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실질적 개교 절차들이 추진되고 있는 것을 확인해 다행”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천동중학교 개교가 차질 없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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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시민 배구 열기 끌어올릴 선전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시민 배구 열기 끌어올릴 선전 기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홈경기 개막전 현장을 찾아 시투에 참여하고 대전을 연고지로 한 여자프로배구팀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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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서 흡연? 내년 1월 1일부터 과태료 5만원
금연구역서 흡연? 내년 1월 1일부터 과태료 5만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금연구역 지정 등 흡연피해 방지 조례’일부 개정에 따라 조례에서 지정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부과하는 과태료를 2025년 1월 1일부터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적용한다.
금연구역은 크게 음식점, 관공서 등 법정 금연구역과 지자체 조례 지정 금연구역으로 나뉜다.
법정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부과액은 10만원으로 전국 동일하나, 지자체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과태료는 10만원 이하의 금액으로 지자체별로 다르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법정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과태료와의 형평성을 위해 조례 지정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를 최소 5만원 이상 수준으로 상향할 것을 권고해 왔다.
이에 금연구역 흡연행위 과태료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81개 지자체가 5만원 이상 부과 중이며 그보다 낮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지자체도 5만원 이상으로 개정하는 추세이다.
지자체 조례로 지정한 금연구역은 학교절대보호구역, 버스 승강장, 도시철도 출입구부터 10m, 도시공원 등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장소이다.
대전시는 금연구역 및 개정된 과태료 상향 내용에 대해 홈페이지 , SNS, 전광판 매체, 현수막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시행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김진옥 대전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 금액 상향 조치를 통해 간접흡연 피해가 줄고 성숙한 금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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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예정
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예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의회 소통실에서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숙원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정책간담회는 이한영 의원의 주재로 진행되며 박영철 대전광역시 공원수목원과장, 이용주 대전광역시 생태하천과장, 최종수 대전광역시 도시계획과장, 이득규 대전광역시 교통시설과장, 최복림 대전시교육청 학생배치담당,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역에 산적해 있는 숙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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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수학에 감동을 더한 2024 대전수학축전 성료
대전교육정보원, 수학에 감동을 더한 2024 대전수학축전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10월 19일~20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수학, 감동을 더하다’ 주제로 개최한 ‘2024 대전수학축전이’ 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초·중·고 학생, 학부모 및 일반 시민 등 총 5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학체험전, 수학탐구말하기대회, 수학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과 만나 수학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한껏 만끽하는 시간이 됐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수학적으로 접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기쁨과 감동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으로 수학이 어떻게 우리의 생활 속에서 감동을 주고 더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직접 체험을 통해서 느끼게 해줬다.
실제로 행사 기간 총 8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수학적 원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져보며 수학의 다채로운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60개의 수학체험 부스가 초·중·고 학생들에 의해 운영됐고 지역 대학 및 관련기관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수학 관련 교구 체험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4명이 한 팀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방탈출, 수학 기호로 만든 캐릭터를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함께하는 가족들과 대기자들을 위한 어울림한마당 무대공연 등도 함께 운영되어 축전의 즐거움과 감동을 더했다.
한편 3층에서는 초·중·고 34팀이 참가하는 수학탐구말하기대회가 진행됐다.
2명이 1팀이 되어 교육과정과 연계된 수학적 개념을 생활 속의 소재와 연결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에 재미를 입혀 수학 말하기 실력을 뽐냈다.
수학체험전 참여객은 “부스 운영 학생들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체험물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어렵게 생각했던 수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또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수학의 세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탐구의 즐거움과 발견의 기쁨을 통해 얻는 수학이 주는 감동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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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전경찰청과 금융사 ‘토스’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민 참여형 릴레이 행사이다.
최선희 원장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지목을 받아 ‘청소년 도박이 사라지는 그날까지’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진흥원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했다.
최선희 원장은 “청소년 도박은 중독성과 전파력이 높아 예방교육과 대응책 마련이 가장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긍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희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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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들여다본 일류우주도시 “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28만 여명 참여 속 피날레
미리 들여다본 일류우주도시 “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28만 여명 참여 속 피날레
[충청중심뉴스] ‘우주경제시대, 대전SAT과 함께하는 일류우주도시의 시작’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DCC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사흘간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엔 쌀쌀한 가을날씨에도 28만 3,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대전의 위성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과학기술 전시·체험, 문화행사 등을 즐겼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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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꿈순이, 갑천에서 물놀이 삼매경
꿈돌이·꿈순이, 갑천에서 물놀이 삼매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유성구 갑천에서 ‘꿈돌이·꿈순이 자율주행 무인보트’야간 수상 공연을 선보였다.
‘갑천 자율주행 기반 수상관광 아이템 개발 실증사업’ 으로 추진된 이번 야간공연은 점등된 꿈돌이·꿈순이 캐릭터 조형물을 실은 무인보트가 음악에 맞춰 정해진 지점들을 자율주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이언스 페스티벌의 연계행사 ‘문보트’ 와 동시 공연을 통해 갑천의 야경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무인보트 야간 수상공연은 관광분야의 도전이자 혁신의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위해 첨단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관광 아이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자율주행 기반 수상 관광 아이템 개발뿐만 아니라 수질모니터링 실증도 추진하고 있다.
대청호에서 실증할 예정인 자율주행 무인 수질모니터링은 인력·경비 절약은 물론, 수질 관리의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