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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개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는 23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김동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부의장, 태영호 사무처장, 대전지역 자문위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전지역회의는 ‘자유·평화·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을 주제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의장의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이장우 대전시장, 김동원 대전부의장 등 내빈 축사와 함께 김선진 북한인권기록센터장의 통일·대북정책 보고 제21기 대전지역회의 활동현황 보고 정책건의 및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자유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우리 국민이 자유의 의미와 가치체계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자문위원들에게는 “북한 주민들이 자유 통일을 간절히 열망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회의를 주재한 김동원 대전부의장은 개회사에서 “대전지역회의 활동 방향과 자문위원의 실천적 역할을 통해 통일의 중심 대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회의가 대한민국이 평화통일에 한 발 가까워질 수 있는 심도 있는 정책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통일 대한민국에서 대전이 한반도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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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현장훈련
대전시 2024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현장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2024년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대전시가 주관하고 서구보건소가 주최한 이번 훈련은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이용해 인명 피해를 일으키는 생물테러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생물테러 경각심을 높이고자 매년 5개 보건소가 순서대로 진행한다.
이날 훈련은 대전시와 서구보건소, 둔산경찰서 둔산소방서 119특수대응단, 32사단 화생방대대, 의료기관 등 14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해 현장감 있게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시나리오에 따라 시민들이 모여있는 서구 아트페스티벌 축제장에서 백색가루가 들어있는 의문의 소포를 테러범이 건네주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112 신고 초동대응팀 가동 및 대응, 질병관리청의 훈련 강평 등으로 마무리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공중 보건 위기 상황 발생 시, 초동대응요원의 대응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전시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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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R. 슈트라우스‘장미의 기사 모음곡’
대전시립교향악단, R. 슈트라우스‘장미의 기사 모음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마스터즈 시리즈 10‘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을 25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연주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이 지휘하며 따뜻한 감성과 지적인 해석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협연한다.
프로그램은 R. 슈트라우스의 ‘돈 후안, 작품 20’,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 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으로 가을의 정취와 잘 어울리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R. 슈트라우스 ‘돈 후안, 작품 20’은 작곡자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드러나는 첫 번째 교향시로 니콜라우스 레나우의 시를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돈 주앙’ 으로 불리기도 하며 주인공의 정열적인 사랑과 고통, 상처를 담은 작품이다.
두 번째 곡은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 이다.
그리그의 유일한 피아노 협주곡으로 그가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음악가로서의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시기에 작곡됐다.
폭넓은 음역과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연주로 함께한다.
연주회의 마지막 곡은 R.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이다.
이 작품은 R.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3막의 오페라 ‘장미의 기사’악곡의 일부를 발췌해 작곡한 단일 악장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이다.
오스트리아 귀족사회를 배경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R. 슈트라우스가 독창적인 왈츠 선율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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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창의력 증진을 위한 융합교육 선도학교 수업 공개
대전교육청, 창의력 증진을 위한 융합교육 선도학교 수업 공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3일 대전대흥초등학교에서 융합교육 선도학교 수업 공개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융합교육 선도학교는 STEAM 교육의 내실화 및 현장 안착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 내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첨단 도구를 적용한 수업이 가능한 에듀테크 환경 조성, 융합교육이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 주도적 융합형 프로젝트 학습 및 평가, 교원의 융합교육 전문성 향상 등 다양한 운영 과제를 바탕으로 융합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융합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초·중·고 16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융합교육 적용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대전글꽃중, 대전대신고 우송고에서 하반기에는 대전둔산여고 대전버드내중, 한밭초, 대전금동초, 대전대성여중에서 수업 공개 및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이번 대전대흥초등학교의 수업 공개 및 컨설팅 또한 이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개 수업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과학을 기반으로 한 창의 놀이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수업 종료 후에는 융합교육 전문 교사가 참여하는 수업 컨설팅이 이어졌고 이를 통해 수업의 개선점을 논의하며 융합교육의 효과적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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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이한영 의원 주재로 23일 의회 소통실에서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이한영 의원이 좌장을 맡고 박영철 대전광역시 공원수목원과장, 이용주 대전광역시 생태하천과장, 이종민 대전광역시 지구단위계획팀장, 이득규 대전광역시 교통시설과장, 최복림 대전시교육청 학생배치담당,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다섯 가지 주요 의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논의된 주요 의제는 공원 내 황톳길 조성, 하천 준설, 지역의 지구단위계획, 교통 시설 개선, 그리고 학교 통폐합이었다.
먼저 공원 시설 관리·운영과 관련해 수목 및 황톳길 관리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표출됐으며 시 해당 부서에서는 안전과 유지관리에 적합한 마사토 맨발 걷기길 조성과 수목 관리를 위한 방역 및 꽃길 조성 등 적극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이어서 한 토론자가 갑천의 범람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준설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고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갑천 준설계획을 설명하며 내년 3월까지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답변했다.
대덕대로에 무인 교통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통행에 안전을 보장하고 만년고 삼거리 신호체계 개선으로 차량 정체를 해소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는 시 관계자의 현장점검 및 경찰청과의 협의를 통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성룡초등학교와 성천초등학교의 통폐합과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해 토론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교육청 담당자가 현재 통폐합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이한영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교통 문제, 환경 개선, 교육 여건 향상 등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사안들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자리였다”며 “시의회는 대전시, 대전시교육청과 상호 협력해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들을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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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미래 교통 선도할 대전 수소트램 진단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미래 교통 선도할 대전 수소트램 진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지난 22일 오후 시드니 근교에 위치한 현대로템 차량기지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트램 시스템 전반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
이날 자리에는 브란트 클리포드 책임 연구원, 팀웡 책임 매니저, 김태환 책임 매니저, 조일현 아시아태평양 사업실장 등 현지 현대로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조원휘 의장과 이상래 의원은 시드니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트램 운행 현황과 시설에 대해 청취하고 대전에 도입될 세계 최초 수소 트램에 대해 현대로템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조 의장과 이 의원은 차량기지와 차량 내부 곳곳을 살펴보며 운행, 기술, 관리 등 시스템 전반에 대해 청취했다.
조 의장은 차량 운전석에까지 들어가 현지 엔지니어와 트램 운행 기술에 대한 질의 시간도 가졌다.
조 의장과 이 의원은 특히 수소 트램의 안전성과 문제 발생 시 대응방안 등 실제 운행 시 점검해야 할 사항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전용석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설계 디자인을 적용하는 데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국내 최초 수소전기트램 세계 최장 단일노선을 추진 중인 대전의 도전은 미래 친환경 대중교통의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오랜 염원인 도시철도 2호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살펴 대전 교통 현안 해결과 관광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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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공립학교는 45명 모집에 479명이 지원해 평균 10.6:1, 사립학교는 1지망 기준 68명 모집에 377명이 지원해 평균 5.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 제1차 시험은 2024년 11월 23일 실시될 예정이며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시험도 같은 날짜에 시행된다.
시험 장소는 11월 15일부터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12월 26일에 한다.
제1차 시험 과목은 교육학 및 전공으로 공립은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 사립은 법인에 따라 3~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인 실기·실험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교직적성 심층면접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립 중등교사 위탁 선발시험의 경우, 제1차 시험은 공립과 동일하게 시행하고 제2차 시험부터는 법인에 따라 자체 전형 또는 교육청에 위탁해 선발한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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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교육 유관기관 직원과 성인지 감수성 높여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0월 22일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해양교육 유관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매년 전문강사를 초빙해 4대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대천임해교육원, 충청북도해양교육원, 충청남도교육청해양수련원 직원들을 초청한 대면 교육으로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직장과 가정에서 야기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폭력예방 통합교육 김윤이 강사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강의를 다수 진행했으며 ‘나로부터 시작하는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성희롱·성폭력 개념과 특징,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급증한 디지털 성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충남 보령에 위치한 교육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활성화해 성 평등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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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깊이있는 인문학 여행’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깊이있는 인문학 여행’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의 인문학적 지식과 창의성을 제고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능력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마인드셋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과목으로는 ‘역사인문학-그림으로 보는 돈의 역사’, ‘미술심리-슬기로운 감정생활’, ‘그리스로마신화 인문학’ 등 5개의 직무 교육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지식을 습득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사무실 목, 어깨 스트레칭’ 소양 교육을 구성해 정신과 함께 몸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1기 교육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영화, 클래식 인문학에 더해 역사, 미술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해 교육의 효과와 지속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교육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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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AI·디지털교육 특강’ 운영
대전교육청, ‘AI·디지털교육 특강’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2일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급격한 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교육의 변화 필요성에 따라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학부모, 시민, 교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AI·디지털교육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복합지능연구실장 송화전 책임연구원의 ‘미리 가 보는 AI·디지털 미래 교육’ 으로 시작했으며 AI와 디지털 기술이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송 연구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시스템과 디지털 교과서의 가능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신중학교 김민주 교사는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 AI디지털교과서 톺아보기’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AI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공유해 새롭게 도입되는 AI디지털교과서가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의 학습 참여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사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전석교초등학교 조원철 교사는 ‘우리 아이의 빛나는 미래, 에듀테크 활용 꿀팁’을 주제로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교육 방법을 소개하며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미래 교육 참여를 독려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 AI 디지털 교육의 중요성을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원과 학부모의 디지털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