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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0일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떡국떡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이한영 의원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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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최종 확정
신축 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최종 확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1년 만에 신축 개장 예정인 새 야구장 명칭에 ‘대전’ 이라는 지역명을 넣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명명하는 것으로 한화이글스와 최종 합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를 만난 자리에서“대전시민의 요구사항에 대해 한화그룹 측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려준 데 대해서 반갑게 생각하며 대전시는 앞으로 준공, 개장 및 개막전 등 추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화이글스 측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앞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으로서 대전시와 적극 협력해 2025시즌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어“새로운 야구장에서 2025시즌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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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종 부시장, 표준연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장호종 부시장, 표준연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중심뉴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20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으로부터 양자산업 산학연관 협력 활성화와 양자 과학기술 관련 주요 정부 사업을 유치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장 부시장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함께 진행해 온 다양한 협력사업이 양자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며“앞으로도 국가대표 양자 연구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산업의 핵심 축인 양자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2023년 대덕퀀텀밸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이후 양자기술 연구개발, 산업화 지원, 인력양성, 글로벌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양자 국가전략센터 지정,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 공모 선정, K-퀀텀 국제협력본부 지정, 양자산업 국제협력센터 건립사업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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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유천동⇒도마동 방향 시내버스 8개 노선 유등교 가설교량으로 우회 운행
24일부터 유천동⇒도마동 방향 시내버스 8개 노선 유등교 가설교량으로 우회 운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유등교 가설 교량이 부분 개통됨에 따라 유천동→태평교→도마동으로 우회 운행하던 일부 노선을 24일부터 유천동→유등교 가설 교량→도마동으로 우회로를 단축 운행한다.
우회 변경 노선은 급행 1, 119, 201, 202, 2002, 608, 613, 20번 8개 노선이다.
다만, 113, 916, 21~27, 41~42, 46번 등 12개 노선은 서남부터미널 기점에서 도마동 방향 좌회전이 불가해 태평교를 우회하는 현 경로를 유지한다.
우회 경로 변경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통 정보센터 및 버스운송 조합 홈페이지와 해당 노선 차량과 정류소에 부착한 안내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그동안 유등교 통행 제한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줬으나, 이번 유등교 가설교량 부분 개통으로 시내버스 운행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른 시일 내 시내버스 운행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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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전본부, 온기나눔 후원금 5천만원 기탁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온기나눔 후원금 5천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설 명절을 받아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에 온기나눔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김영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는 후원받은 기탁금을 활용,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50여명과 설 명절 키트 300세트를 제작해 쪽방촌 거주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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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로 여는 책의 첫걸음
‘북스타트’로 여는 책의 첫걸음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독서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 기반 독서 프로그램인 ‘처음 책’ 사업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영유아와 부모가 그림책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책과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 놀이 강좌와 책 꾸러미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놀이 강좌는 그림책과 음악, 놀이를 결합한 활동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2019년생부터 2022년생까지의 영·유아로 신청은 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책 꾸러미는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그림책 2권과 안내 책자, 에코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월 24일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배부될 예정으로 책 놀이 강좌와 대상은 같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그림책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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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학생 멘토링’봉사자 모집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학생 멘토링’봉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2025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
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서부 관내 초·중학생 중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와의 1대1 결연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 멘티의 자아상 확립 및 잠재력 개발을 도와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한 멘토에게는 개별활동 1회당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활동 내용에 따라 봉사활동 시간이 부여되며 세부 프로그램 운영은 집단활동 6회기, 상담 활동·문화 체험 등 개별활동 12회기를 진행하게 된다.
더불어 맞춤형 상담 활동의 효과를 높이고 대학생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전문가를 통한 ‘대학생 멘토 수퍼비전’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학생 멘토는 대전지역의 상담·심리·사회복지·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관련 세부 내용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타 문의 사항은 업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선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멘티와 멘토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멘티는 긍정적 자아상 확립과 학교 적응력을 키우고 멘토는 예비 상담전문가로서 상담역량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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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지도·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의 편·불법 운영 및 부조리를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5년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도·점검 대상은 최근 지도·점검 실적이 없는 학원, 민원 발생 학원 등을 우선으로 하며 중점 지도·점검 사항은 교습비 초과 징수, 학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강사 및 직원 등 성범죄 및 아동학대 전력 조회 여부, 광고 표시사항 미기재, 거짓·과장광고 시설 무단 변경 여부 등이다.
또한,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학원 등 불법신고·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학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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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새해진연:조선의 빛’
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새해진연:조선의 빛’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4일 오후 7시 30분 제194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새해진연: 조선의 빛’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는 을사년, 국악단이 선보이는 첫 번째 공연 ‘새해진연: 조선의 빛’은 과학예술의 도시답게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와 전통음악의 조화로 우리 음악에 현대적인 멋을 더했다.
한 해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준비한 이번 공연은 시조와 생소병주 ‘청산리 벽계수야’, 민속음악 ‘산조합주’, 궁중무용 ‘신춘앵뎐’, 민요 ‘달맞이, 쾌지나칭칭나네, 옹헤야’, 민속무용 ‘진도북춤’, 연희 ‘판굿’을 선보이며 풍성한 새해 잔치를 펼친다.
‘새해진연: 조선의 빛’은 전통음악을 보다 깊고 넓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전통의 음색에 현대적인 미디어아트의 빛을 더해 관객들이 무대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다.
음악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해 전통음악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송현민 해설자와 현실감 넘치는 시·공간적 연출을 맡은 미디어아티스트 허이나 작가도 함께한다.
국악단의 깊이 있는 라이브 선율과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아트의 만남은 전통가무악을 새로운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에 추억을 더할 이벤트도 함께 한다.
공연이 종료된 후 무대는 전시장으로 바뀌며 관객들이 무대 위에서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에 참여하는 관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렌티큘러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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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강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폐수 배출업소와 하천 등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감시 기간은 설 연휴를 포함해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17일 동안이며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실시한다.
설 연휴 전인 24일까지는 지역 내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소 중점 점검 사업장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와 사전 계도 활동을 한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는 시·자치구 감시반을 편성해 배출업소 주변 및 하천에 대한 순찰 활동을 전개한다.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장 요청이 있으면 배출·방지시설의 정상적인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단속 결과 폐수 무단 방류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 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국번 없이 128번 또는 120번에 신고하면 된다.
이용주 대전시 생태하천과장은 “대전시와 5개 구는 설 연휴 기간에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하천 감시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오염 행위 발견 시 신속히 신고하는 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