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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중등 교육공무원 평정 업무 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중·고·각종·특수학교 교감과 교사,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중등 교육공무원 평정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원평가제도 내용 및 각종 평정 방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교원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중등 교육공무원 근무성적평정 및 선정자료 작성 프로그램 보급으로 인사업무의 효율성 및 학교업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올해 여러차례 추진한 인사업무 설명회는 교원인사 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을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궁극적으로는 대전시교육청이 추구하고 있는 청렴하고 공정한 교원 인사행정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과 청렴한 인사문화 정착을 위해 시기별로 추진되는 인사업무에 대한 홍보, 예측 가능한 인사자료 제공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교원이 만족하고 학교 교육력을 높여 나가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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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교직원 심폐소생술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청, 2024년 교직원 심폐소생술 직무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건양대학교 명곡의학관과 대전배울초등학교 외 4교에서 보건교사 대상 심폐소생술 BLS-Provider과정 연수를 3회,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일반인 심화과정 연수를 13회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각급 학교 보건교사 중 신청자 90명, 교내 심폐소생술 미실시 교직원 468명을 대상으로 학교 내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연수를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 주제는 보건교사 대상 ‘미국심장협회 Basic Life Support Provider교육과정’, 교직원 대상 ‘대한심폐소생협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심화과정’ 으로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응급구조학과 윤병길 교수 외 7명의 강사가 참여해 연수를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 내 응급상황에 대한 대비는 매우 중요하며 이번 연수가 학교 내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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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산물도매시장 운영 능력, 전국 최고 입증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하는 2023년도 농산물도매시장 운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전국 최고 수준의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도매시장 평가는 시장 운영 개선과 유통 주체의 경영개선 등 도매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의 개설자 31개소와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82개소 등 173개소를 대상으로 1~3개 군으로 나누어 매년 실시한다.
대전은 노은·오정도매시장의 개설자인 관리사업소 2개소, 도매시장 법인 4개소가 평가 대상으로 전국 73개소와 경쟁에서 5개소가 우수 이상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노은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개설자 부문에서 3위에 선정됐으며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부문에서 대전원예농협공판장은 1위, 대전중앙청과는 3위에 선정됐다.
특히 전국 73개소 가운데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곳은 대전원예농협공판장이 유일했다.
오정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개설자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고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부문에서 대전청과가 2위를 차지했다.
대전시 노은·오정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시장사용료 인하, 시설물 안전 관리 항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도매시장법인·공판장은 거래 공정성 및 투명성, 중도매인 규모화 유도 항목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평가를 통해 대전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농업인과 시민들을 위한 공적 유통거점으로써 경영 및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하는 농업인의 노력이 보상받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매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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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1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 한밭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영역을 넓히고 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서가 추천하는 ‘1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2024년 어린이책 북큐레이션은 전 세대가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중심으로 △세계 그림책 여행 △이달의 그림책 작가 △그림책이라는 세계 3개 코너로 진행된다.
세계 그림책 여행에서는 실험성과 독창성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나라폴란드 그림책 12권을 소개한다.
이달의 그림책 작가 코너에서는 작은 생명들에게 다정한 마음을 전하는 ‘백유연’작가의 작품 5권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림책이라는 세계 코너에서는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안는 ‘온고지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관련 그림책 12권을 선정해 운영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특정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책을 선별해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흥미진진한 그림책 세계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큐레이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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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자치구 점검 완료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자치구 점검 완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의 예방 및 단속을 위한 시·구 합동점검을 완료했다.
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와 주민지원사업 추진현황 등 자치구의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1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적발 내용을 보면 △건축물 용도변경 △야영장 불법 운영 △임야 형질변경 등으로 시는 적발 사항에 대해 계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점검 결과, 행위허가 및 단속, 홍보, 주민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관리실태가 우수한 것으로 확인된 자치구 3곳에는 유공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적발된 불법행위 중 영농행위를 위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나 원상 복구하도록 조치하고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으로 건축물을 불법 용도 변경하거나 성토한 건은 시정 조치명령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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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 활동 마무리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제2기 대전자치경찰시티즌 회원 50명과 올 한 해 성과 공유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출범한 대전자치경찰시티즌은 시민 146명으로 구성돼 그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활동 2,337건 및 정책제안 28건 등이 정책에 반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각종 행사 참여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자치경찰 제도의 정착과 시민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 제공으로 대전형 치안정책 추진에 기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회원들은“지역사회의 안전과 치안 서비스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경찰과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더 잘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치경찰시티즌 활동이 치안 정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제시한 의견들이 실제 정책에 많이 반영되어 뿌듯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내년에도 시민 100여명을 신규 모집해 제3기 대전자치경찰시티즌을 구성 할 계획”이라며“시민들이 일상 속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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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사업설명회' 서구로 찾아갑니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관저문예회관에서 서구 가수원·도안·관저·기성 지역 주민 250여명을 대상으로‘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시정 핵심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6월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설명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명회에서 전국 최고 명품정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노루벌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제3 시립도서관 건립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서대전 IC-두계3가 도로 확장 등 지역 핵심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국방과학기술 역량을 결집해 대전을 방산수도로 육성하기 위한 방위사업청 이전사업을 비롯한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추진 △대전투자금융 설립 △창업공간 조성 △대전형 청년주택 보급 등 서구 지역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대전시는 최근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5개월 연속 1위, 85개 도시 브랜드평판 2개월 연속 1위, 주민생활만족도 5개월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전시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서구가 일류도시대전을 견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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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개최
대전교육청,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9일 별관 중회의실에서 장애학생의 성공적 사회통합 여건 조성을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18년 ‘대전시교육청 장애 인식개선 교육 조례’에서 설치·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특수교육지원센터·특수교육원과 각급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서는 학생, 직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은 2025년도 장애 인식개선 교육 기본 계획안 심의로 주요 추진과제는 장애 공감 문화 기반 구축, 장애 인식개선 교육 활동 운영, 대전교육 가족 장애 감수성 확산 등 9개이며 위원들은 장애 인식개선 교육 활성화를 통해 긍정적 장애인식 제고와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장애 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인력풀 확충, 장애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 인식개선 교육 실태조사 등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현황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다양성과 차이를 존중하며 장애 감수성을 향상하는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편견과 차별 없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특수교육을 더욱 내실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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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숙원, 동구 지역 중학교 설립
지역주민의 숙원, 동구 지역 중학교 설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9일 대전천동초등학교 다목적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천동중학교 신축공사 설계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동중학교는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에 따른 증가 학생 배치를 위해 총 247억원을 투자해 동구 천동 92-1일원 부지에 설립될 예정이며 2025년 4월까지 설계용역, 2025년 8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약 18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2027년 개교할 예정이다.
설계설명회에는 지역주민, 대전광역시의회 송인석 의원, 교육청, 동구청, LH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 배치, 학교 내외 주변시설 현황 등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안내하고 학교 설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대전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천동중학교 신축공사를 추진함에 있어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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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도마·복수지역 통학로 안전개선 방안 강구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도마·복수지역 통학로 안전개선 방안 강구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도마·복수지역 학생들의 통학로를 직접 걸어보며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개선을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김진오 의원이 지난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대전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안 심의에서 도마·복수 지역의 통학로 문제를 언급하며 이에 대한 통학버스 운영 등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한 데서 비롯됐다.
본예산안 심의 당시 김진오 의원은 “도마·복수 지역의 통학로 또한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주변 공사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며 실제로 주변 공사로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안전사고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임시배치학교 뿐만이 아닌 통학로 안전 위험이 높은 지역 또한 통학버스 지원 등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해당 통학로는 상가·다세대주택의 밀집,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등으로 인해 통학로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며 “직접 현장을 방문해 통학로 환경에 대한 실태를 검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고 이에 김진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당시 교육청 행정국장의 분교설립 검토 답변을 언급하며 함께 해당 지역을 방문해 통학로를 함께 살피며 현장의 문제를 짚어볼 것을 제안해 통학로 현장방문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김진오 의원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도마동에서 대전복수초까지 학생들이 다니는 골목들을 함께 살피고 현장의 문제를 점검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편 김진오 의원은 지난 11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복수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통학버스 운영을 제안한 바 있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