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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환경부 장관과 하천정비 관련 환담
이장우 시장, 환경부 장관과 하천정비 관련 환담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내년 홍수기 대비 갑천·대전천 정비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한 김완섭 환경부 장관을 만나 하천 정비 관련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환담에서는 지난 7월 장마로 갑천 일부 지역의 하천 제방이 유실되고 서구 용촌동 마을 침수, 유등교 침하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하천 정비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하천 정비사업의 경우 하천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등 선행 절차로 인해 공사까지 5~7년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당장 홍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견되어 시급하게 준설 등 조치가 필요하더라도, 신속한 조치가 어려운 경우가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효과적인 하천 정비를 위해서는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하천 현장을 점검하고 준설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정비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제도가 갖춰져야 한다.
이날 대전시는 국가하천에 대한 준설 국비 지원, 대전천 지방하천 구간에 대한 국가하천 승격,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내년에 시 예산 171억원을 투입해 홍수기 전까지 3대 하천 주요 지역에 대한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라며“환경부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홍수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환담 이후에 유등천과 대전천의 퇴적토 쌓인 현장을 둘러봤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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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소방, 소방활동 법적 분쟁 대응 방안 특별교육 -
- 대전소방, 소방활동 법적 분쟁 대응 방안 특별교육 -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2일 대전서부소방서 대강당에서 현장활동 소방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활동 법적 분쟁 대응 방안 특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대전지방변호사협회 외부강사를 초빙해 현장 상황별 분쟁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장 활동 중 민원인과의 법적 분쟁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활동 시 마주할 수 있는 민원이나 법적 분쟁으로부터 적절히 대처하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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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제3회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 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청, ‘2024 제3회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 페스티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2일 초·중등 외국어 동아리 학생, 지도교사, 참관 학생 및 학부모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제3회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17팀이 참여해 ‘Spreading Great Ideas & Inspiring Buddies’라는 모토 아래 창의적인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각 팀은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생 주도형 영어·외국어 동아리 체험활동을 통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활용해 문학 작품 각색, 문화 소개, 글로벌 이슈 등 자유로운 주제를 독창적 시각으로 영상에 담아냈다.
행사는 Creative Stories, Social Issues, Global Cultures의 세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상영, 영상 속 글로벌 문화 체험,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토크쇼 및 퀴즈, 열정을 격려하는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전동화중학교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메이킹 필름 상영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외국어를 활용해 우리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면서 외국어 학습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제 선정, 대본 작성, 영상 촬영과 편집 등 작품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 주도의 창작 활동을 통해 영어 및 외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외국어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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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택시’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꿈돌이 택시’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 ‘꿈돌이 택시’ 가 12일 서울 핀란드타워 헬싱키홀에서 진행된 ‘올해의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시상 제도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이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행사다.
대전시는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26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 ‘꿈돌이 택시’를 신청·접수해 1차 평가 및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 팀 중 우수상을 받았다.
‘꿈돌이 택시’의 이번 수상은 지난 7월 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2024년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 대전시 고유의 택시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일류경제도시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꿈돌이 택시’는 대전시 도시 브랜드 캐릭터인 꿈돌이를 택시의 표시등과 택시 측면 래핑에 적용 디자인해 전국적으로 대전시만의 독특한 택시브랜드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올 3월부터 ‘꿈돌이 택시 브랜드 창출 사업’을 시작해 지난 9월 6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꿈돌이 택시’ 출범식을 개최했다.
9월에는 카카오T블루 택시 1,000대에 측면 꿈씨 패밀리 래핑을 완료했으며 개인택시 2,000대에 꿈돌이 표시등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운행 중이다.
‘꿈돌이 택시’ 가 본격 운행되면서 최근 개인 블로그나 유튜브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틈만나면’ 이라는 SBS 예능 프로그램에까지 소개되는 등 점점 유명세를 타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는 올해 교체를 다 하지 못한 개인·일반택시를 대상으로 꿈돌이 택시 표시등 교체 사업을 계속하고 ‘꿈돌이 택시’ 브랜드화를 위한 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꿈돌이 택시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이 어려운 택시업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작동하길 바란다”며 “그동안 시민들의 발이 되어준 택시가 안전하고 재미있는 교통수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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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도네시아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총력
대전시, 인도네시아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총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대학 4개교와 함께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대학생, 고등학생, 유학원생을 대상으로 유학생 유치설명회 및 유학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과 관내 대학 동반성장을 견인할 외국인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스파크 라이프 호텔 콘퍼런스 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대전시와 4개 대학이 참가해 현지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대전시와 관내 대학을 홍보하고 대학별 상담 부스를 운영해 1대 1 유학 상담을 진행했다.
유치설명회에 참여한 자카르타 학생들은 각 대학 상담 부스에 방문해 입학 조건과 장학제도 등을 문의했으며 대전시 홍보 공간을 방문해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유치설명회에 앞서 10일 인도네시아 파믈랑대학교와 SMA BAKTI MULYA 400 국제 고등학교에 방문해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류 문화와 대전시를 홍보하는 특별 강의를 진행했으며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학생 유치와 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편 대전시는 인구절벽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4월에도 베트남 유학생 유치설명회를 개최해 관내 7개 대학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등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 중이다.
내년부터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행에 따라 ‘외국인 교육·정주도시 구축’ 이란 단위과제를 통해 지역 대학의 유학생 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유학생의 적응을 돕고 취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 중이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인재 유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내년부터 시행되는 RISE의 성공적 추진과 외국인 교육 정주 도시 여건 구축을 위해 지역 대학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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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제31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022 개정교육과정의 운영 지원 및 목표 구현을 위해 실시한 제31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 성과보고회로 우수 자료를 일반화했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제31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는 관내 유·초·중 교원 중에서 선발해 5개 분과로 구성하고 학교급별에 따른 연구 주제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실수업 개선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유아의 문해력 발달을 위한 놀이중심 언어교육 지도자료’, ‘초등학교 학교자율시간 활동자료’, ‘학교도서관 활용 독서교육 지도자료’, ‘지역사회 연계 생태전환교육 지도자료’,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활동자료’의 주제로 사회 변화와 학교 요구를 수용해 진행됐다.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유아의 발달단계에 따른 지도자료를 개발해 관내 유치원에 보급한다는 점과 함께 교사 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학교와 교사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지속적인 연구와 배움이다”며 “이에 부응할 수 있는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가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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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여자중학교, 이웃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 활동 실시
한밭여자중학교, 이웃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 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한밭여자중학교는 교직원과 나너유나눔봉사단 학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배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나너유 나눔봉사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선지원 대상학생들이 그동안 받은 복지서비스를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자원봉사 및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이번 연탄배달 봉사 활동은 학교 인근 복지관인 대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대전 동구 동대전로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연탄 300장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나너유 나눔봉사단 학생들은 학생 안전교육 및 안전 수칙을 지키며 면장갑과 마스크, 비닐 옷을 착용하고 좁은 골목길에 줄을 서서 시종일관 밝고 활기찬 표정으로 봉사 활동을 이어갔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연탄이 생각보다 무거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서 무척 즐거웠다”며 “이 연탄으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이웃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뻤다”고 말했다.
한밭여자중학교 박은조 교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연탄배달 봉사 활동에 기꺼이 참여해준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의 작은 봉사와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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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모두 적합’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1월 학교급식으로 제공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했으며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매 분기별 1회, 연간 4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 수산물을 수거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11월 학교에 납품된 수산물 89건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2024년에는 연간 총 4회, 348건을 검사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는 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아울러 식재료 안전성 확보를 위해 운영평가 시 수산물 등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2025년에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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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 계약 업무 현장에서 돕는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2월 12일까지 관내학교 12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계약업무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계약업무 컨설팅’은 일선 학교의 계약업무 부담을 줄이고 청렴한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컨설팅을 요청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청내 계약업무담당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맞춤형 계약실무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계약업무 고충에 대해 자문을 진행했다.
또한, 유선전화, 업무메신저, 이메일 등을 통해 계약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에 실시간 컨설팅을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최근 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교 담당자는 “계약업무를 진행하며 복잡하고 애매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사례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업무처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향숙 재정지원과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계약업무 컨설팅을 통해 적극적인 계약업무 지원으로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 현장에 청렴한 행정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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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해 2024년 1월 1일자로 학교지원센터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학교지원센터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전체 학교 148교 교장·교감·행정실장 등 관내 교직원 613명이 조사에 참여해 전체 운영 만족도는 93.9%로 조사됐으며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 만족도가 높고 가장 도움이 된 지원 업무로는 학교 공기질 검사 지원 업무,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검사 지원 업무, 학교 불법 촬영기기 점검 지원 업무 순으로 조사되었으나, 학교지원센터의 인지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학교지원센터에서는 2025년부터 실시하는 신규 및 확대되는 업무들에 대해 새로 구축한 누리집을 통한 홍보, 업무별 카드뉴스 발송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기간제교원 채용 업무 지원, 배움터지킴이 채용 업무 지원 및 교실·특별실 재배치 업무 지원을 신규 사업으로 선정해 검토 후 준비 중이며 2024년에도 지원했던 업무 중 생존수영 실기교육 업무, 학교 CCTV 관리 업무, 학교 배수로 정비 업무를 확대 지원해 학교 업무 경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전 교직원의 학교지원센터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 제고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다”며 “학교지원센터 설립 취지에 맞게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해 2025년에는 신규업무 발굴은 물론, 기존 업무의 인지도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