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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의료·상담기관과 학습지원 맞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학습종합클리닉센터 3개소에서 의료기관 4곳, 심리상담기관 15곳과 각각 학습 바우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인지·정서·행동적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심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학습 바우처 제공기관은 전문 의료기관인 이지브레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휴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전문 심리상담기관인 대전임상심리연구소 마음보듬심리상담센터, 동백심리상담센터, 마음위드아동교육상담센터, 바오밥상담연구소, 심리상담센터 나무, 아이미래심리언어상담센터, 연세맘스닥터아동발달센터, 온마음심리상담센터, 이영희아동청소년발달센터, 채원심리상담연구소, 킴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한국심리연구소 대전심리상담센터, 행복나무아동교육상담센터, 희망TALK심리상담센터, 희망찾기 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19개 기관이다.
대전시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 부적응을 보이는 학생들을 선별해 사전 학습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과 연계해 대상 학생이 기관을 방문하거나, 상담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대상 학생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 바우처 사업을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이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으로 심리·정서적 학습 저해 요소를 해소하고 기초학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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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인성교육의 메카로 성장하는 대전교육
효·인성교육의 메카로 성장하는 대전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8일 지역사회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효·인성체험교실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사람다움 효·인성체험교실’ 강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람다움 효·인성체험교실’은 효·인성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체험과 실천 중심의 학생 맞춤형 효·인성교육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교육청은 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의 효·인성교육 유관기관의 전문 강사 중 96명의 강사를 선정했다.
이번 강사 교육은 체험 중심의 교육 방식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효·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다양한 방법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 강사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는 노하우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학생들의 심리와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육 기법, 인성 교육의 중요성, 효과적인 소통법 등이 포함되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강사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 300학급을 대상으로 자기이해교육, 공감·소통교육, 전통문화교육, 효교육의 총 4개 분과로 나누어 사람다움 효·인성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이 생활 속 효·인성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효·인성교육은 이론 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효·인성 체험교실의 강사들은 학생 맞춤형 인성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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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학습공동체로 교육정책연구 추진방향 정립
전문적학습공동체로 교육정책연구 추진방향 정립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구성원의 교육정책 및 정책연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2025년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의 첫 발을 떼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변화에 즉시 대응해 연구 및 제안할 수 있는 정책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2회‘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을 운영해 연구위원들이 가지고 있는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공동의 관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가진다.
전문적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은 구성원의 요구와 정책연구 내용을 활용해 연구의 성장과 실천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강의, 실습, 정책 분석, 워크숍 참여, 정책 토론, 집단토의, 체험 연수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된다.
활동 주제는 교육정책연구 추진 방향, 시도교육청 데이터 기반 교육정책, 학교통일교육의 이해와 전망, 디지털 미술교육 연구 동향 분석, 대전교육종단연구 설문문항 최종 검토 및 자문, 전국 가족참여 힐링체험교육 사례와 특징, 유레카 활용 심화 연수, 위탁연구 정책 분석, 전국교육정책연구소 네트워크 워크숍 참여 등으로 구성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구성원들은 우리 연구소가 체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교육정책 연구·개발의 거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전문적학습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으로 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 정책 추진의 타당성과 신뢰성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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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연재
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연재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건전한 학원, 교습소 운영과 각종 민원 및 신고를 미연에 대처하기 위해 알기 쉬운 웹툰 ‘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를 3월 19일 프리뷰 공개 후,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에 정식 연재한다.
웹툰‘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학원관리팀 소속 점검이, 행정이들이 건전한 학원운영을 위한 업무처리 절차 내용을 등을 담은 웹툰이다.
과태료 및 처분 사례, 교습중지 사례, 학원, 교습소 필수 비치서류 예시 등 학원, 독서실, 교습소 운영준수사항에 관한 내용으로 학원 설립과 지도점검 과정을 알기 쉽게 웹툰 형식으로 만들어 건전한 학원운영의 이해와 위반사항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최근 국민신문고 및 불법사교육신고센터 등 신고할 수 있는 경로가 많아지고 인터넷 매체의 활용 등으로 학원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으면서 민원 및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사소한 실수가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는 점점 증가하는 민원 및 신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팀원들의 노력이 담겨있다.
”며 "매월 2회 동부 관내 학원, 독서실, 교습소 운영자에게 배포하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누리집에 업로드 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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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월 18일 재사용가능 물품 수집의 날 운영
대전시, 3월 18일 재사용가능 물품 수집의 날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난 18일을 재사용가능 물품 수집의 날로 지정하고 수집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장난감, 의류, 도서 등 총 290여 점을 기증받았다.
기증받은 물품은 4월 1일부터 2일간 열리는 나눔장터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자원을 절약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재사용가능 물품 수집의 날을 지정하고 수집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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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비상대비 업무 담당자·지원민방위대 역량 강화 워크숍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자매결연 부대인 해군대전함과 경기도 오산의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지에서 대전시 공무원, 지원 민방위대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워크숍과 민방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보 견학을 비롯해 해군 대전함 및 천안함 방문, 항해 체험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민방위 실전 과목 교육과 경진대회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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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결핵, 예방 수칙 준수와 조기 검진이 답이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결핵 예방의 날을 앞두고 19일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시와 5개 구 보건소, 대전감염병관리지원단, 대한결핵협회 대전·충남·세종지부가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결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1:1 상담 진행도 병행했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체중감소 △야간 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 증상과 유사해 초기에 구별이 어려운 만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조기 검진을 통한 빠른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는 앞으로도 결핵 예방 수칙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적극적인 검진사업 등을 통해 결핵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태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인 검진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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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에 임상규씨 위촉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공석이던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임상규 전 안산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를 19일 위촉했다.
임상규 신임 예술감독의 임기는 2025년 3월 19일부터 2027년 3월 18일까지 2년이다.
임 감독은 중앙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국악 지휘를 전공하고 헝가리 국제 바르톡 세미나 지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1998년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시작해 중앙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거쳤으며 2003년 안산시립국악단 부지휘자와 상임지휘자로 20여 년간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임 신임 예술감독은 이날 위촉장을 받으며“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에서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단원들과 함께 대전을 대표하는 공연과 콘텐츠를 개발해 국악단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데 힘쓰겠다 또한 대전 지역 전통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이장우 대전시장은“대전시립연정국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선임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단원들과의 소통과 음악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올해 있을 유럽 순회공연 등에서 국악단의 위상을 드높이고 우리 전통국악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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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단체협약 성실히 이행하겠다”공무원 노조와 협약
대전시 “단체협약 성실히 이행하겠다”공무원 노조와 협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4월 노조가 대전시에 요구안을 제출하면서 본격적인 교섭이 시작됐다.
이후 절차 합의와 상견례를 시작으로 수차례 실무교섭과 지속적인 해당 조율을 통해, 최종 합의에 이르게 된 결과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근로조건 개선과 후생 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본인과 배우자 부모 및 자녀에 대한 장제비 지원이 포함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는 협약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교섭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용하지 못한 사안들도 향후 합리적으로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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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 0시 축제, SNS 이벤트 ‘축제 개최 기간을 맞혀라’
2025 대전 0시 축제, SNS 이벤트 ‘축제 개최 기간을 맞혀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홍보를 위해 축제 개최 기간을 맞히는 SNS 이벤트를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매월 색다른 주제로 열릴 SNS 이벤트의 첫 번째 행사로 2025년 8월 일부터 8월 일까지 열리는 축제의 개최 기간 중 동그라미에 들어갈 날짜를 맞히면 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대전시 공식 SNS 계정에 퀴즈 정답과 함께 축제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해 음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식 SNS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축제가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을 공유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SNS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축제의 즐거움을 미리 경험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