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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5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이 2025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6개 과정, 1,603명을 모집하며 충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이 마감되면 컴퓨터를 통한 무작위 자동추첨을 통해 수강생이 선발된다.
이번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2월 17일부터 6월 6일까지 총 16주간 운영되며 기존의 인기 강좌와 더불어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강좌가 신설됐다.
특히 정리 수납 자격 과정, 색연필 일러스트, 어반스케치 등은 창의성과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겸비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와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교육 과정과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기존 강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과 동시에 새로운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지난해 평생학습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새로운 강좌를 개설했으며 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프로그램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여 수요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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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2025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추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2025년 충주시의 미래비전과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선다.
충주시는 8일 성내충인동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각 읍면동의 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단순히 시정 계획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충주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 시장은 이번 대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충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퇴직 이·통장 및 유공자 표창 △사전에 접수된 건의 사항 검토 결과 보고 △읍면동 발전 전략 소개 △2025년 시정운영계획 설명 △주민들과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각 읍면동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의견은 관련 부서장이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 역시 신속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충주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다.
문화, 관광, 생태환경, 건강도시라는 4대 미래비전을 바탕으로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충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관행을 벗어나 혁신과 도전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가기 위해 기존 업무 방식을 재검토하고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는 동시에 충주시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주민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전 준비된 건의 사항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나오는 의견도 소중히 다루며 시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가 준비한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단순히 형식적인 소통에 그치지 않고 충주시민들의 요구와 희망을 담아낸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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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소저상 시내버스 운행 재개
충주시, 수소저상 시내버스 운행 재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해 12월 23일 발생한 수소저상 시내버스 폭발 사고로 운행이 중지됐던 수소저상 시내버스의 운행을 재개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사고 직후인 12월 26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문검사원과 현대자동차 수소전문 엔지니어가 참여한 합동 점검을 통해 시내버스 16대, 전세버스 11대, 시청 차량 1대 등 총 28대의 수소 버스에 대한 1차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충전구, 압력조절기, 저압 배관 등 스택룸 구성품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난 1월 3일에는 수소연료를 충전한 상태에서 2차 특별안전 점검을 시행한 결과, 28대 모두 안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또한, 사고 이후 복구 작업을 완료한 수소 충전소가 정상 가동되면서 운행 재개가 결정됐다.
시는 안전한 수소 버스 운행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수소 전문 엔지니어의 정기적인 특별안전 점검 △관내 정비 인력 배치 △정비팀 핫라인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용식 충주시 교통정책과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소 버스 특별안전 점검을 철저히 시행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전 점검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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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지적 재조사 주민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충주시, 2025년 지적 재조사 주민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5년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맞췄다고 6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국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은 최신 측량 장비와 기술을 통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작업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지적 재조사 사업의 목적, 사업추진 절차, 경계 설정 방법, 토지소유자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2025년 충주시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로 앙성사미지구를 포함한 총 7개 지구를 선정했다.
사업대상은 1,618필지, 총면적 1,329,326㎡에 달하며 이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지적 전환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 재조사 사업은 정확한 토지 경계 설정과 함께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위한 중요한 작업”이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적 재조사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토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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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및 정비 시행계획 착수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마한·중원 등 고대 역사문화유적의 관리·보존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나섰다.
시는 6일 충주시청에서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및 정비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국장, 관계 공무원,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국가 유산청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 대응을 위한 이번 용역은 관내 역사문화유산의 범위를 설정하고 기초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정비 구역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해 지역의 역사문화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역사문화권 사업은 고대 역사문화권에 대한 연구와 발굴, 복원, 육성 등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환경을 활성화하는 진흥사업이다.
주요 정비 유형에는 △조사와 연구 △문화유산 정비 △공간 환경 정비 △활용과 육성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산과 인문, 자연환경 특성을 반영한 역사문화 특화경관을 조성하고 국가 유산 중심의 한정된 정책을 지역 단위의 육성·진흥 정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올해 말까지 수행하며 시는 정비 후보지에 대한 전략 및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충주시가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충주시만의 고유한 역사문화 특화경관을 조성해 지역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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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2025년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올해 공제율은 지난해와 동일한 4.6%로 유지된다.
이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납 신청은 충주시청 세정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전년도에 연납 신청을 한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세액 공제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전국 은행 자동인출기, 가상계좌, ARS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안창숙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는 충주시의 주요 재원으로 시민 복지와 도시 품격을 높이는 데 사용되는 귀중한 자원”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세액공제 혜택을 통해 가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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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기센터 실습 청년 농업인 성공적으로 영농 정착
충주농기센터 실습 청년 농업인 성공적으로 영농 정착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창업 실습을 수료한 청년 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농업, 농촌의 현장에 정착하고 있다.
청년 농업인 김광훈 씨와 윤태식 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영농창업 실습 교육을 수료한 열정 높은 농업인으로 두 사람은 현재 엄정면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서로 의기투합해 관내에 무인 직판매장을 창업하는 등 성공적으로 지역 농촌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청년 농업인 영농창업 실습 교육은 농업기술센터가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교육으로 매년 작물 재배 기술 수준이 높은 청년 농업인을 선발해,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진행해 독립적인 농가로 성장할 때까지 육묘, 재배, 그리고 판매에 이르기 까지 원스톱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농기센터는 영농창업을 위한 재배 기술과 농업경영 컨설팅, 시설 장치 활용 기술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시설하우스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서 청년 농업인은 역량을 키우면서 경영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현재 영농창업 교육은 5명이 수료했으며 그중 4명은 농업, 농촌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망 작목의 현장 실습 교육 추진과 함께 청년 농업인이 성공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전문교육과 창업지원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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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5년 1월 1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이용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5년도 상반기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모집인원은 아동, 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등 13개 서비스에 대해 72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서비스별로 지원 대상, 월 이용 금액과 이용 기간은 다르며 정부 지원금 외 금액은 본인이 부담한다.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을 원하는 신청자는 신분증과 소득 관련 서류, 사업별로 필요한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2월 1일부터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발굴과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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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랑상품권 2025년 1월 1일 할인판매 개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비 지원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지역 경기침체를 막고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액 시비로 1,000억원 규모의 충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7%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50만원 한도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24년 12월 31일에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2019년 발행 지류형 상품권에 대해서도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상품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유효기간을 2025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충주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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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전컨설팅 감사 최우수, 시군 감사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청북도 주관 ‘2024 사전컨설팅 감사’에서 최우수를, ‘2024 시군 감사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사전컨설팅 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 행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근거 법령의 불명확한 유권해석, 법령과 현실과의 괴리 등으로 인해 능동적인 업무추진을 못 하는 사항에 대해 감사원이 의견을 제시하고 그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면 면책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여겨, 신분상 책임을 묻지 않는 제도다.
시는 적극 행정 활성화 도모 분야, 도민의 복리증진 기여도 분야, 예산 절감 분야, 의견 조치 결과 반영 노력 분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감사 운영 실태 평가는 시군 간 감사 정보를 공유하고 시군 자체 감사 개선 발전과 감사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되며 매년 충청북도에서 서면 평가와 실지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시는 감사 처분 이행 실태 분야, 자체 감사 추진 실태 분야, 중앙부처 시책 추진 실적 분야 등 13개 항목과 사전컨설팅 우수기관 선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징수과 이윤세 주무관의 ‘전국 최초 군 소음 보상금 수령자 지방세 체납액 징수’ 가 감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평가 기관 분야에서 수상했다.
과 동시에, 감사 우수사례 부문에서 선정된 것은 충북 내 충주시가 유일하며 충북의 감사 관련 평가 여러 부문에서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되면서 감사 운영에 있어 도내 최우수 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서강은 감사담당관은 “내년에도 적발과 처벌 위주에서 예방과 지도 위주의 감사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예방적이며 소통하는 감사로 효율적인 감사를 진행하고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적극 행정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