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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충주시 권한대행, 주요사업 원활추진에 역량 집중
2026-03-30 16: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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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사업 추진
충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9일부터 읍·면 지역 어르신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사업은 보건지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3개 보건지소에 근무하고 있는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치과위생사들이 매주 1회 이상 읍·면 소재의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의과 진료 △치과 진료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 △치매·우울증 검사 △노쇠 예방관리 △고혈압 및 당뇨 교육 △건강생활 실천교육 등 보건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은 신체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저하된 노쇠 위험 어르신들을 조기에 발견해 6주 간의 관리와 교육을 통해 건강을 회복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로당은 관할 보건지소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100세 시대,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기를 위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역에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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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충주 문화유산 야행, 관아공원 일대에서 개최
2024 충주 문화유산 야행, 관아공원 일대에서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 문화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된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로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충주 관아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충주 관아공원을 중심으로 ‘8야’ 테마로 구성되어 야경, 야로 야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는 물론, 문화 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즐길 거리가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동안 청녕헌, 제금당, 조선식산은행 및 무형유산 등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을 활용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옛 충주 읍성의 4개 문이 조성되었던 자리를 따라 걷는 스탬프 투어와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및 과거의 이동 수단인 인력거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마당극, 지역예술인 버스킹, 중원 문화유산 탁본전 및 사기장, 야장 등 무형유산과 함께하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야행은 관람객이 관아공원에서 아주 특별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하였으니 충주읍성 밤 풍경을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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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분만산부인과 및 소아진료 현장 방문
충주시장, 분만산부인과 및 소아진료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14일 달빛어린이병원 늘푸른소아청소년과의원과 분만취약지 지원기관인 충주별산부인과의원을 방문해 의료진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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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봉방동을 2024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충주시, 봉방동을 2024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보건소는 지난 13일 봉방동을 2024년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봉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6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하고 기억나눔쉼터로 선정된 도촌경로당과 봉계경로당에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이웃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지역공동체와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선정 기준으로는 주민들의 참여 의지, 노인 인구수, 치매 위험도, 접근성 등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봉방동 치매안심마을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인식 개선 홍보관 운영,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 쉼터 운영, 계명산 숲길 걷기, 치매극복 걷기 데이 운영 등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안심마을 내 슈퍼, 미용실, 약국, 편의점 등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지정해,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선정을 통해 치매 예방과 치매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봉방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와 함께 치매안심 공동체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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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8월 정기분 주민세 27억원 부과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4년도 8월 주민세 9억원을 부과하고 18억원의 주민세 납부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7월 1일 현재 충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인데, 다만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미만인 개인사업자는 제외된다.
충주시는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신고·납부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의 납부할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 겸 신고서를 우편 발송했다고 전했다.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이 맞는 경우, 납부 기한까지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되며 금액이 다른 경우에는 위택스로 신고·납부하거나 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8월 정기분 주민세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카카오페이 등 13개 금융사 어플리케이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현금입출금기, ARS 카드납부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유재연 세정과장은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는 전액 충주시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인 9월 2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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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으로 힘차게 충주시장, 쌀소비 촉진 챌린지 동참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13일 쌀 소비 확대를 위한 ‘라이스모닝’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충북농협본부가 “아침밥으로 힘차게 하루를 신나게”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이다.
충북도지사와 청주시장에 이어 3호 참여자로 캠페인에 참여한 조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 충주시지부, 지역 농축협 조합장들이 함께 참여해, 우리 쌀로 만든 가공품을 나눠주며 올바른 식습관 확산과 쌀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쌀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개인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아침밥 먹기 운동에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바란다”며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2030 충주 농업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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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광복회원 오찬간담회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3일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관내 식당에서 광복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윤경로 광복회 충북북부연합지회장, 그리고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30여명이 참석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격려하며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윤경로 지회장은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충주시에 감사드린다”며 “광복회도 지역 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또 계승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독립유공자 유족들의 생활 유지와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독립유공자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보훈명예수당,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순례,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위문품 지급 등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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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봇에 물어보세요
충주시? 충주봇에 물어보세요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충주시 홈페이지의 대화형 민원 안내 서비스 “충주봇”의 이용 실적이 시행 3개월 만인 지난 8월 4일 2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충주봇은 충주시가 지난 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으로부터 공공 SaaS 이용지원 기관에 선정되어 5월부터 민간 클라우드 방식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홈페이지 내 대화형 민원 안내 서비스이다.
현재까지 충주봇에 누적된 질문 수는 20,710건이며 하루 평균 216건의 질문 중 210건이 답변되며 높은 응답율을 보이고 있다.
등록된 질문 및 답변 유형은 784종으로 주민등록, 가족관계, 여권, 각종 증명서 발급방법 등 생활민원 안내와, 경제, 건설, 농업, 보건, 환경 분야의 각종 인허가 준비사항, 충주시의 문화, 체육, 관광 시설 소개 및 예약방법, 복지서비스 신청 방법까지 여러 질문에 대해 간단한 안내 멘트와 함께 홈페이지 링크 및 문의 전화 안내를 채팅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선희 정보통신과장은 “충주봇 민원안내는 메신저에 익숙한 이용자들이 손쉽게 필요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보다 폭넓고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도록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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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민의 숲 조성, 충주 시민의 힘으로
충주 시민의 숲 조성, 충주 시민의 힘으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4대 미래비전 중 하나인 생태환경도시의 실현을 위해 호암근린공원 일원에 ‘충주 시민의 숲’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충주시는 2025년도 추진 예정인 2단계 사업부지 내에 시민들이 조성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시민 참여의 숲 조성’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충주 시민의 숲’ 조성 사업은 호암근린공원 미개발 구역 내에 대규모 테마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 6월에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완료했고 이듬해인 2024년 6월에는 메타세쿼이아길, 느티나무 잔디광장, 자작나무원 등 다채로운 테마 숲을 주제로 1단계 숲 조성을 완료했으며 현재 2025년 2단계 숲 조성을 설계 중에 있다.
2단계 숲 조성에서는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꽃나무로 조성된 ‘봄의 언덕’과 시민의 숲을 조망할 수 있는 ‘소망 언덕’ 등 경관적으로 아름다운 숲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1단계 숲 조성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숲 조성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시민들의 문의가 있어, 이번 2단계 숲 조성 계획에 이를 반영했다.
2단계 숲 조성 단계에서는 부지 내 약 1,500평을 활용해 충주 시민, 기관 및 단체들로부터 헌수목과 헌금을 모아 ‘시민 참여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숲에 대한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시민들께 더욱 의미 있고 상징적인 충주 시민의 숲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조성 후에 매우 뜻깊은 숲이 될 것이다 시민의 숲 2단계 조성과 함께 시민 참여의 숲 조성에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나아가 충주시는 ‘시민 참여의 숲’조성을 위해 8월 중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수행기관, 민간단체 등 관련 기관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후 9월까지 범시민적 릴레이 홍보 등을 통해 헌금과 헌수목을 모아 2025년 10월까지 시민 참여의 숲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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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토종붕어 치어 40만 마리 방류
충주시, 토종붕어 치어 40만 마리 방류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9일 내수면 생태계 회복을 위해 충주호에 토종붕어 치어 40만 마리를 방류했다.
붕어는 잡식성 어류로 내수면 생태계에 중요한 지표 생물로 낚시자원 뿐만 아니라 어족자원으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당뇨, 부종, 허약체질, 자양강장, 빈혈 등 다양한 건강 문제에 효능이 있는 이로운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붕어 치어방류를 통해 충주호 생태계 균형유지에 크게 기여하고 강태공들에게 인기가 높은 낚시자원 증식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낚시인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5월부터 7월까지 뱀장어 1만 마리, 쏘가리 1만 7천 마리, 대륙송사리 2만 2천 마리를 방류한 바 있으며 9월부터 10월까지 버들붕어 2천 마리, 대농갱이 6만 6천 마리, 다슬기 140만 6천 패를 방류하며 올해 총사업비 1억 4천만원을 투자한 방류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