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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출기업 위기관리 및 통상아카데미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역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국내외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2일 해외마케팅 최고의 강사진을 초청해 ‘2024 수출기업 위기관리 및 통상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출 전담 인력이 없는 지역 신규 수출업체와 수출 추진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해외 진출 시 안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해외 마케팅 역량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통상아카데미는 충주시 주최,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수출·제조업체 대표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소기업 및 무역업체의 위기관리 대응 방안 △임직원 해외 마케팅 능력 배양 △글로벌 e마케팅 플랫폼을 통한 해외 바이어 발굴기법, 해외마케팅 전략 △글로벌 브랜딩 배경 및 필요성, 성공사례 및 시사점 △무역 사기 대처 방법 △기업별 1:1 맞춤형 특별상담 등 글로벌마케팅 위기관리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박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관내 중소기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 능력 배양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로 진출하는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아카데미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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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학입시 박람회 개최
충주시, 대학입시 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충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주최하는 제4회 대학입시박람회가 오는 5월11일 호암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 23개 수도권 상위권 대학들이 참여해 우리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2025학년도 최신 대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학입시박람회는 △5월 조기 개최로 수시전형에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시간적 기회 제공 △네이버 사전신청 및 정보등록을 통한 학생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양질의 진학상담 △다양한 특성학과 체험부스 운용 △수도권 상위 대학 및 지역거점대학을 포함한 전국 69개 대학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박람회로 진행된다.
특히 각 부스에 경험 많은 현직 진학담당 교사 36명과 각 대학 입학사정관을 배치해 1:1개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AI, 항공조종, 애완견CPR 등 13개의 특성학과 체험부스와 각종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다채로운 입시박람회가 될 예정이다.
박람회는 호암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현직 진학전문교사와의 상담은 사전신청과 현장접수방식으로 진행되고 대학 입학사정관의 입시상담은 현장접수로만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대학입시박람회는 지난해 호응이 좋았던 특성학과 체험부스를 13개로 확대해 학생들의 수요 및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양질의 상담, 수도권 대학 대거 참여로 타지자체와 차별화된 내실있는 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