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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시설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괴산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시설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점검 대상 시설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사회 전반의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전문가, 국민이 함께 참여한다.
올해 점검 기간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진행된다.
괴산군은 점검을 앞두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위험을 느끼는 시설을 신청할 수 있도록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공공·민간 분야의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이다.
다만, 관리 주체가 명확한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 중인 시설, 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주민들은 4월 30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점검을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시설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점검을 받게 되며 점검 결과와 보수 방법은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다만, 보수 및 보강 비용은 별도로 지원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도록 함으로써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들의 안전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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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과 꽃눈 분화율 감소로 전정량 조절 당부
괴산군, 사과 꽃눈 분화율 감소로 전정량 조절 당부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올해 사과 꽃눈 분화율이 평년보다 낮게 조사됨에 따라 과수 농가에 전정량 조절을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표 품종인 후지의 꽃눈 분화율은 평균 54%로 평년보다 8% 낮았으며 홍로는 64%로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꽃눈 분화율은 사과나무에서 열매로 성장하는 꽃눈이 형성되는 비율을 의미하며 겨울철 전정 작업의 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꽃눈 분화율이 평년보다 낮은 것은 지난해 이상고온과 가을철 잦은 강우로 인한 일조부족과 저장 양분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꽃눈 분화율이 낮은 상태에서 가지를 과도하게 제거하면 착과량이 부족해지고 이듬해에도 꽃눈 분화율이 더욱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꽃눈 분화율이 높은 상태에서 전정을 소홀히 하면 열매가 과다 착과돼 적화 및 적과 작업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전체적으로 꽃눈 분화율이 낮은 편이므로 전정을 신중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은 꽃눈 분화율이 60% 이하일 경우 충분한 꽃눈을 남겨 착과량을 확보해야 하며 65% 이상일 경우 불필요한 꽃눈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전정을 진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겨울 가지치기는 한 해 사과 농사의 시작으로 적절한 착과량 확보가 고품질 사과 생산과 직결된다"며 "각 과원별 꽃눈 분화율과 나무의 생육 상태를 면밀히 분석해 전정량을 조절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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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유실·유기 동물 발생 최소화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실외 사육견의 관리 소홀로 인한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와 유기견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자원사업의 사업량은 70마리이며 5개월 이상 반려 목적으로 실외에서 개를 기르는 가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부담은 암컷 4만원, 수컷 2만원으로 개체 상태 및 크기에 따라 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고 사업 선정자는 3월 이후 지정 동물병원에서 중성화수술을 받으면 된다.
중성화수술에 참여한 가구는 실외 사육견에 식별이 가능한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삽입하고 동물등록까지 완료해야 한다.
김범구 축산과장은 “중성화 수술비 지원을 통해 보은군 내 유실·유기견을 줄여 반려견 소유주의 부담을 경감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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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직자 대상 ‘민·관 연계 협력교육’ 실시
보은군, 공직자 대상 ‘민·관 연계 협력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민·관 연계 협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20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투자·컨설팅 전문업체 MYSC 김정태 대표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지방자치단체 펀드 조성과 관련해 펀드의 기본개념을 정리하고 지방자치단체 펀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등 생소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민간 투자 촉진을 위해 마중물로 펀드를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펀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안진수 미래전략과장은 “기관만의 노력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은 한계점이 있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교육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효과적인 대응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펀드 출자가 가능하게 됐으며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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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북도내 최초 ‘보은형 소상공인 금융 패키지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보은군, 충북도내 최초 ‘보은형 소상공인 금융 패키지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충북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내 9개 금융기관과 ‘보은군 특별출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특례보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충북신용보증재단 김창순 이사장 및 9개 금융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특례보증 사업은 보은군이 1억원을 출연해 총 15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보증사업은 대출자의 보증수수료 전액을 보은군이 부담하며 5년간 3%의 이자 차액도 지원하는 충북도내 최초 모델로 대출자의 금융 비용을 대폭 낮추는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이며 대상은 중저신용 소상공인 및 청년 창업자로 보증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1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상담 예약 후 재단 남부지점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스마트폰에서 ‘보증드림’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특례보증 사업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중저신용 소상공인과 창업 초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경영 안정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이번 특례보증 외에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정책 △공공배달앱 ‘먹깨비’5천원 할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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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분양시장 활성화 기대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난 2023년 2월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24개월 만인 이달 5일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음성군 주택 분양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기준 미분양세대수 998세대로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요건인 미분양세대수 1000세대 이상 요건에 벗어나 해제됐다고 6일 밝혔다.
미분양관리지역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미분양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세대수가 2%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의 조건이 1개 이상 충족될 때 지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제외되면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분양보증을 받을 때 사전심사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군에는 2500여개의 기업체가 있어 일자리가 풍부하고 생활체육 기반도 갖춰져 있다.
생활밀착형 체육인프라 조성으로 군은 실내수영장 3개소, 다목적 실내체육관 6개소, 체육공원 7개소, 파크골프장 3개소 등을 갖추며 군민 1인당 공공체육 시설 면적이 5.23㎡로 국민 1인당 체육시설 면적을 앞서고 있다.
또한 국립소방병원이 올해 말 개원하면 응급 의료서비스도 갖춰진다.
이러한 정주 여건 확충 노력을 바탕으로 음성군 인구는 7년 만에 증가세로 반등했다.
군의 내국인 인구수는 2024년 12월 말 기준 9만1236명으로 2023년 12월 말 대비 53명이 증가했다.
특히 전국 군 단위 지자체에서 최근 3개월간 세 자릿수 증가를 나타낸 곳은 충북 음성군, 충남 예산군, 홍성군, 전남 무안군 4곳에 불과하고 이중 음성군은 3개월간 859명이 늘어나며 가장 높은 인구 증가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음성군의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신성장동력 산업육성, 정주 여건 확충 등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 발전 기대감 상승이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해제가 음성군 주택 건설경기 활성화와 부동산 경기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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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맞춤형 통계조사 본격 추진.정책 수립 밑거름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7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되는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시작으로 합리적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2025년 군 맞춤형 6개 통계조사를 본격 추진한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는 통계조사로서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로 약 1만8504개 사업체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의 종류, 연간매출액 등 9개 항목으로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과 전화, 인터넷 등을 활용한 비면접조사 방식을 병행한다.
올해 군은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마친 후 △2024년 사회조사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2024년 기준 음성군 경제지표조사와 5년 주기 통계청 대규모 총조사인 △2025 인구주택총조사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음성군 자체 통계조사인 ‘2024년 기준 음성군 경제지표조사’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해 기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수립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6개 통계조사를 시행함에 따라 군민들께서 통계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음성군이 음성시로 승격하기 위한 정책 결정에 이바지하기 위해 통계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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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7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음성군, 7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정부 업무평가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되며 중앙행정기관, 광역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기초 시·군·구 등 6개 기관유형별로 구분해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민원처리의 다양한 분야를 적정하게 측정·평가하기 위해 △민원행정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종합평가 결과에 따르면 음성군은 충청북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가등급을 받았다.
평가등급은 가등급에서 마등급까지이며 가등급은 307개 공공기관 중 상위 10%의 기관에 주어지는 최우수 등급이다.
군은 분야별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82개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2년 연속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군의 항목별 평가 등급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용,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는 매우 우수한 수준인 가등급, 민원 만족도는 우수한 수준인 나등급을 받았다.
군은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률을 확대했으며 민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구비서류 감축과 고충 민원 해결·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의결 전 민원인에게 경계확인서 서류를 신속하게 통지하는 사전 절차를 도입해 경계확정 과정에서 민원인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불복민원 발생 예방,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병옥 군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민원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이 이룬 성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세심한 민원 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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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축제 부문 수상
충주시,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축제 부문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 대상’에서 축제 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한국 미디어 영상교육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충주시의 우수한 홍보 전략과 콘텐츠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 대상’은 ‘지자체 혁신, 콘텐츠로 표현하라’라는 구호 아래, 각 지자체의 정책과 비전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홍보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영상 콘텐츠의 완성도 △시민과의 소통 및 참여도 △도시 브랜드 구축 △삶의 개선 기여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포함되며 충주시를 비롯한 15개 지자체가 정책, 축제, 환경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충주시는 ‘다이브 페스티벌’ 콘텐츠로 축제 부문에 참가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 연계 △지역 상인, 대학교, 예술인 등과의 소통 강화 △다양한 유행을 반영한 관람객의 요구 충족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개발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축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충주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한 점이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많은 분의 성원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면서 충주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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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5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과 실업자의 생계를 보호하고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사무직’과 ‘노무직’ 으로 구분되며 참여자는 4월 7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10주간 100여 곳의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무직은 행정 정보화 사업, 보건 및 건강증진 사업, 도서관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노무직은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가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충주 시민이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신청 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는 3월 31일 휴대전화 문자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박미정 경제과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상황에서 공공근로사업이 시민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 일자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