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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봄, 배 과수원‘병해충 밀도 낮추기’ 힘써야.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겨울나기 뒤 안정적인 배 과수원 관리를 위해 ‘병해충 밀도 낮추기’ 홍보에 나섰다.
배나무의 병해 종류로는 줄기에 발생하는 화상병, 겹무늬병, 줄기마름병과 낙엽에서 발생하는 검은별무늬병이있다.
이들 병해는 겨울 동안 월동하며 봄이 되면 전염성이 증가한다.
배나무의 해충으로는 주경배나무이, 깍지벌레, 복숭아순나방 등이 있으며 이들은 겨울을 나고 봄철에 활동을 시작해 배나무 생육에 피해를 준다.
군은 농가에 겨울을 난 뒤 죽은 그루터기를 정리하고 병든 가지와 잎을 제거하는 등 병해충 방지 작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병해충이 의심되는 가지나 잎은 즉시 제거하고 절단 부위에는 바로 도포제를 발라야 하며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줄기의 거친 껍질을 벗기고 가지치기와 가지 고정 시 곁가지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면 된다.
아울러 겨울이 오기 전 해충의 잠복 장소가 될 수 있는 방치된 열매 봉지와 유인 끈, 잔여 나뭇잎 등을 제거해 과수원을 청결하게 해야 하며 특히 검은별무늬병 병균의 전염을 낮추려면 낙엽을 땅에 묻고 과수원 곳곳에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병해충 의심 나무가 있다면 먼저 휴대전화에 ‘ 과수화상병 전문가 상담’ 앱을 다운받아 나무를 촬영해 앱과 비교해 보고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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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 9월 개관 목표 … 황규철 옥천군수 현장 점검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 9월 개관 목표 … 황규철 옥천군수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총사업비 308억여 원을 투입한 이 사업은 군민들의 생활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옥천군의 현안 사업으로 오는 3월 31일 준공해 9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복교육과, 체육사업소, 문화관광과, 도시교통과까지 4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개관 준비 추진상황과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각 부서 간 협력을 약속했다.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는 옥천군 옥천읍 양수리 127-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608㎡ 규모로 건립되며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가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문화·체육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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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도내최초 ‘구분지상권 설정 토지 등기 촉탁’ 지원 확대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토지의 분할, 합병 시 행정기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신해 등기소에 등기를 촉탁 해주는 ‘구분지상권 설정 토지 등기촉탁 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한다.
구분지상권이란 건물 및 기타 공작물을 소유하기 위해 타인의 토지의 지상이나 지하의 공간의 일부에 범위를 정해 그 공간을 사용하는 권리로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토지는 분할, 합병 등 토지 이동 시 토지소유자가 구분지상권 설정권자에게 동의서 인감증명서 지상권 설정 범위 표시 도면 등을 받아 등기소에 직접 접수해야만 토지 등기가 가능했다.
그동안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토지주들은 등기를 할 경우 절차와 법령 용어의 생소함으로 인해 법무사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이는 토지주들에게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큰 부담이다.
이에 옥천군은 2022년부터 노령자, 장애인 등 행정 약자를 대상으로 행정기관이 대신 등기해 주는 ‘구분지상권 설정 토지 등기 촉탁 지원’ 사업을 진행했고올해부터는 매년 촉탁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사업의 대상자를 모든 토지 소유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구분지상권 설정 기관과 협조해 기관으로부터 분할 동의서 등 확인서면을 송부받아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토지소유자가 부담해 온 비용과 재산권 행사의 제한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정지승 종합민원과장은“이번 시책은 기관 간 협조를 통해 주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한 민원행정의 간소화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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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결핵안심, 건강괴산’을 위한 취약계층 결핵검진 실시
괴산군보건소, ‘결핵안심, 건강괴산’을 위한 취약계층 결핵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건강괴산’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협력해 진행되며 장애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19개소를 방문해 400여명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검진 결과 과거 결핵을 앓았거나 결핵 의심 소견이 발견된 경우 추가 객담 검사를 시행한다.
결핵으로 확진되면 환자 등록 후 약물치료, 복약 상담 등을 통해 완치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결핵은 제2급 감염병으로 코로나19를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법정감염병 중 사망률이 가장 높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결핵 환자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크며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윤태곤 소장은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결핵 예방과 전파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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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0년 임대 후 분양 민간임대주택 회원가입 주의 당부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최근 관내 홍보되고 있는 ‘10년 임대 후 분양’ 형태의 민간임대아파트 회원가입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과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민간임대협동조합이 진행하는 방식이다.
조합이 임대주택을 신축한 후 조합원에게 우선 공급하는 구조로 사업 절차는 발기인 모집, 협동조합 설립, 조합원 모집 신고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순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현재 홍보 중인 민간임대아파트는 이러한 법적 절차를 밟지 않은 상태다.
법적 근거 없이 10년 임대사용권과 분양전환 우선권을 조건으로 회원 모집이 진행되고 있어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가입자들은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으며 한 번 가입하면 탈퇴가 어렵고 해약 시 손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임의 단체의 회원 가입이나 출자 계약은 전적으로 당사자 간의 민사적 문제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구제가 어렵다”며 “계약 체결 전 반드시 본인의 권리와 의무를 확인하고 계약서와 규약을 꼼꼼히 검토해 불리한 조항이 없는지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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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보은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20명을 대상으로 보은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보은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등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심의회에서는 △인력·교육분야 △생활자원분야 △식량·축산분야 △미래농업분야 △특화작목분야 등 5개 분야 25개 사업에 13억 9700만원을 투입하는 2025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심의하고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부터 1월 27일까지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자 접수 결과 87개소가 사업을 신청해 1.5: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군은 공정한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신청자에 대한 농가 현지 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객관적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심도있는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심의 후 농업 관련 현안과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희 소장은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영농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해 농가 소득을 증대 및 농업경쟁력을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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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이·미용업소 노후시설 등 지원 나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경제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미용업소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미용업소의 위생관리 향상 및 청결한 환경 제공을 통해 업소의 경영 정상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군은 사업비 이·미용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개선비의 80%를 업소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각 이·미용업소는 노후시설 및 집기류를 교체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가능하며 운영기간, 위생서비스 상황, 적절성 등 3개 항목에 대한 서류 평가를 실시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은 21일 보은문화원에서 이·미용업소 96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업주들에게 노후시설 개선 지원사업의 계획 및 선정기준 등을 안내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미용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은 물론 영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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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보은군,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20일 민원실에서 보은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 담당 공무원 안전을 위한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비상상황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청원경찰의 초기 진압 능력 향상 및 경찰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상급자 적극 개입 △지속 발생 시 사전 고지 후 녹음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공무원 격리와 현장 민원인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특히 각자의 역할에 따라 임무를 수행해 연습하는 한편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 시 신속한 경찰 출동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군은 2월 말까지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경찰 또는 보안업체와 합동으로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 비상 대응 체계를 정비할 예정이다.
이나경 민원과장은 “정기적인 모의훈련 및 경찰과의 협조를 통해 특이민원으로 인한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연 2회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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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재경보은군민회 인구회복을 위한 고향사랑운동 실천 업무협약 맺어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과 재경보은군민회는 21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인구회복을 위한 고향사랑운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은군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인구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군에 활력을 불어넣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재경보은군민회 황인학 회장을 비롯해 재경보은군민회 임원진 및 회원 등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은군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인식공유 및 공동 협력 △군의 관광 콘텐츠 확대 및 귀농·귀촌 지원정책 발굴 및 추진 △농촌체험 상품 개발 등 인구유입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적극 검토 △보은군 인구증가 시책, 고향사랑기부금, 정이품보은군민제도 등에 대한 적극 참여와 홍보 등 보은군 인구회복을 위한 필요 사항들에 대한 공동 협력 사항을 담고 있다.
재경보은군민회는 6,000여명의 향우 가족들로 구성된 강력한 애향단체로 황인학 회장을 중심으로 한 달에 한 번 고향 방문 등을 통한 △보은 생활인구 늘리기 운동 △보은으로 귀농귀촌하기 운동 △보은에 고향사랑기부금 보내기 운동 등 적극적인 고향 보은 지키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사업,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등 지역 사회의 나눔도 천하고 있다.
황인학 회장은 “우리의 고향 보은군이 인구소멸이라는 위기를 발판 삼아 관광, 귀농·귀촌 정책 및 철도유치 등을 통해 발전을 이루는 보은군이 되기를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며 “오늘의 업무협약이 좋은 씨앗이 되어 좋은 열매로 결실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자랑스러운 보은인들로 구성된 재경보은군민회와 뜻깊은 업무협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함께 견인해 인구성장을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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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레인보우와 업무협약 체결…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영동군, 레인보우와 업무협약 체결…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난 20일 레인보우와 영동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역자원과 민간 주도의 연계 사업을 통해 영동군을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일라이트 노천탕과 힐링 테마 산책길 조성이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영동군의 대표 자원인 일라이트와 와인을 연계한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영동군은 재정 및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레인보우는 △시설 조성 △운영 △관리 △홍보를 담당해 지속 가능한 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또한 협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일라이트 업체 △와인연구회 △유원대와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레인보우는 이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 당시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102실 규모의 3성급 호텔과 18홀 정규 대중제 골프장을 조성·운영하며 영동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방문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경쟁력 있는 관광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동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간 투자와의 연계를 통한 지역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