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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NHN 와플랫과 AI 기반 어르신 돌봄사업 협약 체결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일 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 와플랫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황선영 NHN 와플랫 대표이사가 참석해, AI 기반 노인 돌봄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 사업 ‘돌봄첵첵’의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돌봄첵첵’ 사업은 AI 기반 모바일 서비스로 △어르신 안부 자동 체크 △응급상황 발생 시 SOS 알림 전송 △심혈관 건강체크 △운세 및 일정관리 등 비대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괴산형 어르신 돌봄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최대 150명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시범 운영되어 만족도 평가를 바탕으로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AI 기반 앱을 활용한 디지털 돌봄 서비스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국 시행에 앞서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 돌봄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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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괴산축제위원회 신규임원단 선출 및 대표축제 일정 확정
제7기 괴산축제위원회 신규임원단 선출 및 대표축제 일정 확정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괴산축제위원회는 지난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임원 선출 및 2025년 괴산고추축제·괴산김장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괴산축제위원회 회원 30명 중 24명이 참석했으며 김춘수 괴산문화원장이 위원장으로 연임됐다.
부위원장에는 이정우 사회단체협의회 회장, 이진호 이장협의회 회장, 허은자 주민자치위원협의회 회장, 이성신 칠성면 고추생산자협의회장이 선임됐다.
감사는 이규서 괴산군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안종영 불정면 주민자치위원장이 맡게 됐으며 사무국장은 한대희 괴산군 4H연합회 회장이 수행하게 됐다.
아울러 2025년 축제 일정도 확정됐다.
괴산고추축제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괴산김장축제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각각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괴산고추축제는 지난해 ‘뜨겁거나 차갑거나’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친환경 농업축제의 정체성과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역시 대표 프로그램인 ‘속풀이고추난타’, ‘황금고추를 찾아라’, 농·특산물 판매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괴산김장축제는 2020년 전국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김장체험을 도입해 외신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2025년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올해는 김장 담그기 체험을 확대 구성하고 11월 한 달간 마을김장체험장을 운영해 대한민국 김장문화의 정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춘수 축제위원장은 “괴산고추축제와 괴산김장축제를 통해 괴산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5월 23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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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동학대 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일 괴산명덕초등학교 앞에서 등교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아동들이 아동학대와 교통사고로부터 피해를 입는 일을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괴산군 아동친화드림팀, 교통팀,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동의 4대 권리와 아동학대 예방 신고 절차가 안내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또한,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제공하며 보행 시 안전 수칙과 횡단보도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유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등의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아동학대 예방 및 교통안전 인식을 높여 나가겠다”이라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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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798억원 투입해 하수도 기반시설 대대적 정비 돌입
괴산군, 2798억원 투입해 하수도 기반시설 대대적 정비 돌입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 총사업비 2,798억원을 투입해 18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군에서는 △칠성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 △세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청안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 △문법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갈론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등 5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추가적으로 △신기 외 3개 지역 △후영 외 3개 지역 △백봉 외 3개 지역을 포함한 13개 사업이 현재 설계 및 하수도 기본계획 변경 협의 단계에 있다.
군은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불정면 목도리 일원은 환경부의 대규모 도시침수 예방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총 267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계획적인 하수처리시설 설치와 함께 기존 시설의 철저한 유지·관리로 악취 개선과 위생 관리에 힘쓰겠다”며 “환경 보전과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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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울림 운동프로그램’ 신규 교육생 모집
충주시, ‘어울림 운동프로그램’ 신규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뇌 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어울림 운동프로그램’ 신규 교육생을 상시 모집한다.
어울림 운동프로그램은 선천성 또는 후천성 장애를 겪고 있는 대상자의 근력 회복과 기능 유지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자립 능력을 기르도록 유도한다.
이 프로그램은 에어쿠션, 플렉스바, 폼롤러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교육생의 △대·소 근육 활성화 △균형감각 향상 △공간과 위치감각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해서 일상생활에서 동작을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 수, 금, 주 3회 1시간씩 12월까지 운영되며 재활 효과 향상과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보호자가 필수로 함께 참여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어울림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뇌 병변 및 지체장애인들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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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천 정화 활동 및 물 절약 캠페인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일 산척면 명서리 삼탄유원지 일원에서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 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 활동에는 충주시와 K-water 충주댐지사,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하천에 떠다니는 폐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정리하며 시민들에게 수질 보호와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1992년 유엔총회에서 지정한 날이다.
올해 충주시의 활동 역시 이러한 취지에 맞춰 진행됐으며 시민들과 함께 깨끗한 물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실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과 새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더 아름답고 깨끗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물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21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앞에서 ‘물 절약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며 앞서 지난 19일에는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며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긴 바 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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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악성 민원 비상 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시청 민원봉사과에서 경찰과 함께 특이·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2회 정기적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실전과 같은 시나리오로 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훈련은 실제 민원 상황을 가정해 △민원인 폭언 발생 및 폭언 중단 요청 △상급자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휴대용 보호장비 상담 내용 촬영이 진행됐다.
또한,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순차적으로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맞춰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시청 민원실뿐만 아니라 25개 읍면동의 각 민원실에서도 상하반기 1회씩 자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각 읍면동 인근의 경찰 지구대와 연계해 비상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로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모의훈련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다”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서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에게 고품질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달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호암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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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자동차부품 산업 클러스터 기업지원 통합설명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충주 자동차부품 산업 클러스터 기업 성장 지원 통합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북테크노파크와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기업협의회 회원사를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2024년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기업 성장 지원사업 성과 보고와 2025년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미래 차 전장부품 시험인증센터, 특장차 수소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사업, 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등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해 다양한 사업 내용도 소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시는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자동차부품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클러스터 운영 △기술 교류 워크숍 △컨설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충주시는 우리 지역의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친환경 미래 차로의 변화에 발맞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를 위해 지속해서 사업을 발굴하고 도움이 되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자동차부품 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는 2018년 9월 발족한 이후 37개 기업이 참여하는 협의회로 자리를 잡았으며 충주시 자동차 부품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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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충북형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 공모 7년 연속 선정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박물관은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5 충북형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도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
충북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도민이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경험을 돕는 사업이다.
충주박물관은 그중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의 유아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모여라~ 선사마을 축제로’ 프로그램은 총 30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충주지역의 선사 문화와 유아교육 누리과정을 연계해 선사시대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는 유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으로 운영된다.
선사시대 축제를 주제로 선사마을 체험, 선사 도구를 활용한 놀이 활동, 풍요와 번영을 기원하는 축제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축제로 초대할게~ △나와~ 놀자 △선사마을 축제 총 3회차로 채워진다.
박흥수 충주박물관장은 “아이들이 선사시대 문화를 친숙하게 익히며 창의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와 함께 직장인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주말 가족 체험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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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 진행
충주시,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와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2025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 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원광전통도예연구소와 함께 태항아리를 소재로 삼아 충주의 문화와 무형유산을 조명하고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태항아리의 귀향’은 삼일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일제에 의해 훼손된 태항아리를 복원한다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행사다.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민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태항아리라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일제강점기 충주의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에서 만나는 일제강점기 충주’ 프로그램은 4월부터 8월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외에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초등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태항아리 만들기 체험과 태항아리에 선물을 담아 아이에게 전달하는 ‘태항아리에 추억을 담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종성 사기장은 “태항아리를 통해 의미 있는 행사를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연계한 여러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길 바라고 본인의 재주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유산의 운영 방향이 단순 보존에서 활용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가유산들을 시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윤양계 고택, 우륵 문화제와 연계하고 지역 무형유산 보유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행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