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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2026-04-06 0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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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공간정비사업 국비 공모 선정… 총 123억원 확보
청주시, 농촌공간정비사업 국비 공모 선정… 총 123억원 확보(금대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 대상지 악취현황)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청원구 북이면 금대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촌 공간 재구조화를 위해 농촌 유해 환경시설을 정비하고 정비한 공간에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을 조성해 농촌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청주시가 이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은 2023년 북이면 장양지구, 2024년 옥산면 소로지구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8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23억원을 확보했다.2029년까지 금대2리 일원 돼지 축사 1개소, 소 축사 2개소 및 폐축사 등 총 2만3천368㎡를 철거하고 복합문화체육시설, 마을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해 그동안 고통받은 주민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해당 지역은 주거지와 인접한 축사의 분뇨 등 악취로 주민들의 고통이 다년간 지속됐던 곳이다.인접 지자체인 증평군민 또한 악취로 민원이 끊이지 않아 갈등을 빚었던 만큼, 사업이 완료되면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농촌과 도시가 모두 행복한 도농복합 특별시 청주를 실현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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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청주가 들썩인다... 도심 곳곳에서 축제- 문화행사 총출동
청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가을 기운이 물씬 풍기는 10월, 청주가 꿀잼 축제와 행사로 들썩인다.오는 17일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시작으로 공원에서 놀자, 팝업놀이터,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 미식주페스타, 원도심골목길축제, 육거리야시장 등이 이어지며 풍성한 가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K-전통시장페어 17일~19일 개최 먼저 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세종대왕이 초정에서 안질을 치료했던 역사적 사실과 초정 약수의 치유적 가치를 문화- 관광 콘텐츠로 풀어내는 청주의 대표 가을축제다.개막식, 영천제, 양로연 등 전통 의례를 비롯해 개막 축하음악회, 청주시 홍보대사 특별공연, 줄타기 공연, 유명 포크 그룹 공연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이어진다.18일 초정행궁 일원에서는 세종대왕의 어가행렬이 재현돼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거리 악극,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터, 전통 공예 체험, 훈민정음 디지털 전시, LED 미디어월- 게이트 설치 등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구성된다.같은 기간(10월 17일~19일) 청주오스코에서는 제21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k-전통시장페어’ 가 개최된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박람회로 전국 140여개 전통시장과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물과 대표 상품을 전시- 홍보한다.또한 인기 출연진과 함께하는 축하 콘서트가 3일간 계속되며 다채로운 체험도 마련된다.주말(18일)에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풍성 주말인 18일에도 청주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청주시립도서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책읽는청주 어울림마당’ 이 진행된다.사전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강좌 이외에도 힐링음악회, 웃음극장, 마림바 공연 및 8가지 체험을 즐길 수 있다.상당구 유기농복합단지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팝업놀이터 ‘오늘!여기!꿀잼!이 운영된다.에어바운스, 놀이기구, 마술- 벌룬- 버블 공연,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야외도서관,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팝업놀이터는 10월 25일 무심천체육공원에서도 열릴 예정이다.또한 청원구 율봉근린공원에서는 오후 5시부터 주말이벤트 ‘공원에서 놀자’ 가 진행된다.어쿠스틱- 퓨전국악 공연과 함께 한지스탠드- LED반딧불이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된다.같은 장소에서 목재문화 체험행사인 ‘우드-득 페스타’도 열려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도 경험할 수 있다.뷰티엑스포- 미식주페스타- 원도심골목길축제까지, 꿀잼 축제 릴레이 이어지는 주간도 꿀잼 축제로 가득하다.23일부터 25일까지는 청주오스코에서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가 펼쳐진다.220여개 업체가 참여해 각 기업의 우수 제품을 전시 및 할인 판매하며 뷰티산업 관련 세미나와 수출상담회도 함께 열린다.화장품 만들기, 타투스티커, 네일 퍼스널컬러, 뷰티기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도 운영된다.청주만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새롭게 준비한 축제 ‘미식- 주()페스타’는 24일부터 25일까지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열린다.청주의 다채로운 음식- 식재료- 술을 청주삼겹살 미식회, 청주 대표음식 개발- 품평회, 청주음식 홍보관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또한 원도심골목길축제 ‘가을:신묘한x집,대성’ 이 25일부터 26일까지 대성동 일원에서 개최된다.골목길 투어, 공연, 체험 등 골목길의 매력을 가득 담은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전시, 가을꽃, 야시장..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청주시립예술단도 수준 높은 공연을 연이어 선보인다.△16일 오후 7시 4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Reformation-멘델스존의 종교개혁’ △18일 오후 7시 30분 오송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합창단 특별공연 ‘오송 파크콘서트’ △24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무용단 정기공연 ‘바라기-동행..waiting’ △29일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교향악단 브런치콘서트 등이 예정돼 있다.백제유물전시관에서는 10월 28일부터 특별전, [“용범”, 쇠를 다스린 도시]를 연다.청주시청사 건립부지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용범- 도가니 등)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금속 공방 시설과 관련한 발굴 성과를 공개한다.이 밖에도 유기농복합단지 인근 무심천 수변공간과 무심천 꽃정원(운천동339번지) 등이 가을꽃으로 물들어 시민들의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가을밤 입맛을 깨우는 야시장도 열린다.육거리야시장 시즌2는 ‘육거리 비어호프 & 라면 페스타’를 주제로 24일부터 시작해 11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시작으로 뷰티- 미식- 골목길 행사까지 다양한 가을 축제가 연이어 펼쳐진다”며 “어디를 가든 청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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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친화도시 청주, ‘우드-득 페스타’ 18일 개최
목재친화도시 청주, ‘우드-득 페스타’ 18일 개최(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18일 청원구 율봉근린공원에서 목재문화 체험행사 ‘우드-득!팝업페스타’를 운영한다.우드-득 팝업페스타는 지난 5월 가드닝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인 목재체험 행사다.나무를 수확하는 소리인 ‘우드득’과 나무를 얻어간다는 ‘득()’의 의미를 담아 명명했다.이번 행사는 ‘공원에서 놀자!행사와 함께 진행된다.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활용해 온 가족이 생활 속 문재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나무 놀이터, 목재 조각(우드칩) 밝기 체험, 편백나무 놀이터, 숲속 팝업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우드-득 팝업페스타는 청주시가 목재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목재문화 체험행사로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목재산업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고 목재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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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청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4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기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1996년부터 발표하고 있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올해로 30회를 맞았다.△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6개 분야에 대해 1차(정량평가), 2차(정성평가, 인터뷰평가), 3차(주민만족도 설문) 평가 등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이날 시상식에는 전·현직 장관,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권위를 높였다.청주시는 이번 심사에서 시민 소통 확대, 시민 체감형 꿀잼 인프라 확충, 임신·출산·양육 전 주기 지원, 역대 최대 규모 34조원 투자유치 및 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 대외 평가에서의 우수성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대상이라는 최고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에 참석한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종합대상은 88만 청주시민과 4천여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100만 자족도시, 글로벌 명품도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주시는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2024년 ‘글로벌 도시지수’ 국내 기초지자체 중 1위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자원 부문 1위 △3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 등 각종 대내외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도시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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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결의대회 참석
청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4일 청주국제공항에서 개최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잠실~청주공항)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결의대회에 참석했다.행사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한 성남시, 광주시, 용인시, 화성시, 안성시, 진천군 등 중부권 7개 지자체 시장- 군수 및 부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 간 연대를 통해 사업 추진의 시급성을 강조했다.참석자들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건설을 위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사업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핸드프린팅과 슬로건 퍼포먼스를 통해 중부권의 의지를 나타냈다.해당 사업은 수도권 남부 및 중부 내륙지역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면서 청주공항을 핵심 교통 인프라로 성장시킬 전망이다.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이 여러 지자체를 경유하는 만큼 이번 결의대회는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향후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병대 부시장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단순한 철도가 아니라 국가의 주요 교통핵심축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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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위한 온라인 세미나 개최
청주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위한 온라인 세미나 개최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바이오분야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온라인 세미나 ‘텍사스의 기회 : 글로벌 진출과 바이오 혁신의 허브’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한국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과 함께,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 중 하나인 미국 텍사스 지역의 혁신 생태계와 협력 기회를 심도 있게 다뤘다.특히 정영호 대표(K-MidSouth Nexus, 전 주휴스턴 총영사) 등 3명의 연사를 초청해 텍사스 메디컬 센터(TMC)를 비롯한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의 최신 동향과 아시아 바이오 기업들의 진출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글로벌 확장 전략을 모색했다.시와 센터는 지역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그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한층 더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최원근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이번 행사는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들이 글로벌시장 진출전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는 유망 창업기업들이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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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세계 손씻기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청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보건소는 14일 오후 상당구 성안길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감염병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시와 충북도, 충북감염병관리지원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생활화,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 해외유입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법, 결핵 예방 및 65세 이상 결핵검진, 에이즈 예방수칙 등을 적극 홍보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이 생활 속 손씻기를 실천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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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박람회, 17만의 숨결로 하나 되다
충북교육박람회, 17만의 숨결로 하나되다 사진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오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5일간 ‘17만의 숨결, 꿈결 바람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북교육의 현재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체험하는 통합형 교육박람회인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청주시 주중동 소재인 교육문화원과 생명누리공원 일대에서 약 11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교육문화원에서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술과 체험의 복합공간으로 구성되어 ▲특강 ▲음악회 ▲국제교육포럼 등과 ▲보컬체험 ▲흙공예 ▲웹툰 제작 등 학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생명누리공원은 충북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기업,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전시·체험형 축제장과 7빛깔 가치관, 야외 공연장 등으로 조성된다.7빛깔 가치관에서는 ▲수학체험 ▲생존서바이벌 ▲다문화체험 ▲AI·로봇체험 ▲진로·직업체험 ▲공학기기체험 ▲전래놀이체험 등을 선보이고 온마을배움터관에서는 ▲쿠키 만들기 ▲한방 염색 ▲테라리움 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이 외에도 지방자치단체관과 기후환경관, 기업관 등 다양한 체험 부스 및 야외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아울러 충북 도내 225개 학교에서 제출한 3,985점의 교육활동 결과물이 박람회장 곳곳에 배치되어 디지털형, 입체형, 액자형, 책자형, 현수막형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 학교급 간 교육활동의 연계성과 충북교육의 다양성, 창의성을 한눈에 볼 수 있다.특히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 경연 한마당에는 유·초·중·고 학생 96팀, 792명이 참가해 예술과 체육 분야의 재능을 선보이고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직업교육종합축제에는 도내 25개의 직업계고에서 약 4천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진로와 직업교육의 현장을 생생하게 펼칠 예정이다.박람회 참여 사전 신청 결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약 1만1천여명의 학생이 체험학습 형태로 박람회에 참여하고 평일 오후와 주말에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박람회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교육박람회는 충북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의 큰 축제”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과 학교, 교사가 함께 배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간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개막식은 첫날인 22일(수) 오후 1시, 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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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로 정서위기 대응 실천 리더십 본격화
충북교육청전경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4일(화), 정서위기학생 예방을 위한 학교장 중심 실천 리더십 체계의 시작으로 도내 학교장 365 캠페인의 첫 화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첫 화상회의는 교육감과 학교장 간의 정기적 온라인 회의를 시도하는 자리로써, 윤건영 교육감과 도내 학교장이 월 2회 다채움모니터로 접속해 학생 마음건강 현안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정례 회의이다.1차 회의에서는 ▲정책 주친 배경 및 방향 설명 ▲학교 현장 실천 사례 발표 ▲실천 구호 제창 등이 진행되며 도내 전 학교의 정서적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기반을 다졌다.화상회의는 충북교육청의 정서위기 학생 예방 정책인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의 핵심 실행전략이다.충북교육청은 ‘관심 365’와 ‘표현 365’의 두 축을 중심으로 학생 감정표현과 공동체 관심 문화를 일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 위기에 처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만큼, 마음건강의 시작은 바로 관심과 표현에서 출발한다”라며 “학교장의 모범적 실천을 통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반응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모두가 실천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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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
충북교육청전경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14일(화),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2050 학교 탄소중립실천단원을 대상으로 2050 학교 탄소중립 실천단 하반기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탄소중립 실천단은 충북교육청 소속 희망 교직원 9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사의 환경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교육 공간 속 에코디자인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새활용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기획되어 ▲김대호 작가의 특강 ‘세상을 바꾸는 에코크리에이터’ ▲서울새활용플라자 해설 투어 ▲우유 팩 지갑 만들기 새활용 공예 활동 ▲실천단 생각 나눔 등이 운영됐다.김대호 작가는 특강에서 “에코크리에이터란 누구나 디자인 사고와 창의적 활동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국내외 다양한 에코디자인 사례와 에코 프로젝트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과정을 소개했다.이어진 활동으로 도슨트의 해설이 있는 해설 투어에 참여한 뒤, 새활용 공예 활동으로 우유 팩을 활용한 카드지갑 만들기에 참여했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연수를 통해 실천단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에코디자인과 창의적인 탄소중립 활동 아이디어를 얻어, 가정과 지역사회로까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