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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을철 배수지 청소로 맑은 수돗물 관리 강화
옥천군은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배수지(물탱크) 5개소 청소를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청소는 「수도법」 제33조에 따른 정기 위생 조치로 배수지 내부에 쌓인 물때와 이물질을 제거해 수돗물의 위생과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매년 상- 하반기 각 1회씩 추진되고 있다.
하반기 청소 대상은 국원리, 의료산업단지, 평계리, 현리, 용촌리 등 5개소이며 단수 없이 진행돼 군민 불편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세부 일정은 ▲10월 10일 현리- 의료산업단지 ▲10월 15일 용촌리 ▲10월 17일 국원리 ▲10월 22일 평계리 순으로 추진된다.
특히 물 사용량이 집중되는 여름철(하절기)을 지난 10월에는 저수조 내 침전물이 증가하는 시기로, 이때 청소를 실시하면 수질 관리 효과가 크고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
김성남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철저한 위생 관리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맑은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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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10월 13일부터 현장예약! 시작
사진)옥천군전경사진 (사진제공=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0월 개막하는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예약과 현장 예약을 병행해 운영한다.
군은 지난 19일 온라인 예매 창구를 개설했으나, 지역 특성상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 및 정보화 취약계층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전체 좌석의 30%를 현장 예약으로 배정하기로 했다.
현장 예약은 10월 13일부터 연극제 기간 전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천문화예술회관 내 임시 매표소에서 가능하다.
연극제는 전 좌석 무료 관람이며, 현장 배정 좌석을 제외한 온라인 예약은 전용 예매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예약 시 노쇼 방지금 1,000원이 결제되며 관람 후 환불된다.
연극제의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43-730-340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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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나눔 가득 후원 행렬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사진제공=안내면 맞춤형복지팀, 안남면 맞춤형복지팀)
[충청중심뉴스] 10일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규태, 권명길)는 ㈜교동식품(대표이사 김병국)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간편식을 지원했다.
이번 간편식은 주로 레토르트 탕류 위주로, 취약계층이 손쉽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권명길 민간위원장은 "교동식품의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식사 준비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남면장 조은이, 민간위원장 전노식)도 대성농장(대표 황성억)과 ‘사랑의 계란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성농장은 면내 저소득층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30판의 신선한 계란을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할 예정이다.
대성농장은 옥천읍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매월 계란 30판을 후원하고 있으며 황성억 대표는 “농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이번 계란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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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할빠는 요리사’, 요리로 나누는 따뜻한 손맛
사진)옥천군전경사진 (사진제공=행복교육과 평생교육팀)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의 고령층 맞춤형 평생학습도시 운영 프로그램 ‘할빠는 요리사’가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할빠는 요리사는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만 5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총 5회차의 요리 실습을 통해 기본 조리 기술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1회차 실습에서는 영실애육원에 음식을 전달했으며 이후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관련 시설 등에 따뜻한 식사를 전하며 세대와 계층이 함께 어울리는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할빠는 요리사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질적인 나눔의 장”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령층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043-730-3745)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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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군수, 민선8기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나서
최재형 보은군수는 10일 민선8기 핵심 사업 추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변인순 부군수와 실- 과장 등 11명과 함께 ‘민선8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결초보은 스마트먹거리 유통센터 △비룡호수 귀농- 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등 6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 군수는 온-누림 플랫폼과 스마트먹거리 유통센터 등 지역 성장 거점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세밀히 점검하고,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과 레이크 힐링타운,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등 인구 유입형 사업의 실효성 강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또한 각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별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의 정주여건 향상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실질적 개선 방향을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논의했다.
이와 함께 군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직접 살피고, 현장 의견을 즉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최 군수는 실- 과장들에게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현장에 함께한 각 부서장들은 군수의 지시에 따라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 요구사항을 신속히 검토- 반영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재형 군수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으며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8기 주요 사업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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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엄정면민 화합 추평호 걷기대회 성료
충주시 엄정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선용)는 10일 엄정면 추평저수지에서 개최한 ‘제3회 엄정면민 화합 추평호 걷기대회’가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엄정면이장협의회(회장 조항철)에서 주관했으며, 추평저수지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약 4.5㎞의 둘레길을 걸으며,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누리는 행사로 마련됐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간편식이 제공됐고, 행사 마지막에는 경품추첨 행사도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항철 회장은 “많은 시민분이 걷기대회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쉼과 활력을 얻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선용 면장은 “이번 걷기대회는 엄정면민이 단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주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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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 불용물품 폐기 처리 지원 시범사업 첫발!
충북교육청, 학교 불용물품 폐기 처리 지원 시범사업 첫발 사진 1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0일(금), 오는 12월까지 학교 불용물품 폐기 처리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교 불용물품 폐기 처리 지원 시범사업은 학교 현장에 장기간 방치된 불용물품을 충북교육청이 일괄적으로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학교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기존에는 오래되고 장기간 방치된 불용물품의 처리는 학교 현장에서 업무부담으로, 처분되지 않은 물품들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효율적인 공간을 활용하는데 많은 불편함을 초래해 왔었다.
이에, 충북교육청은 희망교의 신청을 받아, 불용결정이 완료된 대형 폐기물을 충북교육청과 계약된 전문 용역업체를 통해 수거‧폐기처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1차 사업 신청에서 선정된 9개교(28종, 1,763개, 1,400여만 원 지원)가 우선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다.
2차 사업은 11월에 신청받을 예정으로, 소규모학교나 개교 연한이 오래된 학교, 자체 처리 여력이 부족한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오랜 기간 정리하지 못한 불용물품으로 불편을 겪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
1차 사업에 선정된 영동고등학교 박경옥 행정실장은 “학교에서 불용물품을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데 예산상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폐기처분과 이전을 해줘서 인력이 한정적인 학교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불용물품 폐기처리 지원 사업처럼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계속 추진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모지영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히 낡은 물품을 치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더 넓고 안전한 교실에서 배우고 교직원들이 보다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작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며, “학교 업무경감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학교가 교육 본연의 자리를 회복하는데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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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본향 영동,‘국악문화도시 No1영동’선언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사진제공=충북 영동군 (엑스포조직위 행사부장 권미란))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큰 주목을 받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하 국악엑스포)가 11일 성대한 폐막과 함께 국악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국악엑스포 주무대에서 열린 폐막행사에서는 1,0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충청북도와 영동군, 민간이 참여해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선언’이 공식 발표됐다. 이번 선언은 엑스포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악을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영동군은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 정신을 계승하며 지난 60년간 난계국악축제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국악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전국 최초로 군립 난계국악단을 창단하고 국악박물관, 국악기 제작촌, 국악체험촌, 난계국악경연대회 등을 운영하며 영동을 국악의 본향으로 자리매김시켰다.
이 같은 기반 위에서 열린 이번 엑스포는 △5개 전시관 운영 △300여 건의 공연 △국내외 30개국이 참여한 문화교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회의 등을 통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전국 54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132개 기관의 후원을 이끌어내며, 국악이 전통과 현대를 잇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문화 경쟁력임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제정된 국악진흥법과 올해 6월 선포된 국악의 날은 이번 엑스포의 성과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며 국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날 국악엑스포 민의식 집행위원장의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선언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공동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은 전 국민을 대표해 국악의 미래 비전을 담은 3대 선언을 선포했다.
김영환 지사는 국악이 세대와 지역, 세계를 잇는 문화의 언어로 자리매김하도록 정책적-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세계 속의 국악문화 허브 충북’ 실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영철 군수는 국악을 지역 문화의 핵심 가치로 삼아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을 실현하고, 국내외 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중부권 국악문화 거점도시이자 세계 전통음악 교류의 중심지로 성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영달 회장은 민간의 창의성과 메세나 정신을 바탕으로 국악의 현대적 확장과 인재 육성을 지원하며, 국악의 울림이 세대를 잇고 국경을 넘어 인류를 하나로 잇는 문화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악엑스포 조직위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충청북도와 영동군, 그리고 민간이 함께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비전을 실현하고, 국악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중심축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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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관 퇴근길 평생학습 배움터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25년 괴산군 평생학습관 퇴근길 평생학습 배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퇴근길 평생학습 배움터’는 관내 재직자 및 군민을 대상으로 주제별 맞춤형 강좌를 개설해 군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똑똑한 경제생활과 노후자산 관리”를 주제로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경제기초와 자산관리의 시작 ▲노후자산관리 전략과 연금의 이해 ▲절세와 자산관리의 핵심 ISA와 IRP ▲내 자산을 지키는 투자 마인드와 계획 세우기 ▲금융상품 가입을 통한 자산관리 시작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
신청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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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벤치마킹
괴산김장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괴산군 문화체육관광과 축제팀)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0일, 제7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안성맞춤랜드 일원에서 열린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수강생 12명이 참여했으며, 축제전문가인 충청대학교 민양기 교수의 안내로 축제의 기획-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해 배웠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남사당놀이’를 활용한 축제 콘텐츠 구성 방식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괴산군 축제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문화관광축제로, 조선시대 3대 장터 중 하나였던 안성 옛장터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남사당 공연, 해외 민속공연, 전통- 현대 공연이 어우러지며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지역축제다.
민양기 교수는 “바우덕이축제는 지역 전통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모범적 운영 사례”라며, “특히 공동체 협력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구성이 괴산군 축제 발전에도 큰 시사점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괴산군만의 특색 있는 축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축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는 지난 8월 개강해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고 있으며, 군민의 축제 기획- 운영 역량을 키워 축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