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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의 세월을 품은 ‘영동 백년배’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황금빛 결실 맺다
백 년의 세월을 품은 ‘영동 백년배’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황금빛 결실 맺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수령 100년이 넘는 배나무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황금빛 열매를 맺었다.
‘백년배’ 나무들은 1910년대 초반에 식재된 것으로 한 세기를 견디며 영동 과수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곳의 백년배는 신고배 품종으로 현재 약 20그루가 남아 있으며 112살 정도로 추정된다.
오래된 수령과 각종 재해로 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정과 병해충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쏟아 평년과 비슷한 수확량을 보이고 있다.
높은 당도와 맛을 자랑하는 백년배의 일부는 영동군 홍보를 위해 사용되고 나머지는 어린이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수확체험 프로그램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한 세기를 버틴 배나무의 생명력은 그 자체로 귀중한 자산”이라며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재배기술을 병행해 앞으로도 백년배가 세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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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물드는 가을, ‘제6회 영동생활연극축제’ 10월 25~26일 개최
연극으로 물드는 가을, ‘제6회 영동생활연극축제’ 10월 25~26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제6회 영동생활연극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영동군 심천면 구구농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배우가 되고 싶고 무대에 서고 싶은 일반인들이 생활 연극을 관람하며 예술가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 화합의 장이다.
이번 축제는 한국생활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생활연극협회 충북지회 영동지부가 주관하며 영동군이 후원한다.
25일 낮 12시, 심천중학교 풍물반의 흥겨운 가락을 시작으로 △소리가 춤추는 트롯 장구단 △영동환경운동연합 음악동아리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돋운다.
이후 오후 1시 개막식을 거쳐, 오후 1시 30분부터 단막극 공연이 이어진다.
단막극은 ‘만남, 가족 그리고 역’을 주제로 △물꼬 △영동 베어 블루스 △영동 연가전 △꽃이 지는 자리 △김유정의 동백꽃 등 총 5편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26일 오후 1시 30분, 로얄표준장구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문을 열고 이어 배우 최성웅의 품바 공연이 이어져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축제 기간 심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일상 사진 30여 점이 전시돼, 어린 시선에서 담은 따뜻한 일상의 풍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김명옥 영동지부장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연극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문화 공감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며 “가을 정취와 함께 연극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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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다채움 2.0 현장 안착 위해 교육연구회로 소통·협력의 장 마련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다채움 2.0 활용 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채움 정책 지원 교육연구회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채움 정책 지원 교육연구회는 초·중등 현장 교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책을 구현하고 다양한 활용 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
교육연구회 대표 협의체 교원 10명이 참석해 하반기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일반화 자료를 공유하고 다채움 2.0 개통 이후 다양한 교수·학습 콘텐츠 공유·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이문숙 교사는 “교육연구회 간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의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한 협업이 이루어지고 다양한 다채움 활용 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앞으로도 교육연구회 중심으로 교육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구 성과와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교원 연수, 성과공유회, 우수 수업 사례집 제작 등을 통해 다채움 활용 수업 사례가 현장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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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가격으로 온충북에서 장보고 덤으로 커피까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 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다양한 할인행사를 잇따라 선보인다.
도내 농가의 판로 확대와 도민 소비자들의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장기획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온충북 가치사유 공동구매로 구성됐다.
먼저 ‘김장기획전’은 10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절임배추·알타리, 삼겹살, 목살, 고춧가루, 마늘, 새우젓, 못난이김치 등 55여 품목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선착순 100명에게는 얼리버드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온충북몰 전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기간 동안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온충북 가치사유 공동구매’에서는 국내산 다진마늘을 7,900원의 특별가에 선보인다.
이번 공동구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동일 제품은 시중에서 약 13,500원에 판매되고 있어 높은 할인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기획전은 김장철을 맞아 도내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합리적인 소비 촉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온충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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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시군 파크골프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월 21일 오후 3시,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도립충북파크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도립 파크골프장 발전을 위한 ‘도·시군 파크골프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영환 지사 주재로 서승우 충북도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도·시군 파크골프협회 임원 및 충북개발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도립 파크골프장의 발전 방향과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12월 임시 개장을 앞둔 도립충북파크골프장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도내 파크골프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립충북파크골프장은 충북도가 청주시 내수읍 414-14번지 일원 71,711㎡ 부지에 45홀 규모로 조성한 구릉형 도립 파크골프장이다.
넓은 잔디 코스와 클럽하우스, 휴게공간,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친환경 생활체육 공간으로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형 체육공간으로 조성됐다.
김영환 지사는 간담회에서 “도립 파크골프장은 시니어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건강과 소통, 문화를 아우르는 충북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며 “전국 최고 수준 파크골프장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도립충북파크골프장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립충북파크골프장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석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은 오전과 오후 각 80명씩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운영 여건에 따라 이용 인원을 조정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2월 25일은 휴무일로 지정된다.
충북도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시설 운영체계와 예약시스템을 보완하고 12월 중 수탁기관을 선정·협약 체결한 뒤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3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니어 건강 증진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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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경제통상국, 정부예산 확보 선제 대응 ‘총력’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경제통상국은 10월 21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 제안 대규모 신규사업 발굴 및 2026년 공모사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신규사업발굴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사업발굴단은 새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과제 등을 반영한 지역 성장 동력원을 발굴하고 이를 정부예산에 반영을 위한 협의체로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혁신기관, 연구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도 관련 부서 팀장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와 혁신기관에서 제안한 신규사업의 타당성 및 필요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고 추가 사업 발굴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회의 결과,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조성, 스타트업파크, 데이터기반 수소기술 실증 및 연료전지 통합 성능평가 인프라 구축 등 12건의 사업이 발굴되었는데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 등 논리를 보강한 후 2027년 정부예산 반영 및 2026년 공모 선정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새 정부는 인공지능, 지역창업 활성화 및 창업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별화된 충북형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적극행정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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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지식경영포럼서 도내기업 투자 확대 모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1일 청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114차 충북지식경영포럼 조찬세미나와 연계해 지역 기업인 및 기관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의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의 신·증설 등 투자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이 민선 8기 동안 누적 63조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한 점을 바탕으로 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산업 환경을 강조했다.
박유정 충북도 투자유치과장은 “충북의 투자환경은 이미 도내 기업들이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번 투자유치 홍보는 기존 기업의 재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내 생산기반을 확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도내 상공회의소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기업투자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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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월 21일 오후 2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제2기는 1기 위원장인 윤여표 전 충북대학교 총장을 재위촉 했으며 균형발전, 자치분권, 교육, 복지,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각계 민간 전문가 등 18명과 당연직 1명 총 19명으로 구성했고 앞으로 2년 간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새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기조에 따라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국가균형성장 종합계획을 비롯한 초광역 발전계획, 지역 산업·기업의 육성 등에 대한 중장기 전략 수립, 지역균형발전시책 및 지방자치분권 과제의 시행에 관한 사항 등의 도정 전반에 대한 정책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제1기는 2023년 9월에 출범해 지난 2년 동안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특구 지정, 충청권 지역균형발전 포럼 등 주요 계획 심의 및 활동을 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환 지사는 “지난 1기에 이어 연임을 하는 윤여표 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충북은 대내외의 복합 위기 속에서도 투자유치 실적 63조, 경제성장률 전국 1위,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대통령상 수상,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지역 현안인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로 신설, K-바이오스퀘어 예타면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충북도 발전을 위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여표 위원장은 “충청북도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위원님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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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인구주택 총조사 본격 실시
충주시, 2025년 인구주택 총조사 본격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2025년 인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역 정책 수립의 핵심 기반이 되는 중요한 통계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인구주택 총조사는 충주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표본 20%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구와 가구, 주택의 규모 및 특성을 면밀히 파악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방식은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조사 첫날인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는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가 사전에 우편으로 받은 조사 안내문에 기재된 참여번호를 활용해 PC, 모바일 또는 전화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11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인터넷·전화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며 이 기간에도 인터넷과 전화 참여가 가능하다.
조사 항목은 기본사항, 출생지, 교육 정도, 활동 제약, 1인 가구 사유 등 총 42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결혼 계획 및 의향, 가족 돌봄시간, 임대주체 등 새로운 항목이 추가돼 더욱 심층적인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시는 원활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155명의 조사요원 교육을 완료했으며 현장 지침과 안전 수칙을 숙지시키는 등 철저히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적인 기초조사”며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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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1회 충청북도 호국안보실천결의대회 개최
충주시, 제31회 충청북도 호국안보실천결의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일 충주탄금공원에서 월남전참전자회 충주시지회 주관으로 제31회 호국안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월남전참전자회 충주시지회를 비롯한 충북 11개 시군 월남전참전자회 회원, 충주시 보훈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환영사, 축사, 베트남 다문화 가정 장학금 전달, 결의문 낭독, 참전부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충청북도 호국안보실천 결의대회는 도내 11개 시군이 순회 개최하는 행사로 월남전참전자회 회원 등이 모여 월남전 참전을 기억하고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호국안보실천의 의지를 한 번 더 다짐하는 의미 있는 대회다.
천기배 지회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능하게 한 것은 월남전 참전 전우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고인을 기리고 유족의 삶을 지켜나가는 것이 살아있는 전우로서의 충성과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은 각 시군이 순회로 주관하는 호국안보 실천결의대회가 충주에서 열린 뜻깊은 날”이라며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경의와 애도를 표하며 그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