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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사 재사생 ‘지방자치 30주년 충청권 간담회’ 참여
충북학사 재사생 ‘지방자치 30주년 충청권 간담회’ 참여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방자치 30주년 충청권 간담회가 지난 28일 청주시립미술관 1층로비에서 개최됐다.이번 충청권 간담회는 청년센터, 청년정책협의체를 비롯해 충북학사(원장 윤홍창) 재사생 10여명도 참석해 ‘청년이 말하는 지방자치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을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퀴즈와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지방자치 제도의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제안도 수렴했다.행사에 참여한 차민정 학생(서원대학 4년)은 “다음 30년, 내가 바라는 지방자치는 다’라는 주제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현장에서 청년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앞으로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도정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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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개최
청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개최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9일 임시청사에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관계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했다.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시민이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하다고 문제를 제기한 행정행위나 불합리한 제도에 대해 조사 심의하고 시정 권고 및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시가 접수한 공유재산 사용허가 관련 고충 민원에 대해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이재천 시 감사관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시민이 겪는 고충 민원에 대해 중립적 시각으로 조사하고 실질적 해결 방안을 모색해 시민의 기본적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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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폐막식에 초대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 폐막식에 초대합니다.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역대 최장기간, 숱한 화제성과 흥행력을 자랑하며 쉼 없이 질주해온 60일의 대장정이 마침표를 향해가고 있다.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11월 2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폐막식을 개최한다.‘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9월 4일 개막해 60일을 달려온 비엔날레의 여정을 돌아보며 2년 뒤 2027 청주공예비엔날레를 기약하는 이날 폐막식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해 준 관람객,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도슨트,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조직위 모두가 주인공인 자리다.비엔날레 60일의 기억이 담긴 기록영상 상영을 비롯해 ‘두드리다’, ‘춤추다’, ‘노래하다’, ‘함께가다’를 주제로 한 축하공연까지 60분간 풍성하고도 화려하며 의미 있는 마무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폐막식에서는 그동안 관람객 현장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5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인기상 수상작 발표, 관람객의 사랑을 받아온 에어로케이 스탬프 투어의 공개 추첨까지 예정돼 있어 마지막까지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아낼 전망이다.조직위는 “아직 공예가 지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지 못한 분들께는 이번 주가 마지막 기회”며 “남은 나흘, 역대급 전시와 마켓,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까지 열리는 문화제조창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세상 짓기’의 역사적인 마무리를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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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마지막 팝업놀이터 11월1일 문암생태공원서 개최
청주시, 올해 마지막 팝업놀이터 11월1일 문암생태공원서 개최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8회차 팝업놀이터 ‘오늘! 여기! 꿀잼!’을 운영한다.2025년 아동권리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놀이기구는 물론 공연, 체험 부스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아이와 가족에게 함께 즐기는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바이킹, 미니기차, 워터롤러, 전기카트, 다양한 에어바운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가 가득하고 마술·버블 공연, 디제잉 무대, 가족운동회 등 신나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또한 청주시와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운영하는 ‘아동권리축제 체험존’에서는 △인생네컷 & 아동권리룰렛(청주시 아동복지과 아동보호팀) △곰돌이 키링 만들기(청주시 아동복지관) △에코백 꾸미기(용암종합사회복지관) △풍선아트(상록봉사단) △가족사진 촬영 & 키링 만들기(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열리는 아동권리축제에서는 청주시 농식품유통과, 흥덕보건소, 청주시가족센터, 청주시서원정신건강복지센터,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사회복지관, 청주도시공사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건강, 안전, 참여 등 아동의 다양한 권리에 대한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한다.팝업놀이터 역시 ‘아동의 놀 권리’실현을 위해 기획된 만큼, 팝업놀이터와 아동권리축제 동시 진행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자연스럽게 존중받는 문화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올 한 해 8회에 걸쳐 운영된 팝업놀이터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아이들이 더 즐겁고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팝업놀이터를 이어가고 아동권리가 존중받는 도시, 청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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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맑고 깨끗한 청주 캠페인 동참
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 통장, 맑고 깨끗한 청주 캠페인 동참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9일 외국인 주민 명예 이·통장 18명과 함께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상당구 성안길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임시청사에서 회의를 마친 명예 이·통장들과 기획행정실 직원들은 성안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사업을 홍보했다.캠페인에 참여한 명예 이·통장들은 앞으로 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자국민들에게 청주시를 널리 홍보하고 싶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참여하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는 물론, 청주를 자국에 알릴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외국인 명예 이·통장의 활동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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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청주!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개최
달콤한 청주!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개최. 사진(포스터)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를 개최한다.2023년 첫선을 보인 후 올해 3회째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달콤한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청주시의 역량 있는 디저트·베이커리 업소와 대표 상품을 소개하고 청주의 디저트·베이커리 문화를 대외적으로 알린다.디저트 전문 제과 영업점, 휴게음식점 45개 업체가 참여해 자신만의 특색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특히 올해는 떡, 주악 등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전통 한식 디저트 부스 5개를 마련해 한식 디저트도 알릴 예정이다.또한 △관련 체험 및 공연 △제과·제빵 학과 학생들의 디저트·베이커리 전시 및 홍보 △가을과 어우러진 클래식 공연 △동행축제 홍보부스 △음료 푸드트럭 등도 운영한다.특히 동행축제 홍보부스에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10.29~11.9) 홍보·이벤트, 소상공인 8개 업체의 제품 소개 및 전시, 무료 시식, 체험 프로그램, 룰렛 이벤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홍보 등이 진행된다.청주시는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직원 주차장을 행사 기간에 임시로 통제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예비주차장(청주 농업고등학교, 청주 대성고등학교)을 확보해 개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디저트 도시 청주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청주의 디저트·베이커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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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오창인텔리전스파크·㈜포스코이앤씨·㈜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청우종합건축사사무소·엔에이치투자증권㈜·지평건설㈜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제4일반산단 조성사업은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중부권 신산업 거점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산업단지개발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시는 지난 28일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수행 능력, 프로젝트 회사 관리 및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확정했다.㈜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은 출자 타당성 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청주시와 공동으로 출자하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해 청주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선정된 사업계획서상 조성 면적은 약 480만8천㎡이고 총사업비는 2조2천억원에 달한다.최종 면적, 사업비 등은 향후 관련 기관 협의 등을 거쳐 구체화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주변 산업단지와 연계한 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만큼, 민간사업자와 적극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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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족센터,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
청주시가족센터,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사업 선정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족센터(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운영)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안심박스를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안심박스에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여성 용품 및 위생 용품이 담겼으며 총 50박스(850만원 상당)가 5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해당 물품은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지파운데이션이 안심박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확보했다.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이 위생용품 구입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이번 안심박스 지원사업처럼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기관과 재단의 협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러한 의미 있는 노력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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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걷기 교실, ‘우리동네 쓰담’ 실천
청주시 상당보건소 걷기 교실, ‘우리동네 쓰담’ 실천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상당보건소 용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29일 ‘한걸음 더, 바르게 걷기교실’참여자들과 함께 금천배수지공원 일대에서 ‘우리동네 쓰담’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우리동네 쓰담은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으로 건강한 걷기 습관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은 바른 걷기 자세를 실천하며 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키는 이런 작은 실천이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상당보건소는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생활실천과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건강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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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증평교육지원청 신설 길 열려 환영
충청북도교육청 전경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지난 10월 26일(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행정 실현의 전기를 마련한 뜻깊은 개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개정법률안은 교육지원청의 관할 구역과 위치를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명칭·조직·운영에 관한 사항도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에서 조례로 규정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교육의 효과적 지원과 교육지원청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시·도교육감이 지방의회·주민·학부모 등의 의견을 들어 교육지원청을 설치·폐지 또는 통합·분리할 수 있도록 했다.충북지역에선 현재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통합운영되고 있으며 증평교육지원청 분리에 대한 요구는 10년 이상 지속되어 왔다.윤건영 교육감은 2024년과 2025년 증평군과의 정책간담회에서도 증평교육지원청 설립을 적극 검토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증평군에 교육지원센터 설립 부지를 요청하는 등 증평교육지원청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지속적 표명해왔다.이후, 충북교육청은 전체 교육지원청의 조직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학교 현장 지원 역량 강화 방향으로 증평교육지원청의 신설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학교지원 기능 강화와 교원업무 경감,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실현이 가능하도록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충북교육가족의 오랜 숙원이었던 증평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이 가능해졌다”라며 “이번 법 개정은 지역의 교육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자율적 교육행정을 구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