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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힘찬 출발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힘찬 출발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과 경제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휴인력을 매칭,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22년 시범 운영을 거쳐, ’ 23년 전 시군으로 확대돼 ‘24년 사회복지 시설,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한 결과 지난해 연인원 10만 5천 명을 돌파하고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금년도 1월에 충북연구원에서 수행한 사업 성과분석 결과에서도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북도는 2025년을 도시근로자 사업의 대도약의 해로 삼고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신속한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경예산을 통해 연인원 30만명 이상으로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은 ‘중소기업·사회복지시설’과 ‘소상공인 맞춤형’ 으로 크게 2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서명 확대와 행안부 행정정보공동이용 활성화를 통해 사업 신청자의 구비서류가 대폭 감소된다.
충북도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도시근로자 사업은 단시간 근로를 선호하는 참여자는 물론 주부, 은퇴자 등 시간적 또는 체력적 제약이 있는 계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 전국 유일의 틈새 일자리 사업”이라며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넘어 금년도에는 신속한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의 피부에 와닿는 혁신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근로를 희망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업과 소상공인은 참여자와 근로계약 체결 후 근로 임금을 지급하고 지자체에서는 1일 최대 4시간까지 최저시급의 40%에 해당하는 인건비와 교통비 및 근속 인센티브를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소상공인과 도민들은 충북도 일자리정책과 및 일자리종합지원센터, 한국산업진흥협회, 제천단양상공회의소에 문의 후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수행기관 홈페이지 내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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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음용지하수 수질검사 결과 해설 서비스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의 부적합 항목에 대한 위해성과 조치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자료를 검사 결과와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로 인해 도민들의 먹는물 수질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여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내자료는 지하수의 개발 및 이용에 대한 법적 절차, 먹는물 수질 기준에 대한 정의 및 기준, 그리고 지난해 가장 부적합률이 높은 항목에 대한 원인 및 영향, 대책을 간단하고 쉽게 요약·정리되어 있다.
먹는물 수질 기준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성인 한 사람이 하루에 2L씩 평생 마셔도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46개 항목이 있다.
따라서 하나의 항목이라도 기준을 초과한다면 먹는물로 부적합하므로 적절한 처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일반세균이나 총대장균군 등 미생물 항목에 대한 기준 초과가 빈번한데 끓여서 음용하거나 우물소독 등 먹는물을 직접 처리하는 방법과 함께 관정 주변 및 수도꼭지의 청결한 관리도 중요하다.
또한, 처리가 불가하다면 먹는물이 아닌 생활용수 등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보건환경연구원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우리가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담수 중 30%는 지하수로 지하수는 한 번 오염되면 복원하기 쉽지 않아 사용 중인 지하수 관정 관리가 중요하다”며 “주요 부적합 항목을 알기 쉽게 요약한 안내서가 도민들에게 먹는물 수질 기준의 이해와 실질적인 수자원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질검사 결과 해설 서비스와 함께 부적합 항목에 대한 맞춤형 민원 상담도 병행 운영해 지속적인 적극 행정을 지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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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 성과관리 종합평가 우수부서 시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일 직원조회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10개의 우수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관리 종합평가는 지난해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부서를 격려하고 성과중심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평가군별 추진한 도정 주요 업무와 부서 성과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충북도 내 117개 부서 중 일자리정책과와 농식품유통과는 평가군 통합 최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일자리정책과는 일자리매칭 서비스와 함께 도시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해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지난해 충북도의 일자리 창출에 지대한 공을 세웠으며 농식품유통과는 어쩌다 못난이 김치 신규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충청북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을 오픈하는 등 적극적으로 충청북도 농식품 판로를 확대·구축했다.
이외에도, 법무혁신담당관, 양성평등가족정책관, 진천소방서 등이 평가군별 최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행정운영과, 투자유치과, 복지정책과, 증평소방서 농업정책과가 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성과관리 종합평가에서 수상한 부서에는 평가군별 최우수, 우수부서를 나누어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200만원, 100만원을 각각 수여했다.
홍은주 도 인사혁신과장은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충북도의 모든 부서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행정을 통해 도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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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추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해‘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6개 분야인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에 대해 지역의 특색 있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발굴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더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3일부터 17일까지다.
선정된 기관과 단체는 총 1천9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사업 유형에 따라 자유사업은 3백만원, 특화사업은 4백만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과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위한 특색있고 풍성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많은 기관, 단체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2022년‘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획득했으며 아동·청소년 놀이시설 확충, 아동 예체능 문화바우처 지원, 아동 참여기구 활성화 등 다양한 아동 친화 정책 추진을 통해 아동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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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 생산 기반 정비에 877억 투입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농업 생산 기반을 정비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877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예방과 영농편의 증진을 위해 정비사업과 유지 보수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농지 기반 조성과 소일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37억원 △수리시설 관리에 46억원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에 30억원 △용수개발 사업에 8억원 등 총 121억원을 투입해 영농편의 제공과 농업용수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실시설계 단계부터 시민과 협의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공사를 신속히 발주해 농번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재해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농어촌공사는 앙성·감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등 12개 지구에 총 756억원을 투입해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대규모 사업을 추진한다.
그중에서도 동부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은 국비 418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동량, 엄정, 소태면 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해 영농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농업 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철저한 농업시설물 유지관리로 농업인의 영농편의 증진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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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찾아가는 안전점검’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경우 각종 법령에서 정기 점검 의무가 없어 정확한 실태 진단이나 안전 취약요소 현황 등을 파악하기 어려워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건축물관리법 제15조에 따라 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건축물 상태를 살피고 안전 결함요인 등을 빠짐없이 점검한 이후, 건축물 관리자에게 점검결과 및 건축물 보수·보강 방안을 안내해 철저한 건축물 유지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안전점검 신청대상은 1993년 이전에 지어진 건축물로 △2층 이하 △연면적 500㎡ 이하면 된다.
이 중 3개 동을 선정해 무료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의 소유자는 연중 상시 제천시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노후 건축물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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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안심센터, 대상자별 욕구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치매 환자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이 모 씨는 치매 진단을 받았으나 약 복용을 제대로 하지 않아 몸 상태가 나빠지자, 별도 관리 대상으로 선정돼 맞춤형 사례관리와 치매 공공후견 지원 사업이 진행됐다.
시는 먼저 대상자의 치매 공공후견인으로 충북 광역치매센터에서 후견인 후보자 추천을 받았으며 그중 적합한 후견인을 선출했다.
그 후, 작년 1월 법원에 치매 공공후견 지원 사업을 청구 접수 후 6월 최종 심판 확정을 받아 후견인이 확정되어 대상자를 위한 거소 관련 사무 지원, 금전 지출 사무 지원 등 치매 공공후견인 관리 및 서비스를 받아 왔다.
구체적으로 대상자가 낙상사고를 당하자, 치매안심센터 담당자와 후견인이 소통하며 입원 치료가 신속히 이루어졌고 재활을 위해 시설 입소가 필요해지자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팀과 후견인이 대신해 시설에 가서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대상자를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기부된 뉴케어 식품 제공과 센터 내 지원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졌고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장기요양등급을 시설급여로 변경하는 도움이 진행됐다.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사업과 치매 공공후견 지원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환자를 발굴해 건강, 안전, 주거환경 등 일상생활 관련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중재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대상자별 욕구에 따라 지역사회 치매 지원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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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공공빨래방 청풍샘터’ 2025년도 본격 운영시작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공공빨래방 청풍샘터’ 2025년도 본격 운영시작
[충청중심뉴스]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충주댐지사와 제천시가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한 공공빨래방 ‘청풍샘터’ 가 2025년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충주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풍샘터’는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세탁기 4대, 대형건조기 3대와 이동빨래 세탁차량 및 수거차량이 준비되어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제천시 내 취약계층, 긴급지원 대상가구, 장애인 및 조손가정 기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원스탑 이불 및 대형 세탁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며 세탁물의 수거부터 수선, 세탁, 건조,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청풍샘터를 이용하는 취약가구 및 시설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봉사 활동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쾌적하고 청결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종철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강화하고 2025년에는 보다 많은 이용자가 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빨래방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빨래방 청풍샘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기타문의 사항은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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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제천시, 2025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석면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1970-80년대 지붕재로 집중보급 됐던 석면 슬레이트의 위해성이 밝혀지면서 석면 비산에 따른 국민 건강피해를 막고자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지붕재에 대해 철거 및 처리비용과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 개량비용 등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9억 6,616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178동, 비주택 28동, 지붕개량 30동 등 총 236동에 대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분야에서 노유자시설도 지원가능하게 됐다.
슬레이트 주택철거 비용은 1동당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창고 축사, 공장 등의 비주택은 1동당 슬레이트 지붕 면적 200㎡ 이하 철거처리비용을 △지붕개량은 1동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철거 비용 한도 초과 부분과 지붕개량 대상자가 아닌 경우 지붕개량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 부담이다.
지원대상은 건축물의 노후정도, 소득수준, 관내 거주여부, 연령, 가족 수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가 부여되어 결정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월 28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제천시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건축물 2,464동의 슬레이트 지붕재를 철거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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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2025년 청렴 슬로건 "소통으로 청렴 UP" 선포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3일 오후, 1층 다목적홀에서 2월 월례회의와 함께 기관장 반부패 청렴특강 및 특별 청렴 행사를 개최했다.
‘소통으로 청렴 UP’ 이라는 슬로건을 선포하고 청렴 실천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슬로건은 지선호 원장이 ‘청렴은 곧 소통이며 소통으로 화합하는 신뢰로운 직장 분위기는 비리근절의 지름길’ 이라는 평소의 청렴에 대한 철학을 반영해 모든 직원에게 청렴 실천의 중요성과 조직 내 소통의 가치를 각인시켰다.
또한, 슬로건이 새겨진 휴대용 보조배터리를 전 직원에게 전달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청렴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특강 시간에 지선호 교육문화원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가자’는 주제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반부패 방안을 제시했으며 직원들은 특강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금 인식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선호 교육문화원장은 “청렴은 단순한 규율 준수에 그치지 않고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며 슬로건의 의미를 강조했다.
교육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 문화 확산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