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 준비 완료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 준비 완료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괴산군이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
군은 이번 행사에서 열기구, 카약, 승마, VR 체험 등 인기 프로그램의 사전 예약을 받았고 반나절 만에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예약을 놓친 방문객들은 체험 시작 2시간 전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 예약이 가능하다.
페스티벌에는 오리엔티어링, 스트릿 댄스, 에어로 모델링, 밸런스 바이크, 낚시대회 및 유로번지, 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 열기구, 슈팅글라이더, 플로어컬링, 카약, 물고기잡기 VR 체험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스포츠가 준비돼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레저 스포츠뿐 아니라 버스킹 공연, 버블쇼, 어린이 마술공연, 달빛극장, 피크닉존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함께 열리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둘째 날 개막식에서는 영원한 디바 ‘바다’,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의 ‘21학번’ 미스터 트롯 2의 ‘추혁진’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난 5월에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충청북도체육회와 4개월 동안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종목 선정, 문화행사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특별시 괴산군에서 특별한 레저스포츠를 경험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청북도, 괴산군이 후원하고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2024-10-02
-
제천시, '천연물 산업 미래 전략 심포지엄' 개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제천시, '천연물 산업 미래 전략 심포지엄' 개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10월 4일 오후 1시30분부터, 한방생명과학과 1층 강당에서 ‘제천 한방 천연물 산업의 미래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천연물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제천 천연물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제천이 한방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해 온 과정을 돌아본다.
과거 전국 3대 약령시장의 위상과 쇠퇴 과정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현재 제천 한방바이오 산업이 한방에서 천연물 분야로 확장하며 이룬 다양한 성과와 함께, 당면한 도전 과제를 짚어볼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천연물 산업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미래 천연물 산업의 밸류 체인과 퍼스트 무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다.
유전체 분석, 합성생물학,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된 신기술 개발을 통해 천연물 기반 신소재 개발, 맞춤형 다품종 소량 생산, 디지털 융합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산업 모델이 제시될 예정이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 식품 개발, 친환경 소재, 환자 맞춤형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천연물 산업의 확대 가능성을 모색한다.
제천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기존의 건강 증진과 질병 치료 중심의 시장에서 벗어나, 웰빙, 웰두잉, 웰다잉과 같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장을 선점하는 전략을 세운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구 감소와 도시 소멸의 위기에 직면한 제천시는 천연물 산업의 새로운 밸류 체인을 선점하고 퍼스트 무버 전략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천연물 산업은 제천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을 살린 고유의 자원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는 유망한 분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천연물 산업을 지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미래 신산업으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해 도시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02
-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지방보조금 지원 표지판 설치 등에 관한 조례안 발의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지방보조금 지원 표지판 설치 등에 관한 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이 2일 “증평군 지방보조금 지원 표지판 설치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본 조례안은 증평군의 지방보조금을 지원받는 시설·단체 등에 지원 내용을 명시한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해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주요 내용으로는 지방보조금을 지원받아 시행하는 각종 공사·시설조성·사업 운영에 관한 표지판 설치, 설치된 표지판의 관리 및 점검, 표지판의 철거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동령 의원은 “지방보조금 지원 표지판의 설치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보조사업자의 책임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발의 배경을 밝혔다.
본 조례안은 이달 17일 제2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2024-10-02
-
옥천군 평생교육원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옥천군 평생교육원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1일 평생교육원 설계 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설계 공모 7개 출품작 중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에서 제출한 설계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지난 26일 개최된 옥천군 평생교육원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 결과 이번 설계 공모 평가는 창의적이고 융통성 있는 공간을 구성해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평생학습 전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뒀다.
당선작은 주차 공간과 보행 동선 등이 효율적으로 계획됐고 도로에서의 접근성과 건물 각 층이 외부공간과 연계돼 접근성이 좋은 점, 프로그램별 공간 구성을 효율적으로 배치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평생교육원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된다.
옥천군 옥천읍 장야리 236번지 일원에 18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일반강의실, 개인 스튜디오, 요리실습실, 음악실, 홈 패션실, 대강당 등을 갖춰 2027년 완공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설계 공모 당선작 의도에 맞게 주민을 위한 실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건축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
옥천군 청소년복합문화공간 명칭 ‘틴하우스’ 선정
옥천군 청소년복합문화공간 명칭 ‘틴하우스’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내년 1월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의 명칭으로 ‘틴하우스’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명칭 선정을 위해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로부터 명칭 후보 25건을 접수했으며 상징성, 창의성, 대중성, 적합성 등을 고려한 내부 심사를 통해 5건의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최종 후보 5건에 대해 지난달 10일부터 25일까지 청소년 대상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총득표수 1,374건 중 490표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틴하우스’를 최종 명칭으로 선정했다.
틴하우스는 청소년의 집이라는 뜻으로 청소년들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고 오가며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공간이라는 되라는 의미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의 명칭처럼 청소년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은 옥천읍 중심지에 청소년 활동 공간 마련을 위해 옥천군이 창의어울림센터 2층에 조성했으며 주요시설로는 청소년커뮤니티공간, 게임룸, 댄스연습실, 학습공간, 스터디룸 등이 있다.
2024-10-02
-
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 4일 막 올려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가 지역 극단 향수의 ‘아부지’, 극단 토의 ‘신흥보전’ 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오는 4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인터넷을 통해 공연 예매를 받은 결과 지역 극단의 연극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다른 극단의 공연도 매진을 코앞에 두고 있다.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문화예술회관, 관성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는 지역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 장르의 다변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4일 오후 7시 홍보대사 최종원이 출연하는 개막작 극단 돌담의 ‘배비장전’을 포함해 총 9편의 연극을 선보인다.
지역 극단뿐만 아니라 전국 유명 극단을 초청해 문화의 질을 높이고 아동극도 선정해 모든 세대가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특히나 옥천군에 연극 전용 극장이 없는 상황에도 문화예술회관과 관성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질 이번 무대는 독창적인 연출 및 감동적인 스토리, 높은 완성도와 열정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옥천읍에 거주하는 류 씨는 “연극이라는 장르가 어색하고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모처럼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찬 문화관광과장은 “지역 극단의 전석 매진은 지역민들의 연극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황규철 옥천군수는 “문화도시 옥천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처음 선보이는 연극제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옥천군은 옥천 전국연극제만의 정체성을 확립해 옥천지역에 문화예술을 통한 지방소멸에 대응 및 예술·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극제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02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174개 하천 213개 지점 수질검사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 한 달간 174개 하천 213개 지점에 대해 BOD외 3항목을 검사한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음성군, 진천군, 단양군, 증평군 지점이다.
본 검사는 수질 변화 상태 및 오염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각 하천별로 수질을 대표할 수 있는 지점을 선정하고 2000년부터 매년 1회 실시해 그 결과를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와 연구원보에 공개하고 있다.
또한 시군에 결과를 통보해 수질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토록 하고 있다.
2023년 수질분석 결과 213개 지점 Ⅰ등급의 수질을 보인 하천은 137개 지점으로 이는 도내 하천수의 91.6%에 해당한다.
반면에 Ⅲ등급 이상 하천은 제천의 수산천 등 12개 지점으로 0.06%이나 보다 나은 충북의 하천 수질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도내의 하천이 양호한 수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검사 결과를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0-02
-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성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가 2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400여명의 조직위원과 주요 인사들이 모여 성공 개최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창립총회는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정영철 영동군수, 이양섭 충청북도의회 의장, 박덕흠 국회의원,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회장, 이용상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도내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등 각계각층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엑스포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행사계획 보고 등을 거쳐 265명의 조직위원을 위촉했으며 이 중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회장을 포함한 10명의 부위원장을 선임했다.
또한, 이어서 개최된 위원총회에서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집행위원장으로 하는 11명의 집행위원회 위원을 선출했다.
이외에도 엑스포를 대표하고 K-국악을 브랜드화할 수 있는 상징물 로고와 캐릭터를 공개하고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성공 기원 D-1년 세레모니는 특수 제작된 LED 버튼대를 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3D 영상 효과가 어우러진 성공 기원 퍼포먼스와 타악퍼포먼스 그룹의 미디어 대북 공연 등이 이어져 총회 참석자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데 흥을 더하기도 했다.
금번 창립총회를 통해 출범된 조직위원회는 우리 국악을 전 세계에 알릴 각계각층의 의지를 결집하고 범국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엑스포 추진과 관련된 중요사항을 결정하고 국내·외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의 업무 수행으로 엑스포 성공개최를 견인할 예정이다.
김영환 조직위원장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슬로건처럼 국악의 향기가 세계를 물들일 수 있도록 엑스포를 통해 우리 국악의 대중화를 실현하고 나아가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국악과 전통문화로 확대될 수 있도록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을 주제로 하는 세계 최초의 엑스포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내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30여 개국의 해외공연단이 초청되고 100만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10-02
-
제천시,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제천시,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장려를 위해 정관·난관 복원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정관·난관 복원시술비 지원사업은 피임시술자 중 임신을 목적으로 복원 시술을 희망하는 대상자에게 제천시에서 시술비를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혼인 부부이며 정관·난관 복원 시술일 기준으로 제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제천시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접수 후 의료기관에서 복원 시술을 진행하고 추후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복원 시술 전에 보건소 사전 신청이 필수이며 구비서류는 정관·난관 수술의 과거력을 증명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 또는 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관·난관 복원시술비 지원사업이 다자녀 임신을 장려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10-02
-
가을엔 제천 2024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개막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에서 주최하고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2024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한방엑스포공원에서 ‘한방, 치유, For Rest의 중심 제천’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번 개막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정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엄태영 국회의원과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강성국 동해시 안전도시국장 , 김문근 단양군수, 이필형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장, 류규하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최명현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앞으로 6일간 펼쳐질 박람회에서는 많은 볼거리와 풍성한 즐길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먼저 어의 이공기 추모제 봉행을 시작으로 제천어린이합창단과 함께 환영의 길 조성과 LED 원형구를 활용한 개막 세레머니에 이어 ‘권인하’, ‘경서’, ‘코요테’의 개막축하 콘서트가 있을 예정이며 메인 전시관인 '한방천연물산업관'에서는 제천 대표 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의 우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 홍보관’을 통해 한방의 전통과 최첨단 천연물 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의 무료 한방진료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한방건강체험’과‘김소형 한의사의 백세시대 셀프건강법’, ‘정호영 셰프의 한방쿠킹쇼’, ‘우리시 한의사들의 강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제천약령시’에서는 GAP약초, 생약초 등 제천의 다양한 우수한약재를 할인판매하고 ‘하늘뜨레존’과 ‘플리마켓존’ 등 품격있고 우수한 제천의 농·특산물과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판매 공간도 마련한다.
주무대에서는 MZ 사로잡은 스님 ‘뉴진스님’, 미스터트롯2 ‘김용필’, 킬링보이스 ‘케이시’그리고 원조 디바‘김완선’등 매일 저녁 특별콘서트가 진행된다.
그 외에도 길거리와 소무대에서도 관람객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술쇼, 힘자랑 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명현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이사장은“준비된 많은 프로그램들과 함께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박람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박람회 기간동안 각종 공연과 다양한 부스체험을 즐길 수 있으니 가족, 연인과 함께 꼭 방문하시어 시월의 기분좋은 가을 바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