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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모집
괴산군보건소,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10월부터 12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LTE용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사용이 가능한 사람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단,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노인장기요양등급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이번 모집에서 제외된다.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는 ‘오늘건강’ 앱과 함께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혈압·혈당계, AI 스피커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해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 건강스크리닝을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진단받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미션이 제공되며 6개월 동안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괴산군 보건소 1층 방문보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이번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더욱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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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괴산 구절초 축제 개막
제2회 괴산 구절초 축제 개막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천면 덕사리에서 구절초를 테마로 한 '2024 괴산구절초축제'가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덕사리 구절초 마을과 농업회사법인 ㈜이랑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약 4만 5천 평 규모의 구절초 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농업회사법인 ㈜이랑은 20여 년 전부터 구절초를 비롯해 천일홍, 목화밭, 단풍나무숲길 등을 가꿔왔으며 이 정원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어 축제로 발전하게 됐다.
구절초는 오래전부터 치풍, 부인병, 위장병 등 다양한 질병에 처방되는 약용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그 효능과 가을의 아름다움 덕분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특히 후평리 일대에서 자라는 구절초는 수려한 경관으로 소문나 있어, 방문객들에게 자연미와 함께 건강과 치유를 테마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10월 9일 유명 MC 겸 가수 조영구의 진행과 함께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입장료는 6,000원으로 행사장 내에서 쓸 수 있는 2,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돌려주고 초등학생 미만은 보호자 동반 무료입장이다.
강민주, 청이, 강민, 정재희, 박정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제장에서는 구절초청·고추다대기 만들기 시연, 다양한 먹거리, 괴산 지역의 농·특산물 판매 등이 준비돼 방문객들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구절초가 가진 건강 효능과 아름다움을 알리며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가을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가 열리는 괴산군 인근에는 산막이옛길, 산막이호수길, 공림사,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충북아쿠아리움, 속리산 법주사, 화양구곡 등 가볼 만한 명소가 다수 있어 축제와 더불어 다양한 관광 명소도 즐길 수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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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 성황리 종료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레저스포츠 축제인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청북도, 괴산군이 후원하고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주관한 행사로 괴산군 전역에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에 참가한 25,000여명의 방문객들은 오리엔티어링대회, 모형항공기대회, 낚시대회를 비롯한 5개의 레저대회와 클라이밍, 서바이벌체험, 드론축구, 열기구, 카약, 맨손물고기 잡기, 풋캣볼, 콘홀 등 다양한 뉴스포츠 종목을 비롯해 VR체험 등 육, 해, 공을 총 망라해 30여 종의 레저스포츠를 한 장소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다.
축제 전부터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현장 예약 역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레저스포츠뿐만 아니라 버스킹 공연, 버블쇼, 어린이 마술공연, 달빛극장, 피크닉 존 등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5일 개막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윤현우 충청북도 체육회장,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의장, 이태훈 도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으로 행사장 열기를 더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철저하게 준비해 왔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종목 선정과 문화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인헌 괴산군순는 "많은 사람이 자연특별시 괴산군에서 안전하게 레저스포츠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 삼아 앞으로도 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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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훈단체 초청 기념행사 개최
보은군, 보훈단체 초청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4일 37사단 보은대대에 보훈단체 및 가족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보은군 여성예비군소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재형 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정광태 제2201부대 3대대장과 전몰군경 미망인회, 6·25 참전 유공자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등 9개 보훈단체 회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의 헌신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오후에는 병영시설을 견학하며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갑차·소총·무전기·박격포 등 전투 장비와 드론을 전시해 참전용사들이 군의 발전상을 느낄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37사단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군은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기리고 나아가 군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이바지하고자 2011년부터 초청행사를 마련해 이들을 위로하고 지역 안보 및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행사를 준비한 김경미 보은군여성예비군소대장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우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보훈회원 및 가족의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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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럼피스킨 긴급 백신접종 실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하반기 럼피스킨 백신접종 지역 확대 계획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군내 모든 소에 대해 긴급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백신 접종은 9월 11일 강원도 양구의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이후 경기 여주, 평택, 충북 충주 지역에서도 추가 발생이 확인되는 등 럼피스킨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파 차단을 위해 실시된다.
접종 대상은 소 727호 35,422두로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농가가 읍·면에서 백신을 공급받아 자가접종하고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가 농장에 방문해 10월 31일까지 접종을 지원하게 된다.
해당 명령을 위반할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럼피스킨병 발생시 같은 법 제48조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을 감액받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신중수 군 축산과장은 “럼피스킨이 충북 충주지역에서도 발생했고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럼피스킨을 전파하는 흡혈 곤충의 활동 시기가 길어져 질병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은군 내 유입 차단을 위해 소 농가에서 긴급 백신접종을 정해진 기한 내에 마무리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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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은대추축제, 콜센터로 물어보세요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7일부터 20일까지 ‘2024 보은대추축제’ 콜센터를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축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추축제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종합안내실 및 추진부서의 전화 안내로는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군은 친절하고 정확한 축제 정보 제공을 위해 보은대추축제 콜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됐다.
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보은대추축제와 관련된 행사, 주차, 교통 및 현장 상황 등 축제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교통정보·축제 프로그램 일정·체험 정보·주차장 현황·축제장 도면 등을 이미지로 제작해 별도로 관광객 휴대전화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보건, 소방 및 경찰 등 안전 지원 안내를 비롯한 행사 전반의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축제 기간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이혜영 문화관광과장은“방문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성공적인 축제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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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5세 이상 코로나19 무료접종’ 11일부터 실시
청주시, ‘65세 이상 코로나19 무료접종’ 11일부터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보건소는 감염병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1일부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자가 몰리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 △70~74세 어르신은 10월 15일 △65~69세는 10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작된다.
이번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새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WHO 등에서 권장하는 신규 백신으로 진행된다.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백신 중 선택해서 접종할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외에도 생후 6개월~64세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도 무료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본인이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무료접종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시민은 접종이 가능한 병·의원에서 유료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은 보건소나 청주시가 지정한 위탁의료기관에서 할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시와 보건소 홈페이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같은 날 두 백신을 접종해도 면역 형성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이므로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병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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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정취에 취하다 ‘제18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완연한 가을정취에 취하다 ‘제18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충청중심뉴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꿀잼 축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18회를 맞이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는 1444년 세종대왕이 초정행궁에 머무르며 안질 등을 치료했다는 이야기와 세계 3대 광천수로 알려진 초정약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시작됐다.
시는 ‘초정행궁의 비밀’ 이라는 주제 아래 전통적인 행사에 국한하지 않고 현대적 감성을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3일간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축제장을 가득 채운다.
먼저 수라간 궁중음식 체험, 청주 전통주&전통음식 홍보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고 푸드트럭을 배치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전통·현대음식을 제공한다.
주무대에서는 축제기간 내내 인기가수의 공연이 계속돼 볼거리를 더한다.
11일 개막 공연으로 가수 신성, 윤태경, 진해성의 무대가 펼쳐지며 12일에는 윤서령, 곽지은, 홍자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 13일에는 자전거탄풍경, 박학기, 김희진, 유리상자 이세준 등이 무대에 올라 7080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정치유마을 잔디광장 무대에서도 ‘K-pop랜덤플레이댄스’ 와 ‘싱어게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초정치유마을 주차장은 에어바운스,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아해놀이터’로 조성하고 초정약수 체험장은 청사초롱과 쉬폰 그늘막, 경관조명으로 꾸며 분위기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만든다.
이 밖에도 초정약수 음료만들기 체험, 거리악극조선유람단, 미디어파사드공연, 한복체험,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전개된다.
초정치유마을에서도 힐링을 테마로 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는 세종대왕의 초정행궁 거둥을 역사적 배경으로 하는 만큼 이와 관련된 내용도 축제의 한 축을 이룬다.
먼저 세종대왕이 지역 노인 대상으로 잔치를 열었던 것을 재현해 축제 첫날인 11일 낮 12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양로연을 개최한다.
음식을 대접하고 지역가수의 공연도 함께한다.
축제 2일차인 12일에는 어가행렬이 초정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재현한다.
100여명으로 구성된 행렬이 충북소주광장에서 출발해 초정행궁에 이른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28일에는 청주·청원 통합 10주년을 기념해 주민 화합과 지역 축제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에서 원도심인 성안길 입구에서 어가행렬을 진행하기도 했다.
세종대왕의 초정행궁 체류 기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12일 오후 4시 역사학자 심용환이 깊이 있는 역사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관람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 편의에 중점을 뒀다.
초정행궁 앞 도로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 6개소를 마련했으며 셔틀버스를 운영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하고 곳곳에 안내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도 충분한 화장실과 안전 요원을 배치해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폭우 시 비상 대피 계획 등 다양한 상황을 대비한 안전 운영 계획도 수립했으며 행사장 청결 유지와 미화 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월 가을 문턱에서 느낄 수 있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껏 보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초정행궁에서 울리는 풍류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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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공공비축미곡 6천톤 매입
청주시, 2024년 공공비축미곡 6천톤 매입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약 6천톤을 연말까지 매입한다고 7일 밝혔다.
매입 품종은 알찬미와 참드림미 2개 품종이다.
매입 물량은 40㎏ 기준 15만105포대로 총 6천4톤이다.
지난해보다 14.5% 줄어든 양이다.
매입 물량은 전년도 매입 실적과 벼 재배 면적을 기준으로 책정됐다.
특히 올해는 청주에서 가루쌀 매입이 처음 시행된다.
가루쌀 매입량은 465톤으로 전량 건조벼로 매입한다.
매입기간은 산물벼가 10월 14일부터 11월 1일까지, 건조벼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건조벼는 전량 대형포대로 수매할 계획이다.
시는 수매 직후 농가에 포대당 중간 정산금 3만원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12월 29일부터 31일 사이에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매입가격은 통계청 기준 수확기 전국 쌀값의 평균으로 결정된다.
한편 매입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벼 품종 검정에서 적발될 경우 적용되므로 공공비축미 품종 외 다른 품종을 출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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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충북대표학생 120명 참가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제14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11개 상업 계열 특성화고등학교 대표 선수단 120명이 참가해 경진 11종목, 경연 4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제주도특별자치도교육청 및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로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주여자상업고 제주중앙고 제주한라체육관 등 3개 경진장에서 진행된다.
지난 5월 충북상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회계실무, 창업실무, 전자상거래실무 등 11개의 경진 종목 66명과 창업동아리엑스포, 경제골든벨 등 4개의 경연 종목 54명 총 120명의 대표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뽐내게 된다.
전국 17개 시·도 상업계열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대표 선수단 약 1,500여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은 7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대표를 넘어 충북대표 선수로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역량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상업계열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을 향한 힘찬 도전에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