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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 45회 흰 지팡이 날 기념행사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8일 여성회관에서 충북시각장애인연합회 영동군지회 주관으로 제45회 흰 지팡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에게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도구로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을 흰 지팡이 날로 공식 지정해 시각장애인의 권익옹호와 인식개선을 위해 매년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유관기관단체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흰 지팡이 헌장 낭독, 기념식, 유공자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수임 지회장은 “시각장애인들을 격려하고 함께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비장애인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장애인들이 차별과 소외를 당하지 않도록 시각장애인의 든든한 지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영동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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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영동난계국악축제 축하기념 이벤트’
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영동난계국악축제 축하기념 이벤트’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제 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기념해 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영동난계국악축제 축하기념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제공 외에, 추가로 30명의 기부자를 추첨해 3만원 상당의 영동군 인기 답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을 주문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영동군 인기 답례품인 △와인세트 △곶감세트 △일라이트 생활건강제품 중 원하는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영동군 공식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 개별 통보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지역 기업 제품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수한 영동군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받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해 3억4천만원의 기부금으로 올해부터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 △지역아동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인생첫컷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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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기본 및 시행계획’ 중간보고회
영동군,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기본 및 시행계획’ 중간보고회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영철 군수와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추진의 중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영동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지난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선정된 ‘청년 임대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 와 올해 상·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로 구성된 양산면 가곡리 일원에 추진하는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로 2026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기본구상 및 단지 조성 계획 △도입품목분석 △스마트팜 복합단지 운영계획 △사업추진일정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영동형 스마트농업 육성의 효과적인 구현을 위한 조성 방안과 계획의 실현을 위한 단계별 추진 로드맵 수립 등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계획을 수정·보완하고 미비한 점과 중점 추진해야 할 사항들을 재설정한 뒤 올해 12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보고회를 통해 수립된 기본 및 시행계획을 토대로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및 운영관리에 활용될 방침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영동형 스마트팜 실현계획을 구체화하고 미래형 농업 모델 구축에 성큼 다가가게 됐다”며 “성공적인 영동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으로 향후 충북도를 대표할 스마트팜 특화단지 핵심거점 모델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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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 성황리 폐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 가 지난 4일 개막을 시작으로 7일까지 나흘간 공연을 이어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충청북도 기초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시작된 ‘옥천 전국연극제’는 인구 5만 지역에서 지역민의 우려를 잠재우고 흥행에 성공했다.
충북연극협회와 옥천 전국연극제 집행위원회는 첫 회를 맞은 연극제 기간 중 배비장전, 퓨전 심청전, 언덕을 넘어서 가자, 속살,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 사건 등 수준 높은 작품을 주민에게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아동극 이야기 파시오, 즐거운 나의 집과 거리 음악회, 전시회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축제에 걸맞은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창단을 맞은 충북도립 극단의 창단 공연을 앞두고 6일 옥천 전국연극제에 처음 선보인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 사건’의 공연 관람을 위해 찾은 충북문화재단 김갑수 이사장은 공연 매진을 기록한 옥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수준을 극찬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폐막식에서 “연극제 기간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여주신 9개 극단의 배우 및 스태프 여러분과 수 개월간 연극제를 위해 힘써주신 옥천연극제 특별분과 류재철 위원장과 정창석 집행위원장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옥천 전국연극제의 가장 큰 성과는 우리 지역 극단들의 저력을 보여줬던 부분”이라며 “군민들의 큰 호응 덕분에 지역 극단 향수의 아부지와 극단 토의 마당극 신흥보전 티켓 매진을 이끌어냈다”고 호평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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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농공단지 기반 시설 준공, ㈜신화 장학금 기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8일 동이농공단지에서 기반 시설의 준공을 알리고 디자인 울타리시공업체인 ㈜신화에서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
동이농공단지는 지역 기업들의 연계 및 활성화를 위해 동이면 적하리 일원 약 14만 4천㎡ 면적에 현재 24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1988년 조성 후 36년이 지난 동이농공단지는 인도와 울타리 등의 노후로 미관을 해치고 있어 노후환경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옥천군은 2023년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해 올해 3월 착공해 인도를 재정비하고 디자인 울타리 설치, 울타리 사이에 유채꽃을 상징하는 노란색의 동이농공단지 안내판 및 유채꽃 모양 표지판을 설치해 농공단지 도로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도로에 설치된 디자인 울타리 시공업체인 ㈜신화의 정찬욱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입주기업의 도움으로 공사를 잘 마무리하게 된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학생들이 지역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위해 단지 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기업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신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행사에 앞서 신규 시책으로 시행하는 기업애로 SOS 지원단 운영과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등 기업 지원사업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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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25대 축산왕, 옥천읍 이기호 씨 선정
옥천군 제25대 축산왕, 옥천읍 이기호 씨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8일 제25대 축산왕으로 한우 사육 경력 23년의 이기호 농가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축산왕’ 선발은 축산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축산 전문경영인을 선발해 가축사육 의욕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1997년도부터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이번에 선발된 축산왕은 각 읍·면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 현지 순회 심사를 거쳐 축산환경 개선 및 악취 저감, 사양관리 및 사료 급여 체계, 축산업 전업화, 가축방역, 지역 활동 사항 등 11개 항목의 기준에 따라 한우협회, 수의사회, 축협 등 축산 관련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기호 농가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한우 102마리를 사육하는 전문축산인이다.
2019년에는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사육 단계별 체계적인 사료 급여와 농장 소독관리,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축분 부숙 촉진 및 탈취제 정기적 살포 등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씨는 “여러번 고배를 마셨던 축산왕에 선발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주변 축산농가에 모범이 되는 축산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축산왕 시상식은 다음 달 11일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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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호 씨,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신영호 씨,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경상남도 밀양시에 거주하는 신영호 씨는 지난 7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보은군의 군정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영호 씨는 보은읍 학림리 출신으로 고향인 보은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활용하게 됐다.
신영호 씨는 “지금 타지에 거주하고 있지만 지금도 학림리 주민분들과 연락하며 소식을 듣는 등 내 고향 보은은 항상 마음 속에 있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보은으로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져 보은 발전의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보은군 발전을 위해 이렇게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 진정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보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그 뜻을 알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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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합동 단속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자동차세 및 과태료가 11,000여 건, 13억 8000만원에 달하고 있어 11월 말까지 집중단속 기간을 정하고 2개조 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주 1회 주택가 및 다중 밀집 지역, 아파트단지, 도로변 등지에서 차량 탑재형 영상 시스템을 이용해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단속반은 3건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30만원 이상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자동차세를 2건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동차세를 4건 이상 체납한 경우에는 차량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영치 대상이 되며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에는 체납액을 모두 납부해야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에 따른 차량 운행 제한 등 각종 생활상의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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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유기농 토종고추 선점을 위한 박차를 가하다
괴산군, 유기농 토종고추 선점을 위한 박차를 가하다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8일 유기농 토종고추 생산기반 및 브랜드육성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괴산군 민선 8기의 공약 사항 중 하나로 지역 대표 작물인 고추를 브랜드화해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기농 토종 고추는 상품성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많지만 병해충에 약한 특성이 있어 접목이 필수적이다.
그동안은 접목묘의 생산이 원활하지 못해 토종고추를 재배하려는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600㎡ 규모의 3연동 하우스를 완공하고 7만 주에 이르는 고추 접목묘를 일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농가에 접목묘를 공급하고 유기농 토종 고추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전망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육묘장 완공으로 접목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괴산군의 토종 유기농 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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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괴산군,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어 내년도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송인헌 괴산군수의 주재로 장우성 부군수와 각 국장, 부서장, 담당팀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에 추진할 신규 시책 93건과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112건, 민선8기 공약사업 77건에 대한 심도 있는 보고가 이뤄졌다.
특히 인구 4만명 회복을 위한 주택공급 사업과 청년 지원 방안, 관광과 체육 인프라 조성 및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증대 방안 등 현안에 대한 돌파구 마련에 집중했으며 주요 사업들의 재정 효율성도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내년도 주요 신규사업으로 △괴산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 △괴산 골드시티 조성사업 △괴산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설우산 자연휴양림 조성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긴급돌봄 지원사업 △어린이 행복수당 지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자연특별시 괴산 에코머니 사업 △농촌 체험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괴산군 로컬푸드 유통센터 건립 △괴산 동부지구 도시개발사업 △저무니, 묘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국도19호선 문광단구간 도로 개설 △청천~미원간 도로확장 △괴산 소수 옥현~수리도로건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전 군민 확대 △귀농인 시설하우스 지원사업 △스마트 농기계 교육관 건립 △백봉 외 3개소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고물가와 저성장으로 군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민선 8기의 역점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모든 부서가 최선을 다해 달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송 군수는 “내년도 신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보완을 거쳐 주요업무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2025년도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