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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계획 설명회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과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중학교 교감 및 3학년 교사, 학교장전형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담당교사,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난 4월에 실시한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으로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개요 △내신성적 산출방법 △지원자격별 전형 △평준화고 전형 및 배정 방법에 대해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교별로 세부 입학전형 일정에 대해 안내도 이루어졌으며 충북과학고등학교는 1차 전형이 진행중이며 마이스터고와 충북 예술고는 10월 14일부터, 충북체육고는 10월 21일부터, 특성화고는 11월 22일부터, 청주외고를 포함한 평준화, 비평준화지역의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12월 9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평준화고 합격자 발표는 2025년 1월 8일이며 학교 배정 결과는 2025년 1월 17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상세한 설명과 자료를 통해 학교를 촘촘히 지원하고 고입전형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며 안정적인 입학전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9월에 2025. 고입전형 주요 내용 리플릿을 학생 및 학부모에게 배포했으며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권역별 학부모 설명회를 통해 현 중3 학생에게 적용되는 2025.고입전형과 2028.대입제도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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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제천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10월 1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신규 코로나 백신을 활용해 7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10월 11일부터, 70~74세는 15일부터, 65~69세는 18일부터 단계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별도 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은 제천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전자예진표가 도입돼, 사전에 집에서도 편하게 예진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전자예진표는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에 접속해 작성할 수 있다.
다만, 접종 당일 작성한 예진표만 효력이 발생한다.
보건소 관계자는“건강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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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 릴레이 챌린지 홍보
제천시,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 릴레이 챌린지 홍보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개인정보 특별보호주간’을 지정해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인터넷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공직자 및 시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철저한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따라, 김창규 제천시장을 필두로 간부공무원부터 직원까지 개인정보보호 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하고 신규직원에 대한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통해 시민의 개인정보를 더 안전하게 지키고 개인정보 안심제천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특별보호주간 동안 홈페이지, 전광판 등 홍보 매체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개인정보 안심제천을 만들고 제천시와 시민의 개인정보 유·노출 피해사례가 없도록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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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자치경찰 대상 도정 현안 특별강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지사는 7일 충청북도경찰청을 방문해 청주권역, 중부권역 경찰서 및 관할 지구대·파출소를 포함한 자치경찰 사무담당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도정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자치경찰 사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도지사 특별강연으로 ‘창조적 상상력이 살아 숨 쉬는 충북’의 현안 사업을 공유하며 충북 지역 자치경찰 사무담당 공무원의 도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 서비스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그와 더불어 자치경찰 사무담당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자치경찰제도가 정착되면 치안 안정망이 더욱 촘촘하게 구축될 것은 물론, 전체적인 치안의 효율성과 전문성은 더 높아질 것이다”며 “지역 현황을 잘 아는 자치경찰은 지역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예방하고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민생 치안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자치경찰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현장 경찰관들이 근무지에서 자치경찰 학습을 할 수 있는 관서 순회 교육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북경찰청과 도내 12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이광숙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 사무 담당 공무원에게 도정현안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이 연계되면 도민이 보다 안전하고 질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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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4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정부 공모‘우수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마의 아픈 상처를 딛고 천지가 개벽한 삼거리천’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공모한 삼거리천 재해복구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소하천 정비사업의 본래 목적인 안정적인 치수기능 확보뿐 아니라 휴식·문화 공간의 주민생활환경 개선 등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소하천의 정비를 장려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 ‘삼거리천’은 봉양읍 삼거리에 위치한 소하천으로 2020년 여름 제천시 북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에 따른 호우피해로 그 기능을 상실했으나 건설과에서 국비 263억원을 확보해 복구사업을 추진 했고 지난해 12월 지금의 모습으로 재정비될 수 있었다.
‘삼거리천 정비사업’은 재해복구사업의 특성상 재해예방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면서 동시에 쌈지공원 조성 등을 통해 주민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 공법인 전석쌓기와 친환경 여울형 보를 적용해 하천 생태계 보전까지 이루어 전국 지자체 소하천 정비사업 중 “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소하천 정비사업 시 재해예방과 더불어 자연친화적이고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하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기관표창 뿐아니라 2025년 소하천 정비사업 재난특별교부세 수요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추가적인 사업비 확보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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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국악엑스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가 내년 9월부터 한 달간 충북 영동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 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7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환 조직위원장과 유철웅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 △엑스포 홍보 지원 △충북민사연 회원의 단체관람 △연관 단체 관람객 유치지원 등을 담았으며 이 협약으로 양측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조직위원장은 “첫 도전인 국악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이번 협약으로 양측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북민사연은 도내 48개 단체, 회원 약 3,000명이 참여하는 단체로 충청권 내 범도민적인 현안에 대한 공익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엑스포의 홍보 및 성공 개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에서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3일에는 대한노인회와, 같은 달 30일에는 충북도민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주요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일원을 기점으로 핵심 기관단체 및 국악 산업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국악엑스포는 내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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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하반기 고위공직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장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실시된 1차 교육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유정흔 젠더십향상교육원장을 초청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의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유정흔 강사는 조직 내 사건발생 시 조치 및 처리 절차, 2차 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조치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조직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있는 디지털 성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딥페이크를 이용한 불법 촬영물 피해사례와 예방법 등을 소개하며 관리자들의 보다 높은 성평등 의식과 젠더폭력에 대한 올바른 대처 등 책임성을 강조했다.
충북도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성평등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고위 관리자부터 성인지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고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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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단호하고 강력한 수질 환경 개선계획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정선용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2032년까지 하천 수질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충청북도 수질 환경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충북을 비롯한 전 세계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단적인 기후현상으로 가뭄·홍수·폭염이 발생되고 있고 도시화, 산업화, 축산농가로 인한 오·폐수 증가는 하천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수질오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수질보전을 위해 단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해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하천 오염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오·폐수 무단방류 등에 대해 집중단속한다.
도내 하천별 오염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매월 주요 하천의 수질모니터링 결과를 공개한다.
또한,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도-시·군 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불법행위에 대해 중점 점검하고 위법사항은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두 번째, 하천 오염원 저감을 위한 생활하수, 가축분뇨 등 환경기초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오염원별, 생활 하수, 산업 폐수, 축산 폐수, 농업, 폐기물 등 5개 분야에 2032년까지 2조 5천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하수도 보급률을 크게 높이고 폐수, 가축분뇨, 폐기물, 비점오염저감 공공처리시설을 대폭 확대하며 축사환경 개선, 방치축분 제로화, 친환경농업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세 번째, 민간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도민 참여 운동을 전개해 수질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수질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간거버넌스를 운영하고 토론회, 간담회 등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또한, 마을과 기업별 하천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도민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네 번째, 수질환경에 대해 도민과 소통하고 교육·홍보를 강화한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민에게 수질환경 개선 추진상황을 홍보하는 등 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아울러 충북은 국가에서 지정한 환경교육도시로서 대청호 등 우수한 환경자원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환경 교육을 추진한다.
정선용 행정부지사는 “환경이 밑바탕이 되지 않으면 충북의 발전과 미래는 있을 수 없다”고 전제한 뒤 “충북의 생태환경을 더 깨끗하고 맑게 조성하는 데에 도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충북은 대한민국 물의 중심지로서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만큼, 도민 여러분과 함께 깨끗한 물을 지키고 건강한 충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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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보건소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아로마테라피, 임산부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충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임신 및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행사는 관내 거주 중인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스트레스 완화와 우울증 개선을 위해 전문 아로마 테라피스트와 함께 진행된다.
또한,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의 지원으로 대한약사회의 약사를 초빙해 임산부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을 통해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 및 복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임산부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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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댕댕이 명랑운동회 축제 개최
충주시, 제1회 댕댕이 명랑운동회 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오는 19일 탄금공원 돌미로원 옆에서 ‘제1회 충주 댕댕이 명랑운동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충주시가 주최·주관하며 대한수의사회 충주분회, 주식회사 우리와, 로열캐닌 등 다수의 업체가 후원한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이웅종 훈련사와 함께하는 도그쇼와 올바른 반려문화 만들기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행동교정, 위생미용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반려동물 관련 업체 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반려동물 패션쇼와 운동회 등 시민 참여형 행사도 함께 열리며 패션쇼는 충주시청 홈페이지에서 10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반려견 20마리를 신청받는다.
한편 운동회 개별 종목은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당일 행사 이벤트로는 반려견 산책 워크온 챌린지와 배변 플로깅을 달성한 반려인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요안 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