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은하면 주민자치회, 주민 강사 모집
은하면 주민자치회, 주민 강사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홍성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내 어르신 돌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어르신 활력충전 주민강사 양성과정’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외부 강사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요리, 돌봄, 운동 등 주민이 가진 재능을 직접 이웃과 나누는 지역 내 활동가를 육성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오는 24일부터 3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들돌 카페’에서 진행되며 마을주민에 대한 이해와 실제 프로그램 구상법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양성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우리마을 활력충전소’의 주민강사로서 배후마을 현장 실습에 참여하며 지역 복지의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은하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관련 교육 수료자나 활동 경험자는 우대한다.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모집은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역량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3
-
결성면,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 논의
결성면,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11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 수립에 있어 결성면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기반 약화 등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대응하고 결성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프라 확충 △각종 규제 해제 등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군은 제시된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은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닌,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되살리는 종합 계획”이라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행력 있는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2026-02-13
-
청년의 내일 '홍성'과 함께 도전
청년의 내일 '홍성'과 함께 도전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 지원을 위해 지원대상을 구직 단념 청년부터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까지 폭넓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한 지원사업의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돕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이나 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세~34세 구직 단념 청년이다.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세~39세 청년과 생계형 아르바이트 종사자 등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다만, 재학생, 휴학생,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참여가 제한된다.프로그램은 기간에 따라 △단기 과정: 진로 탐색 및 취업 기초 역량 강화 △중기 과정: 심화 진로 설계 및 역량 강화 △장기 과정: 장기 밀착 지원 및 취업 역량 강화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되며 강의 및 재료비를 포함해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과정을 이수하는 청년에게는 참여 기간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충남청년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신청은 상시모집이나 수업별로 선착순 마감한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청년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실시한다.
2026-02-13
-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 일자리 창출 '눈길'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 일자리 창출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내포신도시의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영자전거 ‘내포씽’이 지역 어르신들의 참여로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나타내 눈길을 끌고있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니어클럽의 노인역량 활용사업과 연계해 공영자전거 운영에 필요한 현장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공영자전거인 ‘내포씽’은 겨울철임에도 출퇴근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었으나, 야외에 상시 노출되어 지속적인 자전거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이런 공영자전거의 특성을 고려해 홍성·예산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현장에 투입되어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 및 시민 만족도 제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홍성·예산 시니어클럽의 소속 어르신들은 관내 ‘내포씽’자전거 대여소를 순회하며 자전거 정돈은 물론, 자전거 안장 및 손잡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특히 주행안전과 직결되는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받침대 상태 확인 등 안전관리도 병행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출퇴근 시간대 등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주요 대여소를 중심으로 관리 활동을 강화해 시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장이나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운영 전반의 효율성 높여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담당자는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의 세심한 관리 덕분에 자전거 상태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이용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현장지원을 바탕으로 관리체계를 더욱 보완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공공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홍성군, 지역 공동체 참여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홍성군, 지역 공동체 참여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성평등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공모사업은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해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민간 중심의 성평등 실천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홍성군은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양성평등 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의 참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공모 대상사업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촉진 △일·가정 양립 지원 등 4개 분야로 교육·홍보·캠페인·참여형 프로그램 등 실천 중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다.사업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고 사업별로 최대 8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130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소재한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이며 심사를 거쳐 최대 2개 사업을 선정한다.신청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접수된 사업은 수행기관 적합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사업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양성평등 실천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 여성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
홍성군, 구강건강 격차 해소 나서
홍성군, 구강건강 격차 해소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구강건강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군을 대상으로 ‘함께 지키는 치아건강 드림스타트’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참여해 구강 보건교육, 구강 파노라마 촬영 및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개인별 구강 상태에 따른 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검진 결과에 따라 스케일링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현장 관리를 제공했으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칫솔질 교육 및 실습과 불소도포를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충치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추가 방문 예약을 통해 진료를 연계할 예정이다.특히 교육·검진·예방관리를 연계한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구강관리 실천 역량을 강화했으며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우리군은 예방 중심으로 구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강건강 관리가 필요한 취약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사업은 겨울방학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2026-02-13
-
우수 평생학습도시 홍성, 생애별 맞춤형 강좌 수강생 모집
우수 평생학습도시 홍성, 생애별 맞춤형 강좌 수강생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우수 평생학습도시 홍성군이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홍성군평생학습관과 신도시평생학습관에서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4개 분야, 총 77개 강좌에서 1125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접수는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홍성군평생학습관과 신도시평생학습관 방문 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수강 신청은 홍성군평생학습관과 신도시평생학습관별로 각각 최대 2강좌까지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다만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발생하는 재료비·교재비 및 자격과정 응시료는 수강생이 부담한다.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는 △미리 준비하는 노후 자산관리 △영화로 떠나는 인문학 △디지털 기초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과정 등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프로그램 20개를 운영하며 총 30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신도시평생학습관에서는 △명작이 머무는 로마의 미술관 △5주 완성 건강밥상 △노인돌봄지도사 1급 과정 등 성인 대상 프로그램 22개 강좌에 351명이 참여한다.또한 영유아 및 유아를 대상으로 △책이랑 놀자 △잉글리쉬 키즈 오감대장 등 35개 강좌를 운영해 총 469명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운영 강좌의 세부 내용은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홍성군평생학습관 또는 신도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
저탄소·유기농업특구 '홍성'중기부 노용석 제1차관 방문
저탄소·유기농업특구 '홍성'중기부 노용석 제1차관 방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11일 전국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 홍성군에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이 방문해 특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현장을 직접 살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우수 지역특화발전특구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와 광천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날 행사는 노용석 중기부 차관을 비롯해 김윤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지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장, 이용록 홍성군수, 특구 및 전통시장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특구 간담회에서는 특구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특구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확대와 저탄소 농업 확산을 위한 정책 지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노용석 차관은 특구 특화사업 현장을 둘러본 뒤, 올해로 개장 100주년을 맞이한 광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설 명절을 앞둔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이날 구매한 물품은 광천전통시장 인근 아동보육시설 ‘사랑샘’에 전달될 예정이다.노용석 차관은 “지역특화발전특구와 전통시장은 지역의 강점을 기반으로 산업과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와 전통시장의 가치와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홍성을 친환경농업과 지역경제의 중심지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중심으로 농업과 지역 산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는 2014년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2024년 저탄소 농업 비전을 반영해 명칭을 변경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구축에 앞장서 왔다.특히 2022년과 2025년 지역특화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탁월’등급을 받으며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6-02-12
-
홍성군,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
홍성군,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은 리더동아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달 3일까지 ‘2026년 여성친화도시 리더동아리 육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여성친화도시 리더동아리 육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인 성평등, 일자리, 안전, 건강, 돌봄 분야와 관련해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동아리에 대한 지원으로 동아리당 100만원씩 총 3개 동아리를 지원한다.신청자격은 소재지가 홍성군인 활동 회원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고유번호증 등 신청 서류를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 여성복지팀으로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사업의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다.지원 사업비는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배움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포용적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역량 있는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공고문과 신청서식 등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2
-
서부면, 설맞아 폐기물 배출방법 홍보
서부면, 설맞아 폐기물 배출방법 홍보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방법 및 무단투기 금지 등에 대한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헀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설 명절 기간 방문객이 집중되는 서부면 남당리와 어사리 일원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홍보안내문을 제작해 직접 음식점 및 상가 등 현장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다.홍보 내용은 생활폐기물의 경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배출해야 하며 무단투기 및 소각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알렸다.또한, 냉장고·세탁기·TV 등 대형 가전은 온라인 ‘폐가전 방문수거 배출예약시스템’또는 유선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폐가전 방문수거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조개껍질 등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알리고 겨울철 화재 예방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주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순화 서부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서부면에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찾는 만큼 깨끗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쾌적한 서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