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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새마을지도자회, 설맞이 깨끗한 거리 만들기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성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50여명이 참여해 명절을 앞두고 통행량이 증가하는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명절맞이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곳곳에 쌓인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고 주변을 정돈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마을 환경을 한층 더 정돈하는 데 기여했다.새마을지도자회 회원 중 한 명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매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남녀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환경 개선과 정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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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안착 위한 민관협력 강화
홍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안착 위한 민관협력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오는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지난 11일 홍성군가족어울림센터 나래홀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읍·면 담당자, 보건소 및 민간·공공기관 관계자 8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홍성군이 주최하고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사업 시행 전 실무자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맞춤형복지팀 김보나 팀장은 6년간의 풍부한 통합돌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돌봄의 이해 및 가정방문 실무’를 강의했다.김 팀장은 실제 사례 중심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이를 위해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홍성형 통합돌봄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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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충남도청 소재지답게 2025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충청권 31개 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하며 홍성형 ESG 행정으로 타 지자체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홍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상향식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아 거버넌스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고 민원 서비스 향상,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활동 강화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주민 행복도 제고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저출산 문제해결, 고용확대, 사회복지 강화, 불평등 해소 노력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요소들을 평가한 사회 부문에서 A+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ESG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이번 성과는 매우 의미있다”며 “거버넌스 조직의 확대 활성화와 상향식 행정 및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성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ESG 평가는 총 100점으로 환경 40점, 사회 40점, 거버넌스 20점으로 지자체 총합 역량을 평가한다.또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속발전 가능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 척도를 가늠하는 국내 최고 권위 평가로 매년 한국 ESG 평가원이 주관해 실시했다.아울러 홍성군은 이미 지방 생산성 평가 전국 군부 1위 달성,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평가 탑 10 진입, 혁신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ESG 평가로 지속가능한 행정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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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2월 중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장곡면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난 10일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올해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설맞이 인사와 함께, 지역 현안 공유와 유기적인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과 단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장곡면 주요 현안인 조류인플루엔자 및 봄철 산불조심 기간 안전 강화, 지방선거 관련 금지 행위 및 유의 사항 등을 시작으로 각 기관과 단체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어 새롭게 부임하거나 선출된 기관·단체장에 대한 소개가 함께 이루어졌다.올해 장곡면 신임 기관·단체장으로는 △장곡우체국 오창환 국장 △기초한우산업단 장곡지회 김기훈 지회장이 소개됐다.유대근 장곡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회의에 참석해 준 기관·단체장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장곡면의 안정적인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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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읍 주민자치회, 이성찬 신임회장 선출
광천읍 주민자치회, 이성찬 신임회장 선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광천읍 주민자치회가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광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주민자치회 회의를 열어 주민자치 활성화를 이끌어갈 새 사령탑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원진 개편은 기존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지역 사정에 정통한 위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임기는 오는 2027년 3월 2일까지다.주민자치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수장으로는 이전 주민자치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리더십을 발휘해 온 이성찬 위원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또한, 주민자치회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부회장에는 이전 총무분과장이었던 김성수 위원이, 실무 전반을 총괄할 사무국장에는 이전 문화분과장이었던 성용일 위원이 각각 선임되어 탄탄한 조직 구성을 마쳤다.이성찬 신임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그동안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광천읍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행정에 실질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광천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굳은 다짐을 밝혔다.김성수 신임 부회장은 “총무분과장으로서의 실무 경험을 살려 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회장님을 도와 주민자치회가 화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으며 성용일 신임 사무국장 또한 “문화분과 활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사업을 발굴하고 소통하는 사무국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정희채 광천읍장은 “새롭게 선출되신 이성찬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핵심 리더로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편 이번 신임 임원진 선출은 주민자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민·관 협력을 통해 광천읍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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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일 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성수품 가격 급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인과 군민이 함께 물가안정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설 전 대목장이었던 이날 행사는 홍성전통시장에서 진행했으며, 홍성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여성소비자연합회 홍성군지회, 소상공인 연합회 홍성군지부, 군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제수용품, 농·수·축산물 및 생활필수품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을 점검하고,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합리적 소비와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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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 명절 주차 단속 유예 시행
홍성군, 설 명절 주차 단속 유예 시행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가 등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주정차 단속 유예는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대상 구간은 홍성군 전체 고정형 CCTV 48개소 전역 구간이다.또한, 설 명절 당일 복개주차장, 하상주차장, 홍주성 옆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다만 행정안전부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신고 대상인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교통 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와 주차장 무료 운영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군민의식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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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시행
홍성군,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시행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전기승용은 2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기화물은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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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지사협, 설 명절 안심돌봄 실천
장곡면지사협, 설 명절 안심돌봄 실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곡면 관내 소외가구를 대상으로 1대1 결연을 통한 안심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명절 위문 활동을 추진했다.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외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협의체 위원과 대상 가구를 1대1로 결연하는 방식의 보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없거나 자녀가 있어도 가족 관계가 단절돼 돌봄과 정서적 지지가 부족한 2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결연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점검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약속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장곡면지사협 윤준희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에도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1대1 결연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유대근 장곡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이날 전달된 위문 꾸러미는 장곡면지사협 및 지역단체, 주민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장곡면유신청년회 사과·배·죽·설렁탕 등 후원, 크로바양계식품 군계란, 장곡면지사협 송편떡, 가송1리 이장 및 장곡면농업경인회장 한과 후원으로 명절 맞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장곡면은 이번 설 명절 위문을 계기로 소외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가구별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특히 고독사 예방과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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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먹거리도시 홍성, 학교·공공급식 식자재 방사능 '2중 안전망'구축
안심 먹거리도시 홍성, 학교·공공급식 식자재 방사능 '2중 안전망'구축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혁신기술을 활용한 먹거리 안전관리 체계를 조성으로 눈길을 끌고있다.학교 및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홍성군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장비 도입으로 홍성군은 기존에 수행하던 정밀 방사능 검사 체계에 더해, 식자재 유통 및 공급 단계에서 신속하게 방사능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검사체계를 추가로 구축하게 됐다.이를 통해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식자재에 대해 이중 방사능 검사체계를 운영하게 된다.도입되는 장비는 수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식자재를 별도의 전처리 과정 없이 포장 상태 그대로 빠르게 검사할 수 있는 ‘비파괴 스크리닝’방식의 장비로 식자재 반입 단계에서 즉각적인 안전성 확인이 가능하다.또한, 해당 장비는 신기술, 혁신제품, K-마크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식자재 방사능 검사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했다.방사능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해당 장비의 도입으로 신속하고 선제적인 검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군은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학교급식 △공공기관 급식에 대해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식자재 방사능 검사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정밀 검사로 연계해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할 방침이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기존 정밀 검사와 더불어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신속검사 체계를 갖춤으로써, 학교와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이번 이중 검사체계 구축은 학부모와 군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투명한 식자재 공급을 통해 ‘안심 먹거리 도시 홍성’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