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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창작소 강사 3인, 천안문화재단에 기부금 전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미소창작소 강사들이 장애문화예술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발달장애인을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미소창작소를 운영해오고 있다.정상숙 윤선희 최민경 강사는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날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현장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강사들의 뜻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장애문화예술 교육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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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확산교육'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일까지 ‘스마트팜 확산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농가가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소그룹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전문 컨설턴트가 스마트팜 운영 중 발생하는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농가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교육 대상은 관내 스마트팜 운영 및 희망 농업인으로 신청 농가 중 작목, 재배유형, 컨설팅 필요성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별 문제를 정확히 짚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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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식물관찰교실'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7일까지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식물관찰교실에서는 사계절 온실을 관람하고 식물을 심어보는 실습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교육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식물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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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1동 체육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1동은 지난 1일 체육회가 주민화합을 위한 윷놀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체육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7개 자생단체와 주민 등 70여명과 함께 윷놀이 행사를 진행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유혜린 쌍용1동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 주민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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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청수도서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특화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6월까지 호서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영어 가상체험실’은 가상공간에서 원어민과 주제별 체험활동을 하는 ‘영어 가상체험’과 확장현실 기술을 통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으로 구성되며 매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영어자료실에 마련된 ‘잉글리시존’에는 매주 수 금 토요일마다 원어민이 상주해 도서 대출 및 반납 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다.‘잉글리시 프렌즈’는 원어민 교수의 재능기부 봉사로 어린이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잉글리시 스토리텔링’시간을 통해 영어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프로그램 신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영어 프로그램으로 천안시민들이 영어에 친숙해지고 영어 독서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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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태학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 개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동계 휴장을 마치고 3일 태학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가 개장했다고 밝혔다.태학산자연휴양림 숲길 안에 자리하고 있는 산림치유센터는 맑은 공기와 울창한 숲,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공사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계 휴장기간 동안 시설물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운영체계를 재정비했다.공사는 올해 태학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맞춤형 치유 활동에 중점을 두고 숲길 걷기 숲속 명상 족욕체험 아로마 마사지 싱잉볼 명상 등을 운영한다.시민들이 숲의 향기와 자연의 소리를 오감으로 느끼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림치유센터는 3월 한 달간은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4월부터는 숲나들e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산림치유센터 또는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설을 점검하고 전문성을 갖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센터가 시민들의 일상에 쉼과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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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행복키움지원단은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핵심 거점이다.이날 회의에서 천안시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재점검하고 지역 특화사업 운영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발굴부터 지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행복동행 챌린지’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에 메시지 화분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해 왔다.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혹서기·혹한기 기후 위기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천안시는 역량 강화 워크숍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읍면동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이영우 협의회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은 주민이 직접 만드는 복지안전망”이라며 “천안시 31개 읍면동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선제적 복지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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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놀이시설 250곳 집중 점검- 내달부터 민관 합동점검반 가동…구조물 손상·바닥재 패임 등 정밀 진단
지난해 어린이놀이시설 점검 모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250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시설물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구조물 손상 상태, 볼트·나사 풀림 현상, 바닥재 패임 및 파손 등 전반적인 시설 상태를 점검한다.천안시는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관리주체에 보완을 요청해 신속한 개보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천안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어린이 부상을 방지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보낼 수 있는 놀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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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삼일절 ‘폭주족’ 합동 단속…소음·불법개조 엄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삼일절을 전후해 기승을 부리는 이륜차 폭주족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합동 단속에 나선다.천안시는 오는 28일 야간부터 삼일절 새벽까지 경찰과 함께 소음 기준 초과 이륜차 및 불법 개조 차량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시청 내 7개 관련 부서가 투입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머플러 등 불법 개조 △미등록 및 번호판 가림 이륜차 △난폭 운전 및 공동 위험 행위 등이다.시는 폭주족의 집결이 예상되는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 임시 검문소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검거 및 채증을 병행할 방침이다.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시행한다.천안시는 이번 일제 단속 이후에도 상습 폭주 지역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한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김희정 교통정책과장은 “삼일절을 빌미로 한 폭주 행위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극심한 소음 고통을 유발하는 범죄”라며 “경찰과 지속적인 공조 체계를 유지해 폭주족 없는 안전하고 평온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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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멸종위기탐사단’ 등 시민 생태·환경 교육프로그램 운영
환경정책과 생태환경교육프로그램-자연을 닮은 친구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멸종위기탐사단, 자연을 닮은 친구들 등 시민 대상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멸종위기탐사단은 성성호수공원, 장재천, 북면 운용리 등 관내 주요 서식지를 직접 탐방하며 수달, 남생이, 금개구리, 반딧불이와 같은 멸종위기종 및 환경지표종을 찾아보는 현장 참여형 활동으로 꾸며진다.이와 함께 성성호수공원의 동·식물 생태를 관찰하는 자연을 닮은 친구들도 병행 운영한다. 원앙 관찰, 로제트 식물 알기, 애벌레 및 사마귀 관찰 등 도심 속 환경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추진된다.두 프로그램 모두 전 회차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프로그램 시작 2주 전 금요일부터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천안시는 올해 신설된 멸종위기탐사단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학습권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생생한 현장 체험이 일상 속 환경 보전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