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다음달부터 원어민 영어 독서프로그램 ‘모든 영어 모든 독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초급 과정은 ‘영어 동화 첫걸음’과 ‘그림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중급 과정은 ‘영시로 읽는 영웅의 꿈’ 이 운영돼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도서관에서 유익한 자기계발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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