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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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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도서관, 천안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30일 천안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천안학자료관 운영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주민 대상 천안학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기로 했다.
문현주 관장은 “이번 협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계승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정체성 확립과 천안학자료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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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김안과 천안역본점과 건강증진·의료복지 협약
천안시체육회, 김안과 천안역본점과 건강증진·의료복지 협약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29일 김안과 천안역본점과 체육인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를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과 정도현 김안과 대표원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천안시체육회 임직원과 종목단체회원 등의 안과 수술 및 안종합검진, 비급여 진료 혜택, 기관 홍보 및 수행사업 지원 등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안과 천안역본점은 인공지능 진단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정밀검진 장비를 활용해 망막 질환, 녹내장, 백내장 등 중증 안과질환에 대한 맞춤형 안과 진료와 지속적 경과 관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도현 김안과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양질의 안과진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천안체육인들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체육활동은 의료지원 체계가 원활하게 이뤄져야 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회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천안시체육회와 김안과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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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난해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의 구축 및 운영,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전국 1,426개 기관이 참여해 심사를 거쳤다.
시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단계부터 안전한 관리와 파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강화, 자체 점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개인정보 보호 환경에 발맞춰 지속적인 교육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A등급 획득은 시민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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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30만 5,53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2.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등 토지와 관련된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천안시청 토지정보과와 양구청 민원지적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거나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에서 작성·제출하면 된다.
기간 내에 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비교표준지 선정과 지가산정의 적정성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천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통지하게 되며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다양한 분야의 과세표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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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6월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고강도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4월 말까지 올해 징수목표액 223억원의 약 61% 137억원을 징수했으며 상반기 일제정리기간 집중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목표액 초과 달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고액체납 특별 징수반’을 운영해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조사해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를 하고 관외 광역 징수활동을 펼쳐 현장 중심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부동산, 가상자산, 공탁금 등 철저한 재산조사로 신속한 체납처분과 명단공개, 출국금지 요청 등 행정제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또 카카오 알림톡 발송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체납 안내뿐만 아니라 압류예고문 발송까지 확대 시행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해 생계형 체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부서로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성실 납세의식 고취 및 공평과세 정착을 위해 고액체납자에 대해서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하겠다”며 “내실있는 일제정리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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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한 천안역 지하도상가 에스컬레이터 교체
천안시, 노후한 천안역 지하도상가 에스컬레이터 교체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노후한 천안역 지하도상가 에스컬레이터를 교체했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는 불안정한 작동으로 시민과 상인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이동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지난해 충청남도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을 신청·선정됨에 따라 도비를 포함해 3억 8,000만원을 투입해 교체 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이번 에스컬레이터 교체를 통해 시민들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천안역지하도상가를 이용하고 침체한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 공사는 단순히 낡은 설비를 교체하는 것을 넘어, 천안역 지하도상가를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며 “앞으로도 천안역 지하도상가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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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천안역 증개축 사업 본격화…2028년 준공
22년 만에 천안역 증개축 사업 본격화…2028년 준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역 증·개축 공사가 22년 만에 본격화된다.
천안시는 국가철도공단이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인 유창이앤씨 컨소시엄과 25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수탁기관인 국가철도공단은 지난달 24일 사업 시공사로 유창이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계약절차를 진행해 계약을 체결했다.
시공사인 유창이앤씨 컨소시엄은 ㈜유창이앤씨를 대표사로 동성건설, ㈜명가엔지니어링이 참여했으며 감리업무는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이 맡게 된다.
공사 기간은 37개월로 2028년 5월 준공될 전망이다.
이 사업은 2003년부터 임시역사를 사용해 온 천안역을 새롭게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총사업비 1,12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 4,263㎡ 규모의 통합역사를 건설한다.
당초 면적인 4,440㎡를 개축, 9,823㎡를 증축하는 사업으로 여객·역무·지원·환승시설과 함께 시민편의시설을 갖춘다.
천안역사 디자인은 ‘천안의 관문’을 주제로 현대적이면서도 지역 고건축의 이미지를 살리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천안역 증·개축 공사와 함께 동부광장도 함께 정비해 역사와 도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할 계획이다.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도록 연계교통 승강장과 대기공간 등을 조성한다.
2003년 임시역사로 문을 연 천안역은 민자역사 건립 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사용될 계획이었으나, 민자역사 사업이 좌초되면서 현재까지 임시 선상 역사로 방치됐다.
천안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GTX-C 천안연장사업과 함께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향후 공정에 맞춰 공사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안내·홍보하고 역사 주변 정비와 연계 교통체계 개선방안도 함께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역 증개축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개선을 넘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GTX-C 노선 천안 연장과 함께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 천안역은 교통·문화·상업이 어우러진 지역의 성장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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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 체육시설, 충남도민체전 앞두고 이대로 괜찮나?”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 체육시설, 충남도민체전 앞두고 이대로 괜찮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김명숙 의원은 29일 제27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했다.
이날 김 의원은 담당 국장에게 전반적인 천안시 체육시설 관련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앞서 ‘불당도서관 복합청사’ 건립에 대해 모두발언을 시작한 김 의원은 “청사 건립에 소요된 시간과 예산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길은 시민이 체감하는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며 지연 없는 청사 준공을 당부했다.
또한 ‘불당동 R&D집적지구 도보 통로 조성사업’과 관련해서는 재원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질적인 전략을 세워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본격적인 시정질문에서는 6월에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체전을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명숙 의원은 “체육시설 안전사고 점검 시 천안시 특성에 맞는 자체 세부 기준은 전무하다”며 “야외운동기구 설치는 공원관리과에서 유지보수 관리는 체육진흥과에서 추진하고 사고 보험도 이원화되어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공공체육시설 부족 문제 보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교육청과의 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학교체육시설 개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스포츠 강국은 생활체육을 사회 의료 비용 절감이 가능한 적극적 복지 개념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천안시도 고령화에 대응할 ‘스포츠 복지’를 위해 선도적인 정책을 실현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시정질문을 마쳤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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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병하 의원, "도심 철도 지하화 소극 대응 강력 질타…확고한 추진 전략 마련 촉구"
천안시의회 이병하 의원, "도심 철도 지하화 소극 대응 강력 질타…확고한 추진 전략 마련 촉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제279회 임시회에서 이병하 의원은 29일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GTX-C 노선 천안 연장 △도심 철도지하화 △천안역 증개축△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 등 천안시 주요 교통 인프라 및 도시개발 사업 추진 현황과 대응 전략을 종합 점검했다.
이병하 의원은 "GTX-C 천안 연장은 천안시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기회"라며"1,200억원에 달하는 시비 부담과 주변 환승체계 구축에 대비해, 재정 확보와 사업계획 수립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도심 철도 지하화는 단순한 교통 사업이 아니라 천안시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국가정책 기조, 특별법 제정, 지역 정치권의 지원이라는 유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천안시는 1차 선도사업 공모에 참여조차 하지 않고 스스로 기회를 포기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국토부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1차 공모가 진행됐지만, 천안시는 사전타당성 조사나 기본계획 수립 없이 무대응으로 일관했다"며 "이런 소극적 행정으로는 대형 국책사업을 유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천안역 증개축 사업과 관련해서도 "계약 체결 전 착공식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행사 취소를 통보한 것은 절차상 중대한 하자"라며 철저한 사전 검토와 행정 절차 준수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 사업에 대해, "잦은 설계변경과 준공 지연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저해하고 있다"며 "대형 사업일수록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 점검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하 의원은 "천안시는 더 이상 즉흥 대응이 아닌, 구체적 로드맵과 확고한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천안시 행정의 실질적 변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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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온기정찬에 이웃사랑 현판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은 29일 온기정찬과 함께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온기정찬은 지난 2023년 7월부터 매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나눔냉장고에 음식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720여 가구에 온기를 전했다.
쌍용2동은 온기정찬의 지속적인 선행을 공식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웃사랑 현판을 전달했다.
이경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정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희정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경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을 계기로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소외된 이웃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