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와 함께 하는 소통의 장 마련.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 다짐
2026-03-30 17:04:18
-
TOP STORIES
-
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집단따돌림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성료
-
아산시, 총 2조 4,950억원 규모 투자 유치
-
아산시, 중동 위기 대응 위해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소상공인 간담회 개최
-
아산시,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 운영 상황 설명
-
아산시의회, 청사 유휴공간 활용해‘지역 작가 예술 전시공간’조성
-
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로컬푸드 산지투어 ’ 대장정 시작
-
아산시 미래장학회 장덕철 이사 대표이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통 큰’ 장학금 지원 및 멘토링 눈길
-
아산중학교, 하키부 2026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우승… 2년 연속 정상
-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아산시장 출마 선언…30일 예비후보 등록
MORE NEWS
-
아산시보건소, 읍·면 의료취약지 10곳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읍·면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암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이번 검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10개 읍·면 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진행한다.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한다.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20~6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다.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과 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이다.일정은 ▶영인보건지소 ▶신창보건지소 ▶송악보건지소 ▶둔포보건지소 ▶선장보건지소 ▶도고보건지소 ▶배방보건지소 ▶인주보건지소 ▶음봉보건지소 ▶염치보건지소 순이다.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부터 금식해야 하며, 물도 섭취할 수 없다.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당일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희망 병원을 사전 예약해 검진받을 수 있다.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6대 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한 만큼, 국가암검진 사업에 적극 참여해 반드시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
아산시, 해빙기 취약시설 47일간 집중 안전점검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 지표면 해빙으로 인한 지반 약화와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이달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옹벽, 사면, 저수지, 건설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급경사지 사면 안정성 △기초지반 침하 여부 △시설물 균열 및 파손 상태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리주체에 시정명령이나 개선권고를 할 계획이다.또, 시민이 직접 위험징후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한다. 옹벽, 사면, 급경사지 등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취약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
아산시,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전국 시 1위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실행력 있는 혁신 행정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광역·시·군·구로 구분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아산시는 체계적인 혁신 전략과 구체적인 성과 창출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아산시는 혁신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행정 내부 효율화 등 주요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 등급을 받았다.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국·도비 504억 1500만원을 확보한 점을 비롯해, 세계 최초 대출·반납 및 장서점검 이기종 간 로봇 연계 서비스 도입, GeoAI와 고정밀 전자지도를 활용한 도시변화 모니터링 구축, AI 업무보조 시스템 및 자체 챗봇 개발·운영 등 첨단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아산형 디스플레이 혁신 모델’을 통해 지역 대학생 유출을 방지하고 디스플레이 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등 산·학·관 협력 모델을 구축한 점도 대표 우수사례로 꼽혔다.해당 사례는 향후 전국 지방정부에 공유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공직자들의 지속적인 혁신 노력과 시민의 참여가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혁신 성과 창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6-02-24
-
아산시, 2026년 농어민수당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접수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4월 24일까지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지급은 8월 중 아산페이로 이뤄질 예정이다.신청은 주민등록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충청남도 내 주민등록을 두고,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농어민이다. 신청 시점에도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지급 금액은 1인가구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 원이다. 수당은 아산페이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한다.시는 6월까지 신청자 자격을 검증해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한 뒤, 8월 중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농어민의 땀과 수고에 대한 최소한의 사회적 배려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라며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지역 농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농업·농촌 발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
아산시, 점자·음성안내 갖춘 '통합 순번시스템'도입… 장애인·고령자 편의 높여
아산시 점자 음성안내 갖춘 통합 순번시스템 도입 장애인 고령자 편의 높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하고 민원 접근성 강화에 나섰다.시는 시민들의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고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청 종합민원실에 BF 기능을 적용한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당한 편의 제공과 정보 접근성 보장을 위해 추진됐다.고령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기존에 업무별로 분리 운영하던 순번기를 정비하고 종합민원실에 순번대기 키오스크 2대를 설치해 통합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와 스피커·이어폰 음성 안내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 확대 및 고대비 화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높낮이 조절 기능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한 대기 현황·호출 순서 안내 기능 등을 적용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순번 발급 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대기 상황을 실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민원인이 대기 공간을 벗어나더라도 호출 순서를 확인할 수 있어 대기 불편을 줄일 수 있다.김은성 아산시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정보취약계층의 민원 접근성을 높여 시민 중심의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재난 대응 체계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양상도 대형화하는 추세"며 "산림과와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동 진화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특히 감시·순찰 강화와 장비 점검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려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허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도시 환경 정비에도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오 시장은 "행정이 시민보다 일주일 빠르면 칭찬을 받지만, 일주일 늦으면 방치된 도시가 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사업의 조기 가동을 지시했다.산책로와 등산로의 노후 시설, 하천 및 도로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라는 취지다.공공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인식 전환도 요구했다.오 시장은 20년 숙원인 충무교 확장 공사와 원도심 재생 사업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발주로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민이 원하는 것은 공사의 신속한 마무리와 생활 불편 해소"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은 발주가 아닌 '시민 편익'을 기준으로 사업의 속도와 과정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공사 진행으로 인한 교통 통제 등 불가피한 불편이 따를 경우 단순 안내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사업 완료 이후 달라질 미래 가치를 조감도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충분히 알리는 적극적인 소통이 선행돼야 시민의 이해와 자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특별히 유관기관 사업으로 인한 민원에 대해서도 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기초지방정부는 교육·경찰·소방 등 모든 분야의 민원이 집중되는 종합 행정의 현장"이라며 "유관기관 사업이라 하더라도 시민이 현장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면 시가 주도적으로 나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6-02-23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위해 '사랑의 반찬'배달로 이웃 안부 살핌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위해 '사랑의 반찬'배달로 이웃 안부 살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관내 식당인 '먹골갈비'와 '길섶식당'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선지국·두부조림·사골국 등 영양가 높은 반찬으로 구성됐다.추진단원들은 후원받은 반찬을 고독사 위험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김정자 단장은 "경기 침체에도 매월 반찬을 후원해 주시는 먹골갈비와 길섶식당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된 반찬이 홀로 계신 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 이슈인 만큼,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이번 활동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이 없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따뜻한 영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아산시 영인면, 지역케어회의로 고독사 위험 어르신께 안전한 돌봄 제공
아산시 영인면, 지역케어회의로 고독사 위험 어르신께 안전한 돌봄 제공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은 고독사 위험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내부 사례관리회의와 지역케어회의를 거쳐 유관기관과 협업, 안정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사례를 긍정적으로 종결했다고 밝혔다.해당 어르신은 가족관계가 단절된 상태로 공적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형적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였으며 의식주 문제부터 건강관리·정서적 고립까지 다층적인 위험요인을 안고 있는 고독사 고위험군이었다.영인면은 내부 사례관리회의를 통해 지원 방향을 수립하고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했다.결식 예방을 위한 반찬 지원, 난방기구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으며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활 지원을 병행했다.지난 1월 30일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에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긴급지원을 통해 신속한 응급실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했다.이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건강 상태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보호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다.아울러 서울에 거주 중인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해 어르신이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김은경 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한 분의 삶을 지키는 것이 지역 복지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고독사 예방과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아산시 배방읍, 건강특화사업 '함께걸어유'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배방읍, 건강특화사업 '함께걸어유'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읍은 20일 세교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걸어유’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복지관 이용 어르신 대부분이 고혈압·당뇨를 앓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지난달 목표 걸음 수 달성도와 생활 습관 개선도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했으며 혈압·혈당 측정도 함께 실시해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김모 어르신은 "걷기 시작하니 몸이 좀 더 가벼워진 것 같다. 이렇게 신경 써주시니 하루라도 더 걷게 되어 좋다"며 고마움을 표했다.강한용 읍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온양온천역 엘리베이터 4대 교체… 2월 23일부터 단계별 제한
온양온천역 엘리베이터 4대 교체… 2월 23일부터 단계별 제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가 2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온양온천역 내 노후 엘리베이터 4대에 대한 교체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엘리베이터 내구연한 도래에 따른 조치로 이용객 안전 확보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공사 기간 중에는 해당 설비의 이용이 단계별로 제한될 예정이다.공사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단계로 나눠 추진된다.1단계에는 장항선 상행과 1호선 하행을, 2단계에는 1호선 상행과 장항선 하행을 각각 교체한다.공사 기간 중 엘리베이터 이용이 반드시 필요한 교통약자 고객은 사전에 운행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장항선 열차 이용 시에는 인접역인 아산역을, 1호선 광역전철 이용 시에는 배방역 또는 신창역을 우회 이용해야 한다.오태호 대전충남본부장은 “노후 설비 교체에 따라 온양온천역 엘리베이터 이용 제한이 불가피한 만큼, 방문 전 우회 경로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학부모와 함께 하는 소통의 장 마련.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 다짐
2026-03-30 17:04:18
-
학부모와 함께 하는 소통의 장 마련.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 다짐
2026-03-30 17:04:18
-
HOT KEYWORD
-
아산시, 서광제이엠로부터 500만원 성금 전달받아
아산시, 서광제이엠로부터 500만원 성금 전달받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1일 아산...
-
아산시, 주민이 진정한 주인…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나아간다.
아산시, 주민이 진정한 주인…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나아간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
아산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 인권 교육 진행
아산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 인권 교육 진행
[충청중심뉴...
-
아산시, 2024년 ‘안·아·줌’ 양육자 장애아동 학대 예방교육 실시
아산시, 2024년 ‘안·아·줌’ 양육자 장애아동 학대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
-
아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아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