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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책 속에 풍덩, 자연 속에 풍덩” 세계 책의 날 행사 개최
아산갈산초, “책 속에 풍덩, 자연 속에 풍덩” 세계 책의 날 행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갈산초등학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도서관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특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운영을 보조하며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독서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이번 행사는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이 돋보였다.1~2학년 학생들은 온독도서 표지를 활용한 퍼즐 맞추기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였으며 3~6학년 학생들은 ‘아홉 살 마음 사전’, ‘아드님, 진지 드세요’, ‘거꾸로 가족’ 중한 권을 선택해 독후 활동에 참여했다.또한 도서관 로비에는 그림책과 만화 ‘발팬클럽’의 원화가 전시되어 오가는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세계 책의 날 유래를 알아가는 퀴즈 응모 행사도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가장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은 단연 ‘북크닉’ 이었다.학생들은 학급 단위로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교정 야외로 나가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계획이다.교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책을 읽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독서가 공부가 아닌 즐거운 휴식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행사를 담당한 김주휘 교사는 “평소 도서관에 자주 오지 않았던 친구들도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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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발달장애인의 하루가 달라진다”… 돌봄을 넘어 사회참여로
아산시, “발달장애인의 하루가 달라진다”… 돌봄을 넘어 사회참여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0일 ‘2026년도 제4차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수급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대상자 3명에 대한 수급자격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장애인복지 분야 전문가, 장애인단체 대표, 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장애 정도 △일상생활 수행 능력 △도전적 행동 정도 △가구 특성 등 개인의 특성과 참여 욕구를 충분히 반영해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18세 이상의 발달장애인이 자조모임, 건강증진 활동, 문화·직업체험 등 다양한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낮 시간을 보내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방문 조사와 수급자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발달장애인의 일상이 단순한 돌봄과 보호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참여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개별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나아가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4개소를 통해 90여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월 수급자격 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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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설경기 침체 대응… 전문건설업계 간담회 개최
아산시, 건설경기 침체 대응… 전문건설업계 간담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17일 아산시청 의회동 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공사 분야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기회 확대 △입찰 참여 여건 개선 △지역 실정에 맞는 제도 개선 등 업계의 현장감 있는 건의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이에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을 중심으로 업계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특히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지역업체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현장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정현모 아산시 건설교통국장은 “지역 건설산업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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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이순신축제 앞두고 4월 대대적 환경 정비 실시
아산시 인주면, 이순신축제 앞두고 4월 대대적 환경 정비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인주면은 20일 다가오는 지역축제를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변 교차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환경 정비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대비해 추진됐으며 축제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구간까지 포함해 진행됐으며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와 도로변 환경 정비 등 집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축제 방문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청결하고 밝은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행사에는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인주면 관계자는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편안하게 즐기시도록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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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웅 이순신축제 대비 ‘적치쓰레기 집중 수거’ 총력 대응
아산시, 성웅 이순신축제 대비 ‘적치쓰레기 집중 수거’ 총력 대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치쓰레기 집중 수거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생활권 주변에 장기간 방치된 적치쓰레기를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환경미화 인력과 장비를 대폭 투입하고 취약 지역에 대한 특별 점검 및 수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불법투기 우려 지역과 민원이 빈번한 구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수거 작업을 실시하고 주민들과 협력해 자율적인 환경정비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축제 기간 중에도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이순신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적치쓰레기 수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집중 정비를 계기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아산’ 이미지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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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초사1통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아산시 온양5동 초사1통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5동 초사1통 주민들은 20일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이번 활동은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그동안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정비하고 마을 길 전반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주민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골목 곳곳을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정화 활동 이후 마을 길은 눈에 띄게 깨끗해졌으며 주민들 역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만들어낸 변화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다른 마을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온양5동장은 “초사1통 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 집 앞, 내 골목을 스스로 가꾸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온양5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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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회, 실옥교 난간 봄꽃 식재 활동 전개
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회, 실옥교 난간 봄꽃 식재 활동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민관협력형 사업의 일환으로 실옥교 난간에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페투니아 등 봄꽃 1200본을 심어 온양4동의 가로경관을 화사하게 단장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기운을 전달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정학모 주민자치회장은 “봄을 맞아 실옥교 난간에 새로 심은 꽃들이 주민들과 우리 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상쾌한 봄 기운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식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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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정상화 계기 현장 소통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정상화 계기 현장 소통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장기간 공실로 남아 있던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위탁 정상화를 계기로 전통시장 현장을 찾아 상인들과의 소통에 나섰다.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1층 상가 관리위탁 낙찰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착수했다.해당 시설은 2019년 공모 선정 이후 상인 간 의견 충돌과 이해관계 갈등이 이어지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2024년 준공 이후에도 1층 상가가 공실로 남는 등 정상화가 지연됐으나, 이번 낙찰자 선정으로 운영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됐다.이번 정상화 조치를 계기로 오세현 시장은 복합지원센터와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체감경기가 위축되고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찾기 위해서다.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동선 관리와 공간 활용, 플리마켓 유치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또 다른 상인은 최근 아산페이 할인 이벤트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체감했다면서도, 장기적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인프라 확충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시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복합지원센터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하고 유동 인구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현장 소통을 지속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 발굴에도 힘쓸 방침이다.오 시장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위탁 정상화가 온양온천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행정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하는 만큼, 상인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복합지원센터와 전통시장이 상생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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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에너지 절약부터 휴경지 활용까지… ‘녹색 실천’ 앞장
아산시새마을회, 에너지 절약부터 휴경지 활용까지… ‘녹색 실천’ 앞장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새마을회는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휴경지 활용 옥수수 심기’활동을 연이어 추진하며 녹색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먼저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아산시청 일원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함께하는 녹색 실천’을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기 절약,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어 새마을회는 유휴 농지를 활용한 ‘옥수수 심기’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방치된 휴경지를 경작지로 활용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취약계층과 나누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회원들은 직접 밭을 일구고 옥수수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아산시새마을회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 활용은 모두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이웃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 자원재활용 운동,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아산시새마을회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기념사진 찰영 아산시새마을회 휴경지 활용 옥수수 심기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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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 성웅의 기개, 과학으로 잇다
아산시, 이순신 성웅의 기개, 과학으로 잇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 장영실과학관이 지난 19일 ‘제59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특히 아산시의 대표 축제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열리는 사전 연계 행사로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과 구국의 영웅 이순신이라는 아산의 두 거인을 ‘ 과학’ 이라는 키워드로 잇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체험하고 즐기고 상상하라 오감 만족 과학 프로그램 행사 당일 장영실과학관 야외광장과 실내 전시실에서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웨어러블 로봇체험 및 로봇 퍼포먼스 공연 △기초 과학 원리를 직접 만들며 체험하는 과학 부스 △조선의 과학기술이 담긴 ‘거북선 만들기’체험 등을 운영했다.‘성웅 이순신 축제’ 와 시너지 아산 전역이 축제의 장으로 이번 과학의 날 행사는 일주일 뒤 개최될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시는 장영실의 발명 정신과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 담긴 과학적 지혜를 재조명하는 콘텐츠를 배치해 관람객들이 아산의 역사와 미래 기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과학의 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영실 선생의 탐구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오는 성웅 이순신 축제와도 연계해 아산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과학관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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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주관 ‘느리게 가는 편지’ 와 ‘행복 우체부’활동으로 따뜻한 스승의 날 맞이
2026-05-15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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