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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모집
부여군,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모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부여군 소재 학교에 재학·휴학·대학원 재학 중인 학생 △부여군 소재 직장 근무 또는 사업장 보유 청년 △부여군 소재 청년 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청년 등 조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모집 기간은 1월 30일까지이며 주말은 제외된다.신청 방법은 이메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제출 서류는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재직·재학 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활동 증명서 등이다.부여군은 자격 요건 충족 여부와 네트워크 활동에 대한 적극적 참여 의지를 토대로 인재를 선발하며 선정 결과는 2월 초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다.선정된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1회만 연임이 가능하다.주요 활동은 청년정책에 관한 의견 수렴과 군정 참여, 청년정책 발굴 등으로 △전체 회의 및 분과 회의 참석 △자발적 활동 △청년정책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공식 창구”며 “부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청 전략사업과 인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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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 목소리를 담는 '제 5 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모집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 5 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 세 이상 39 세 이하 청년으로 △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 부여군 소재 학교에 재학·휴학·대학원 재학 중인 학생 △ 부여군 소재 직장 근무 또는 사업장 보유 청년 △ 부여군 소재 청년 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청년 등 조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모집 기간은 1월 30일 까지이며 주말은 제외된다.신청 방법은 이메일 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제출 서류는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 초본, 재직·재학 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활동 증명서 등이다.부여군은 자격 요건 충족 여부와 네트워크 활동에 대한 적극적 참여 의지를 토대로 인재를 선발하며 선정 결과는 2월 초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다.선정된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1회만 연임이 가능하다.주요 활동은 청년정책에 관한 의견 수렴과 군정 참여, 청년정책 발굴 등으로 △ 전체 회의 및 분과 회의 참석 △ 자발적 활동 △ 청년정책 의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공식 창구 ”며 “부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청 전략사업과 인구청년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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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2보병사단, '영하의 혹한 속 전술훈련'실시
육군 32보병사단, '영하의 혹한 속 전술훈련'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육군 제32보병사단은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충남·대전·세종 지역에서 동계 통합 방위 작전 확립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진행한다.4박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사단 전 부대와 지역 내 육·국직 및 항공부대 등 37개 부대 6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인천해역 방어사령부 공기부양정을 비롯해 다양한 장비들이 훈련 상황 조성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훈련은 동계 악기상 실전적 교육훈련으로 전·평시 작전 수행 능력을 완비하는 것을 목표로 제대별 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통해 “One-Team”능력을 극대화하고자 실제 작전계획 상 지원 및 배속부대를 훈련에 투입해 실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또한, 급변하는 안보 위협 및 상황을 반영한 가운데, 충남·대전·세종 지역 위기 초래 시 즉각적인 통합 방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 부대가 실제 야외 기동 훈련을 병행하게 된다.주요 훈련으로는 △적 해상침투, 내륙침투, 테러 등 적 위협 유형별 대응을 위한 지·해·공 합동작전 수행 절차를 숙달 △초동 조치 부대 통합 운용 및 핵심 지점·통제선 점령 등의 작전 수행 절차 숙달 △부대별 증편 절차 검증 △핵전하 방호 및 사후관리 행동화 숙달을 중점으로 실시하면서 주요 훈련 유형별 대항군과 훈련부대가 마일즈 장비를 착용한 가운데 교전하는 등 실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이에 사단은, 다양한 훈련 상황을 고려해 “주야간에 걸쳐 철야 훈련을 진행하고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육군 32보병사단은 “실전적인 혹한기 훈련을 통해 작전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즉각적이고 완벽한 통합 방위 작전을 수행해 지역방위 사단의 소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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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원봉사 거점캠프'힘찬 출발
부여군, '자원봉사 거점캠프'힘찬 출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자원봉사 거점캠프’운영을 본격화하고 읍·면 생활권 중심의 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밀착형 현장 거점 기능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거점캠프는 읍·면 단위 상시 운영 기반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히 발굴해 자원봉사 인력과 자원을 연계하고 생활 현장에서 바로 실행되는 문제 해결을 추진한다.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지역 여건 변화에 따라, 마을회관·경로당 등 생활 공간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동하는 지역 돌봄·나눔 안전망으로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2025년에는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176회 △참여 자원봉사자 1126명의 성과를 이뤘다.특히 생활 거점 중심 활동과 업사이클링·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를 확대하며 나눔의 일상화에 이바지했다고 평가된다.2026년 운영 방향은 △읍·면 상시 운영체계 정비 △주민수요 기반 의제 발굴 및 사업화 △참여자 교육·안전관리 표준화 △성과관리 체계화이며 거점캠프를 생활권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실행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거점캠프는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돌봄과 나눔을 연결하는 생활 기반”이라며 “군민이 체감하는 자원봉사가 생활 속에 정착되도록 현장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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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군민과 함께 ‘나무에 새겨진 비밀’을 풀다
부여 국가유산 야행 사업설명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과 백제문화재단은 백제문화재단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군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와 프로그램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나무에 새겨진 비밀’을 부제로, 부여읍 쌍북리에서 출토된 구구단 목간 등 백제시대 목간을 중심으로 백제인의 기록 문화와 생활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야간 문화유산 축제로 기획됐다.「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2026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비롯한 주요 국가유산과 문화시설을 연계해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야식 △야숙 등 ‘8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설명회에서는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사업 개요 △목간을 활용한 주제 및 스토리텔링 방향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지역 상권 및 공동체 연계 방안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 체험, 프리마켓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체험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국가유산 활용 사업이다. 부여군은 이번 주민 사업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야행 운영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부여군 관계자는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라며,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주민 대상 사업설명회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부여 국가유산 야행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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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보건소 전경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제도로, 성인 암환자의 경우에는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를 대상으로 본인부담금을 연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년간 지원하며, 한시 적용으로 건강보험 가입자는 2021년 6월 30일까지 국가암검진 수검자 중 ‘1차 검진일’로부터 만 2년 이내 5대암 진단을 받은 자 또는 21년 6월 30일까지 폐암으로 진단을 받은 자가 해당연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만족 시 본인부담금을 연간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년간 지원한다.소아 암환자의 경우에는 등록신청일 기준 만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한 건강보험 가입자에게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암 치료는 장기간 지속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큰 만큼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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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23일까지 51개 사업장에 92명 모집 - 부여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사업인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과'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이달 23일까지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은 공공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총 46개 사업장에 80명을 모집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구레울 마을 짚풀공예 운영사업 등 총 5개 사업장에 12명을 모집한다.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근로 능력이 있는 부여군민이다.다만,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된다.이 사업은 청·장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종 선발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1일 3시간, 주 오후 3시간 근무하게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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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GAP 인증 수수료 군비 지원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GAP 인증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인증 및 갱신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지원하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는 그동안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신규·갱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와 현지 심사 출장비 등이 농가에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지속적인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마련되었다.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은 토양·용수·농산물 잔류농약·중금속 등 4개 항목의 유해 물질 안전성 검사를 통해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 단계까지 안전성을 관리하는 제도이며, 최근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대형 유통업체 납품 시 GAP 인증이 필수 요건으로 확대되면서 농가들의 인증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GAP 인증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급식 및 유통시장 진입 경쟁력을 높여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기준 GAP 인증을 유지 중인 농가를 비롯해 작목반, 단체, 법인 등으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또는 우수 관리시설 지정을 받은 자로 △우수 관리인증 신규 및 갱신 수수료 △유효기간 연장 및 변경 신청 수수료 △우수 관리시설 지정 신청 수수료 △현지 심사 출장비 등 GAP 인증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수수료 전반이다.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가능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나 단체는 인증 수수료 지원 신청서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서, 인증 비용 증빙서류, 통장 사본을 지참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GAP 인증 수수료 지원사업은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군비로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라며,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굿뜨래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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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 지방 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우수기관 선정
부여군, '2025 지방 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우수기관 선정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 지방 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규제혁신을 위한 노력도 및 기여도, 운영 실적, 성과 등 4개 항목 11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로 광역 3곳과 기초 21곳을 선정했다.부여군은 찾아가는 지방 규제 신고센터 운영, 규제 관련 자치법규 정비 및 개선 노력,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 등 규제혁신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결과는 충청남도 내 최고 성적으로 부여군은 충남 규제혁신 시군 추진 실적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되어 규제혁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 수행을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느끼는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온 결과”며 “군민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춘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부여군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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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공공기관 사칭 구매 사기 주의 당부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나 수의계약을 가장하고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내 업체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공단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공단 명칭을 도용하거나 임직원 명의의 가짜 명함을 제작해 업체에 접근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긴급한 물품 구매나 계약 진행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어떤 상황에서도 개인 명의로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모든 계약 및 물품 구매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해진 절차와 공공 전자조달 시스템을 통해서만 진행된다고 밝혔다.공단 관계자는 “공단을 사칭한 계약 요청이나 금전 요구를 받으면 즉시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때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서와 담당자를 확인하거나 대표번호 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부여군시설관리공단 김주희 이사장은 “공단을 사칭한 거래 요청은 정상적인 계약 질서를 훼손하고 민간 업체에 예상치 못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공단은 유사 사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협력업체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