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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화면 봄철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충화면 봄철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충화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충화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진화 및 산불방지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충화면 이장단과 지역 기관·단체, 충화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행사는 산불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시작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이후 산불 예방 구호 제창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황태윤 이장단 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충화면민 모두가 산불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민관이 합심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철저히 임하겠다”며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성준 충화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가 감시원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없는 안전한 충화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충화면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과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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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꿈이룸가게'오픈식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꿈이룸가게'오픈식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꿈이룸가게’의 13호점 ‘드론앤톡톡’과 14호점 ‘직물다방’의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2019년부터 추진해 온 꿈이룸가게 사업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았으며 공정한 선발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내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현재 꿈이룸가게는 이번에 오픈한 2개 점포를 포함해 총 14개소가 문을 열었으며 이 중 9개소가 현재까지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이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부여 지역에서도 지속 가능한 창업이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2025년 8월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해 총 10팀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2팀이 선발됐다.13호점 ‘드론앤톡톡’은 드론과 톡톡블록을 활용한 체험·교육·판매가 결합한 창업 모델로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부여 원도심에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14호점 ‘직물다방’은 중앙시장 내에서 태피스트리 일일 강좌와 찻집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외부 전시 참여 및 공모전 수상 등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시장에 감성과 이야기를 더하고 방문객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오픈식을 진행한 ‘직물다방’은 내부 정비 기간을 거쳐 2월 13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오늘 오픈한 ‘드론앤톡톡’과 ‘직물다방’이 부여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창업 점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방문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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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임신·출산부터 양육까지 촘촘한 모자보건 정책 추진
부여군, 임신·출산부터 양육까지 촘촘한 모자보건 정책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임신과 출산은 개인과 가정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의 중요한 과제로 농촌지역의 특성상 의료 접근성과 돌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만큼, 임신 초기부터 출산 이후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보건 지원 정책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이에 부여군은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돕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 단계별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강화해 임산부와 아이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출산·양육에 따른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임산부·영유아 등록 및 건강관리 서비스 △임신·출산 진료비 및 검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산후조리비 지원 △외래산부인과 운영 지원 △임산부·영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또한 고위험 임산부 관리와 취약계층 임산부 지원을 강화하며 보건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부여군 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은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육아 정책 추진을 통해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부여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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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
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8일 은산면 가중리 은산2산업단지에서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충남도의원, 부여군의원, 기업인,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 주거 안정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는 단지 내 숙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22실 규모로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다.군은 기숙사가 완공되면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것은 물론, 입주기업의 원활한 인력 수급과 고용 안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 착공하는 근로자 공동기숙사는 단순한 주거시설이 아니라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정주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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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면, 주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교육 추진
부여군 은산면, 주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교육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은산면은 주민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을 연중 운영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별 차이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연령대와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부여군민참여단과 협력해 선보이는 양성평등 인형극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 사례를 직관적이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이와 함께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하며 주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홍보 영상도 병행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이봉인 은산면장은 “양성평등은 특정 계층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가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성평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여성 친화적인 지역 문화가 은산면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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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부여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6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대책본부 17개소를 설치하고 산불방지를 위해 예방·홍보활동 강화 및 공휴일 비상근무 병행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또한, 산불 예방과 문화재 및 산림보호를 위해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역을 지정 고시해 폐쇄했다고 밝혔다.입산통제구역은 만수산, 아미산 일원 등 19개소 1만603ha이며 무량사 주변 등 10개 노선 36.2㎞의 등산로는 경보 단계별로 폐쇄해 입산객에 의한 산불을 원천 차단한다.또한 5월 15일까지 산림 연접지에 대한 농업부산물 파쇄 및 수거를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림연접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당 하루 3회 이상 순찰과 홍보 방송을 할 예정이다.한편 △산불 위험 예보시스템 △산불 위험지수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영상 △산불 신고 단말기 신호 등 지역별 산불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찰해 산불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대응할 계획이다.군은 산불 산림재난대응단 50명과 읍면 산불 감시원 69명을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10분 이내 현장에 출동해 초동 진화를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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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품질 고추 육묘로 지역 농가 경영 안정 이끈다
부여군, 고품질 고추 육묘로 지역 농가 경영 안정 이끈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는 충화면 천당리 소재의 박주석 농가를 방문해 고추 육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 지원을 했다고 29일 밝혔다.박주석 농가는 과거 새농민상을 받은 경력이 있는 우수 농가로 현재 2640㎡ 규모의 하우스 4동에서 약 12만 주의 고추를 육묘해 공급하고 있다.특히 이 농가는 매년 종묘회사에서 제공하는 시험용 품종을 노지에서 직접 재배해 본 후, 생육과 형질이 검증된 우수 품종만을 선별해 다음 해 육묘에 활용하는 철저한 품질 관리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올해는 탄탄한 복합, 밸런스킹, 칼탄열풍 등 칼라병과 탄저병, 역병에 강한 복합내병계 대과종 5종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연초 심한 일교차로 인해 초기 생육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영양제 투입 등 세심한 관리 덕분에 현재는 매우 양호한 생육 상태를 보인다.무엇보다 해당 농가는 고추 육묘 가격을 주당 450원으로 책정해 타 육묘장의 시세인 500~550원보다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지역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러한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묘목은 부여군 관내뿐만 아니라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등 인근 지역 농가들에도 널리 판매되며 부여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한편 박주석 농가는 고추 육묘 외에도 멜론, 한우, 벼농사 등을 병행하며 지역 농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김대환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박주석 농가와 같이 기술력이 뛰어난 선도 농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공고히 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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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 나누기 행사로 온정 더해
은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 나누기 행사로 온정 더해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은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새해를 맞이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김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함으로써 정서적 교류와 공동체 유대감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이우복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김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김 나누기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봉인 은산면장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은산면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유지되고 있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했다.사랑의 김 나누기는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새마을협의회의 대표적인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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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홍역 유행 중…
전 세계 홍역 유행 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홍역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초기 증상과 함께 전신 발진이 나타나며 특히 영유아, 고령자, 면역저하자에게는 폐렴, 중이염, 뇌염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홍역은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감염병으로 생후 12~15개월과 만 4~6세에 총 2회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특히 해외여행 계획이 있거나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잦은 경우, 예방접종 이력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부여군은 발열과 발진,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하되,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또는 홍역 의심 증상을 사전에 알릴 것을 당부했다.또한 증상 발생 시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생활시설에서는 예방접종 여부 확인과 함께 발열, 발진 증상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홍역은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감염병이다”며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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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부여군,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농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농작업 안전 컨설팅’참여 농가를 모집한다.이번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가가 직접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사고 위험 요인을 분석한 뒤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주요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작업 동선 개선, 보호구 활용, 안전 작업 요령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농업 경영주로 5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우선 선정하며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거나 다수의 종사자가 농작업에 참여하는 농가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및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농작업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과 작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많은 농업인이 이번 컨설팅에 참여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