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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거용 오피스텔 재산세 변동 신고 접수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6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사무용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서’를 접수한다.오피스텔은 업무시설로 분류돼 건축물분과 토지분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세율의 재산세가 부과되나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할 경우 과세대상 변동 신고를 하면 저율의 주택분 재산세가 적용된다.다만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재산세 부담은 줄어들 수 있으며 무주택자는 오피스텔이 주택으로 분류돼 아파트 청약 자격이 제한되거나 다주택자로 분류될 수 있다.또한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 부담이 증가할 수 있어 충분한 검토 후 신청해야 한다.신고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6월 15일까지 전입세대열람원과 임대차계약서 등 입증서류를 첨부해 우편, 팩스 또는 군청 세무과 재산세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은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절세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납세자가 없도록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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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후대응형 녹색일자리 인력 양성 본격화… 공모사업 선정
예산군, 기후대응형 녹색일자리 인력 양성 본격화… 공모사업 선정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공모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가운데 기후대응형 녹색일자리 인력양성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한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신규 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등 기후 변화로 냉난방기 관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냉난방기 설치 및 유지관리 전문 인력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또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교육 수료 후 창업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와 네트워크 연계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다양한 계층에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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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마을의 숨은 가치를 찾을 ‘농촌 자원조사원’ 8명 선발
아산시 농촌마을의 숨은 가치를 찾을 ‘농촌 자원조사원’ 8명 선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아산시 농촌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활성화를 이끌어갈 ‘2026년 농촌자원조사’조사원을 모집한다.마을의 미래를 그리는 ‘자원조사원’농촌자원조사원은 아산시 행정리 마을 곳곳에 산재한 자원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취합된 자료는 향후 마을만들기 사업의 기초 데이터베이스로 활용되며 교육 지원 및 컨설팅 등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마을 활성화를 돕는 촉진자 역할을 하게 된다.모집 대상 및 지원 자격 모집 인원은 총 8명이다.아산시 농촌마을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특히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가능자 △자차 보유 및 운전 가능자를 선발한다.조사업무 유경험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활동 조건 및 혜택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활동하게 된다.활동 혜택으로는 아산시 생활임금을 반영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조사 시작 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이 제공된다.접수 방법 및 일정 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31일간이다.지원 방법은 세 가지로 △이메일 접수 △ △방문접수△△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원조사원 신청서는 아산시먹거리재단 홈페이지 또는 공식블로그 h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아산시 농촌마을의 객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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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성료
보령시,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 성료.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9일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함께한이 대회는 무더위 예방을 위해 지난해보다 2주 앞서 열렸으며 보령시육상연맹이 주최·주관했다.이번 대회에는 5031명이 참가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을 대회 코스로 운영해 5km, 10km, 하프 등 3개 코스로 레이스를 진행했다.특히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참가해 대회 호응을 높였다.또한 각 구간 출발 전 김동일 보령시장, 장경수 보령시육상연맹 회장 등 내빈들이 출발 단상에 올라 출발 터치버튼을 직접 눌러 경기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도 진행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마라톤 특성상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노력도 빛났다.경기 중 사고 방지를 위해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안내를 철저히 하고 민·관·경이 합동으로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협조하는 등 안전 관리에 집중했다.코스 곳곳에서는 식수 제공 및 다양한 응원이벤트가 펼쳐져 즐거운 레이스에 힘을 북돋웠고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보령시 관계자는 “머드임해마라톤대회는 스포츠 관광도시 보령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곧 개최될 대표 여름 축제인 ‘제29회 보령머드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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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올해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등을 통해 의료·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4월 통합돌봄 추진사항 점검과 함께 지역특화서비스 운영 기반 마련, 민관 협력체계 구축, 대상자 지원 절차 정비 등을 추진하며 사업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또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월2회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욕구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현 가능한 최적의 돌봄방안을 논의하고 적시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는 읍면동 중심의 대상자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퇴원환자와 장기요양 대기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재택의료 연계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체계 마련에도 힘쓰며 ‘서산형 통합돌봄 모델’정착에 나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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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 성황
계룡시, 2026년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 성황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계룡시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가 주관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축제는 총 4일간 진행됐으며 6일부터 8일까지는 관내 3개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학교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청소년들은 웨어러블 로봇공학자, 자율주행 개발자, 의사, VR 콘텐츠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군 체험과 진로 연극 공연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진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9일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동물행동치료사, VR 콘텐츠 개발자, 연극배우, 특수문장사 등 진로체험에 관련된 18개의 부스와 청소년동아리가 운영하는 7개의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히 참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청소년 토론회’를 진행해 우리 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축제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우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직업군 체험으로 즐겁게 진로 고민을 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시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하고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고 능동적인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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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 국회 통과 적극 환영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시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 그리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법률적 근거를 골자로 하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 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특별법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핵심 유적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통과된 특별법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장은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보존·관리를 위해 5년마다 충청남도지사·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및 공주시장·부여군수·익산시장의 의견을 들어 ‘보존·관리 종합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특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추진단’을 설치하도록 했다.또한 공주시·부여군·익산시가 상호 협력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는 공주 시민과 공주시·부여군·익산시의 간절한 염원이 결실을 본 것이다”며 “백제의 유산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백제왕도를 세계적인 역사 도시로 활기차게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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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위한 ‘든든한 아침 한끼’ 나눔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위한 ‘든든한 아침 한끼’ 나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예산고등학교에서 이동형 급식차량을 활용한 ‘청소년 한끼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예산고등학교와 대술중학교 학생 430명에게 갓 지은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청소년 한끼 나눔 활동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부터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봉사자들은 새벽부터 현장에 모여 이동형 급식차량에서 즉석으로 햄마요덮밥을 조리해 간식류와 함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청소년 한끼 나눔 사업은 오는 9월 대흥중·고등학교 운영을 끝으로 총 7개 학교, 12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종욱 센터장은 “이른 아침에도 청소년들을 위해 정성껏 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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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네트워크·예산군시니어클럽, 가족친화 카페테리아 조성 맞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행복마을네트워크와 예산군시니어클럽은 지난 7일 예산앤유행복센터 이용객 편의 증진과 가족 친화 공간 조성을 위한 카페테리아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산앤유행복센터를 찾는 이용객들에게 더 쾌적한 휴식 공간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가족 중심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와 운영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놀이시설 내 카페테리아 운영 및 관리 협력 △안전하고 쾌적한 가족 휴게 공간 조성 △이용객 편의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카페테리아는 보호자들이 아이들을 돌보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음료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태형 (사)예산군행복마을네트워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산앤유행복센터가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머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해수 예산군시니어클럽 관장은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족 친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앤유행복센터 내 카페테리아는 이용객뿐 아니라 주민 소통과 교류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서비스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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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버이날 맞아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정서돌봄 나서
예산군, 어버이날 맞아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정서돌봄 나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과 좋은재가노인복지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 전달 및 우울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됐으며 생활지원사가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우울 선별검사와 말벗 활동, 카네이션 전달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들과 일상생활과 건강상태, 최근 감정 변화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외로움과 상실감, 무기력감 등을 경청하고 공감했으며 또한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아울러 방문 시에는 표준화된 우울증 건강설문인 PHQ-9 검사를 실시해 대상자의 우울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군과 경도 우울군, 고위험군으로 구분해 관리했다.특히 중등도 이상의 우울 증상이나 자살사고 응답 대상자는 전담사회복지사에게 즉시 보고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상담과 사례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생활지원사의 방문과 따뜻한 말 한마디, 카네이션 전달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사회적 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 어르신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