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6월 13일 금산읍 소재 청산회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4회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아동 부문 선정 작인 ‘나는 단단한 아이’의 저자 정예란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과 함께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친필 사인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정예란 작가는 지난 2019년 동시 ‘틈’ 으로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을 받았고 동화 ‘무지개를 뽑는 아이’로 김유정신인문학상에 당선됐으며 지난 2023년에도 동화 ‘무지개 아파트 사람들’로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연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인삼고을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군민들이 선정한 비단책보 도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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