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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2026년에도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또래상담 멘토링 시작 알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연계해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또래상담 멘토링 대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된 연계 멘토링 활동은 202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다.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해 △ 대면식 및 레크리에이션 △ 심리극 활동 △ 특별 멘토링 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그 중 첫 번째 순서로 기획된 이번 활동은 서로 다른 기관활동 중인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또래상담에 대한 교육을 받는 등 상호 보완하며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한 청소년은 “어색할까봐 걱정되고 긴장했는데 함께 활동하다보니 즐거웠다”며 “앞으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 5 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식사제공, 등 하원 차량운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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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 전했다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관내 15개 읍면동 경로 행사 진행
서산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 전했다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관내 15개 읍면동 경로 행사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열린 경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역사회 발전에 힘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자 진행된 이번 경로 행사에는 1만 8천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했다.4월 29일 운산면을 시작으로 대산읍·인지면·부석면·팔봉면·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성연면·음암면·해미면·고북면에 이어 5월 8일 지곡면으로 마무리됐다.각 읍면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관해 식전 공연과 기념식, 장한 어버이·효행자 표창, 오찬,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시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편의 시설을 사전 점검했다.각 읍면동 기관·단체도 의료 지원과 안전 관리 등에 협조하며 원활한 행사에 힘을 보탰다.권범진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경로 행사가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공경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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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교육 큰 호응속에 종료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교육 큰 호응속에 종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4월 17일부터 5월7일까지 11일간 여성농업인 116명이 참여한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농촌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특히 여성농업인이 실제 영농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경운기 안전운행 및 조작방법, 관리기 작업요령, 예초기 안전사용 및 보호구장비 착용법 등 현장 실습 위주로 운영됐다.교육 참가자들은 직접 농업기계를 조작하며 안전수칙과 올바른 사용방법을 익혔고 실제 사고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교육생은 “평소 경운기와 관리기를 사용하면서도 안전교육을 제대로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실습하면서 배우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특히 안전사고가 높은 예초기 안전사용법과 보호장비 착용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권명숙 농업지원과장은 “농업기계 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안전교육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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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5월부터 시작
서산시,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5월부터 시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2월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관련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서산시는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미술 ‘드로잉 마이라이프’△음악 ‘원더풀’등 2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각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특성에 맞게 구성되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자기 표현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의 문화·여가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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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외국인 근로자의 참여 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소모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5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서산시 일원에서 환경정화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활동에는 센터 직원 2명, 인도네시아 상담원 1명, 서산시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 16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서산터미널 주변을 시작으로 동부시장 및 호수공원 일대까지 이동하며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정리해 도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참여자들은 구역을 나눠 협력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박범근 센터장은 “이번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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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길 위에서 꿈을 찾다… 신창중 ‘진로멘토링 홈커밍데이’ 운영
선배의 길 위에서 꿈을 찾다… 신창중 ‘진로멘토링 홈커밍데이’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2026년 5월 8일 본교 시청각실에서 이주배경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진로멘토링 홈커밍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본교 한국어 학급 학생과 이주배경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외부 멘토를 초빙해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기 탐색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관리 역량을 기르고 다양한 직업 및 진학 정보를 제공해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을 가진 선배들과 외부 대학생 멘토들이 직접 참여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경험과 학교생활 적응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재학생 멘토들은 특성화고 진학 과정과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진로 선택에 필요한 조언을 제공했으며 아산고와 온양고 재학생 멘토들은 지역 고등학교 생활과 진학 준비 경험을 공유했다.또한 고려대학교와 세종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은 대학 입시 준비 방법과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해 안내하며 학업 과정과 학교 적응 경험 등을 바탕으로 후배 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이주배경을 가진 선배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자신감을 갖게 됐고 앞으로 학교생활과 공부에 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행사가 이주배경학생들이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얻고 다양한 멘토와의 교류 속에서 학습 동기와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며 건강한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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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다… 신창중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경계를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다… 신창중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2026년 5월 8일 특수학급 교실에서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이번 교육은 남학생과 여학생을 분리해 진행했으며 특수학급 학생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신과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의 개념과 사례를 살펴보았으며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 지침도 함께 안내했다.학생들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와 올바른 의사 표현 방법을 배우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생활 수칙을 익혔다.특히 학교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경계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대방의 동의와 허락의 중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할 행동과 친구를 존중하는 방법을 알게 됐고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성폭력 예방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춘 체험 중심의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예방교육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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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초병설유, 감사의 마음 한잔에 담아 어버이날 푸드트럭 데이 운영
산동초병설유, 감사의 마음 한잔에 담아 어버이날 푸드트럭 데이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을 나누는 푸드트럭 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늘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부모님들께 작은 행복과 쉼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가족 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유아들이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됐다.행사 당일 유치원 앞에는 푸드트럭이 준비되어 등원 시간부터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다양한 음료와 달콤한 머핀이 제공되어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학부모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유아들은 “사랑해요”, “감사한다”라는 인사를 전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출근 전 따뜻한 음료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관계자는 “항상 유치원 교육활동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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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국훈련’ 실시
논산시, ‘안전한국훈련’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민간단체 및 기업도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한다.특히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한 통합형 방식을 통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재해 대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담당부서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 지도정책과장 041-746-8310 비고 귀농귀촌팀장 041-746-834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041-746-8347 “귀농의 첫걸음, 논산시와 함께한다”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논산시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며 귀농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철학 및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기초 창업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실제 농업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지역 연계 교육도 함께 운영해 예비 귀농인들이 현장 중심의 영농 정보를 습득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교육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신기술 습득은 물론 청년농 창업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 농업인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업을 통해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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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 총력 대응 나서
논산시,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 총력 대응 나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의 주요 발생 시기인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발생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주로 나타난다.감염될 경우 잎과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해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한번 발생하면 전염 속도가 매우 빠르고 식물 전체를 고사시켜 과수원 폐원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현재 농업기술센터는 과수축산팀 전문지도사와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 예찰 전문가 2명이 수시로 과원을 정밀 예찰하고 있으며 과수화상병 의심주 발견 시 신속한 현장점검과 진단, 방제 조치를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는 지난 1월 농약 선정 심의회를 거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를 공급했으며 지난 4월 중순까지 개화 전·후 3차에 걸쳐 260농가 207.5ha 규모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특히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화상병의 특성을 고려해 청결한 과원 관리와 작업 도구 소독, 건전 묘목 사용, 궤양 제거, 농작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 예방과 예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병해”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들께서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