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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운영
공주시 월송동,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월송동은 고유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신체적 제약자나 시설 입소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신청을 돕고 지원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월송동은 지난 7일과 8일 전화 신청을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관내 아파트 두 곳을 선제적으로 방문했다.현장에서 ‘찾아가는 복지팀’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신청서를 접수하고 사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월송동은 향후에도 유선 상담을 통해 피해 지원금 신청을 독려하고 이동이 어려운 가구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정보 부족이나 거동 불편으로 지원에서 제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직접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해 따뜻한 월송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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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개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11일 우금치 전적 동학혁명군 위령탑 앞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우금티 기념식’을 개최했다.동학농민혁명 법정기념일을 맞아 자주와 평등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동학농민군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념식에는 공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동학농민혁명 유족·기관 단체장·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사)동학농민전쟁 우금티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기리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추모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기념식은 금강풍물패의 식전 공연인 ‘승무난타’를 시작으로 국민의례·묵념·내빈 소개 등 개회식이 이어졌다.특히 기념 공연에서는 유족 이덕하 씨의 추모시 낭송, 금학동 주민자치회의 통기타 연주, 논두렁밭두렁의 ‘동학군 아리랑’연주, 고마드림싱어즈의 합창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행사는 참여자 모두가 ‘동학농민군의 노래’를 부르며 헌화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박찬석 (사)동학농민전쟁 우금티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동학은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는 사상으로 누구나 평등한 세상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선열들이 염원했던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는 남접·북접과 지역 동학농민군이 협력해 관군·일본군에 맞서 싸운 동학농민혁명의 요충지이자 최대 격전지인 우금티 전적지가 있는 역사적 장소”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우금티의 역사성을 강화하기 위해 성역화 사업을 지속하고 동학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선양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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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완료
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완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은 고유가로 인해 생계 부담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청사 3층에 ‘고유가 피해 지원 전담 창구’를 별도로 설치해 운영하는 등 ‘제1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접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고유가 피해 지원금’1차 접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옥룡동은 행정 사각지대 없는 접수를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옥룡동은 지원금 접수 창구를 일원화했으며 특히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령 어르신과 거동 불편 주민들을 위해 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상담하고 신청을 돕는 등 적극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이번 1차 접수 기간에 옥룡동 내 지원 대상 가구에 대한 접수를 모두 마친 결과, 총 907명이 신청했으며 집계된 총 지원 금액은 5억 3700만원이다.이기숙 옥룡동장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발로 뛰어 준 통장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을 위한 현장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룡동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소득 하위 70% 이하 일반 시민 대상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접수와 관련해서도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신청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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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출하 전 대표농산물 안전성 검사로 ‘안심먹거리’ 사수
공주시, 출하 전 대표농산물 안전성 검사로 ‘안심먹거리’ 사수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부적합 농산물이 시중으로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대표 농산물을 대상으로 ‘출하 전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공주시 각 읍면동의 주력 작물인 오이·딸기·토마토·들깻잎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는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하되기 전 생산 단계에서 시료를 채취해 잔류 농약 허용 기준 초과 여부와 친환경 및 농산물 우수 관리 인증 기준 위반 여부를 함께 점검한다.또한 안전성 검사와 함께 작목별 농약 안전 사용 기준에 대한 현장 밀착형 지도를 추진한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에는 사후 1:1 맞춤 교육을 추가로 실시해 재발을 방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한편 공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총 178건의 출하 전 농산물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효과적으로 방지했다.이러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김희영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 출하 전 단계부터 철저하게 관리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생산하고 소비자는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농약 안전 사용 지도를 통해 공주시 농산물의 안전성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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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운영
공주시 신풍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고유가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신풍면은 지난 8일 관내 의료 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를 진행했다.찾아가는 복지팀 직원들은 입원 치료나 거동 불편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환자들을 찾아가 신청서를 접수했다.또한 지원금 사용 기한 및 사용처 등을 안내하며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힘썼다.박우선 신풍면장은 “병상에 계시거나 거동이 힘든 분들은 자칫 지원 시기를 놓칠 수 있어 직접 현장을 찾게 됐다”며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도록 홍보와 현장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풍면은 오는 18일부터 진행될 2차 접수 기간에도 고령자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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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어르신 공경과 화합의 장 ‘경로잔치’ 성료
공주시 신관동, 어르신 공경과 화합의 장 ‘경로잔치’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9일 신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공경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약 500명의 어르신과 주민들이 참석해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1부에서는 신관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7개 팀이 참여해 풍물·장구·한국 무용·라인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초대가수의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개인의 후원으로 마련된 지정 기탁금을 일부 사용해 추진됐다.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이용범 명예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밑거름이다”며 “오늘 행사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홍석 신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경로잔치를 통해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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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
공주시 정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특화 사업으로 ‘보행 보조기’ 32대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보조기 지원은 정안면 평풍토건이 충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한 후원금 500만원으로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신체적 불편함으로 외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경제적 여건 등으로 보조기를 제때 마련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지원 대상자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협의체 위원과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행 보조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보행 보조기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마을회관에 한 번 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이제 튼튼하고 안전한 보조기가 생겨 마음 편히 동네 나들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진선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새 보행 보조기에 의지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바깥 활동을 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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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방도서관, 6~ 9월 인문학 특강 ‘체인지 라이프’ 운영
천안신방도서관, 6~ 9월 인문학 특강 ‘체인지 라이프’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6~ 9월 인문학 특강 ‘체인지 라이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서와 경제, 음식, 과학 등 관심도가 높은 4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릴레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연 일정은 △6월, 최승필 작가의 ‘초등 고학년, 청소년을 위한 공부머리 독서법’△7월, 양보석 작가의 ‘현명한 중장년을 위한 자산관리’△8월, 지영준 작가의 ‘라면완전정복’△9월, 이은희 작가의 ‘ 과학, 왜 배워야 하는 걸까?’ 이다.접수는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이재순 신방도서관장은 “생활밀착형 특강을 통해 시민의 삶이 풍요롭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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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1일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ON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신방동과 성정2동, 성거읍을 대상으로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민관협력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날 한대권 마을과복지연구소 상임이사와 함께 신방동에 방문해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방법을 비롯해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협의체 운영 방향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시는 오는 6월까지 성정2동과 성거읍에 방문해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민관협력의 핵심 조직”이라며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읍면동 협의체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복지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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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1일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관광객과 함께 시티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해 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하루동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관광객들은 이날 서울역에서 출발해 천안역에 도착한 뒤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천안중앙시장을 시작으로 각원사,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 태학산 자연휴양림을 차례로 방문했다.천안중앙시장에서는 지역의 활기있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각원사에서는 천안의 대표적인 사찰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여유를 만끽했다.아름다운 정원 화수목과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정원과 숲이 어우러진 천안의 자연관광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은 수도권에서 기차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 당일 관광지로서의 장점이 많다”며 “레트로 낭만 열차를 통해 관광객들이 천안의 시장과 역사, 문화, 지역 관광자원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