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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덕 북면 입장면 읍면동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다음 달 2일까지 광덕면, 북면, 입장면 등 3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주민 요구와 특성이 반영됐으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다.지역별 주요 운영 과목을 살펴보면 광덕면은 스마트폰과 AI 활용, 훌라댄스, 나무 소품 클래스 북면은 어쿠스틱 기타, 생활영어, 스마트폰과 AI 활용 입장면은 페이퍼 플라워, 스마트폰과 AI 활용, 노래 실은 난타 등 총 9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은 다음 달 6일부터 6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2일까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해당 지역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모집 인원은 과목별 15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두정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생활권 내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공동체 연대감이 높아지고 주민들의 행복도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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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연과의 교감’ 유아숲체험원 운영
천안시, ‘자연과의 교감’ 유아숲체험원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유아숲체험원 정기반’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최종 선정된 유치원 어린이집 68개소가 참여하게 되며 매월 유아 1800여명을 대상으로 태조산 숲체험원 등에서 산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에는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계절별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림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창영 산림휴양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산림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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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업현장 맞춤형 실증시험 연구 추진… 기후변화 대응
천안시, 농업현장 맞춤형 실증시험 연구 추진… 기후변화 대응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현장 문제해결 실증시험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고온 및 저온 장해 등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기상 조건 속에서 농작물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센터는 농작물 이상 증상이 발생한 현장에 기능성 미생물인 ‘클로렐라’ 와 친환경 농자재인 ‘아인산염’을 처방하고 이를 대조구와 비교 분석해 기후위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이번 연구는 각 읍면 지소의 특화작목과 현장민원 수요를 반영해 협력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작물 이상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 농가에도 클로렐라와 아인산염을 무상으로 처방해 애로사항을 지원할 방침이다.센터는 이번 연구를 통해 검증된 기술과 성공 사례를 데이터화해 클로렐라 대량 배양 및 현장보급을 위한 과학적 근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또 현장 적용 사례를 엮어 농가를 위한 홍보 및 교육용 자료로 배포할 계획이다.박성진 농업기술센터 풍세광덕지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현장의 고충을 농업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증시험 연구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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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중앙동은 최근 원성천 인근 산책로 정비 중 텐트에서 거주하던 50대 A씨를 발견했다.그는 당뇨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생활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이에 중앙동은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시거처를 지원하고 건강회복과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중앙동은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발굴된 취약계층에게는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창호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한분 한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돌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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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30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서북구 거주자 또는 서북구 소재 직장인이다.혈압과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 중 1개를 보유한 경우 우선 선발한다.다만 관련 질환을 이미 진단받았거나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참여자로 선발되면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와 함께 6개월간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이 기간 동안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활동량계는 무상으로 제공되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기기를 증정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전화, 방문,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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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새마을회, 숨은자원찾기 행사 추진
공주시 신풍면 새마을회, 숨은자원찾기 행사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최근 재활용 선별장 일원에서 새마을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각 가정에 모아 둔 재활용품과 마을 및 하천 등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을 분리 수거해 자원 재활용을 촉진했다.또한 새봄을 맞아 재활용 선별장 인근 도로와 국도 32호선 경사면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김경진 심순애 회장은 “앞으로도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청정한 신풍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우선 면장은 “매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신풍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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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중개센터’ 도입
공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중개센터’ 도입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종공주원예농협과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개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특히 인력의 직접 고용과 숙식 제공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 고령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하고자 추진됐다.‘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협이 인력을 직접 고용한 뒤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농가는 장기 고용에 대한 부담 없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선호도가 높다.시는 올해 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공주형 공공형 중개센터 표준모형’을 정립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축적된 자료를 활용해 2028년까지 남부 서부 북부권 등 시 전역에 총 3개소의 중개센터를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또한 특정 국가에 편중된 인력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라오스, 필리핀 등으로 송출 국가를 다변화해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전담 인력을 확충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인권 침해와 불법 파견 등 행정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 법무부로부터 전년 대비 약 43%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1762명의 계절근로자 배정을 확정받았다.이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는 농촌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종공주원예농협과 협력해 공공형 근로자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 표준모형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공주시 전 지역 농업인이 일손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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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오병이어’ 봉사단체와 반찬나눔 활동 전개
공주시 유구읍, ‘오병이어’ 봉사단체와 반찬나눔 활동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유구읍은 공주시 가족센터와 유구읍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운영하는 자원봉사단체 ‘오병이어’ 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오병이어’봉사단체는 매주 수요일 구계교회에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정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 활동은 구계리 마을을 중심으로 1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봉사단체 회원들은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신선한 재료로 밑반찬을 만들고 전달까지 직접 수행하며 지역 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윤신명 오병이어 봉사단 대표는 “반찬 한 끼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시고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특히 지난주에는 박원규 유구읍장과 봉사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반찬을 만들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박원규 유구읍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봉사단체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주민들이 서로 돌보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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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다문화 행복모임 ‘케이크 만들기’ 체험
공주시 월송동, 다문화 행복모임 ‘케이크 만들기’ 체험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월송동은 지난 24일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행복모임의 하나로 ‘케이크 만들기’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복모임에는 관내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다까하시 노리꼬 회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더욱 자주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상수 동장은 “올해 첫 번째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해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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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기침은 신호, 검진은 보호, 치료는 회복’을 주제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장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먼저 결핵예방의 날인 3월 24일에는 국립공주대학교 마루공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현장에서는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 검진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는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이어 26일에는 산성문화시장으로 장소를 옮겨 캠페인을 이어간다.이날 행사에서는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검진이 실시된다는 점을 안내할 예정이다.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호흡곤란 등이 있다.결핵이 의심될 경우 공주시보건소를 방문하면 흉부 엑스선 검사와 객담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조윤상 보건소장은 “결핵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