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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민 관 협력으로 저소득 독거 어르신 생신잔치 추진
아산시 온양3동, 민 관 협력으로 저소득 독거 어르신 생신잔치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신잔치'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민 관 협력을 기반으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외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케이크와 반찬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생신상은 지역 내 후원처인 꽂집모아, 동양아크릴, 반찬따봉과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한 케이크 및 건강식품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어르신의 생활 실태를 살피며 지속적인 안부 확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웃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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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기 맛객단’ 출범… 지역 맛집 발굴 홍보 본격화
아산시 제4기 맛객단 출범 지역 맛집 발굴 홍보 본격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5일 ‘제4기 아산시 맛객단’ 2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아산시 맛객단’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대표 맛집, 음식특화거리와 숨은 맛집을 직접 방문해 음식 후기를 SNS에 올리는 등 지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시는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17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관광 12선 주변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SNS홍보를 강화하는 등 관광 활성화와 지역음식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김범수 부시장은 “아산은 다양한 음식문화와 숨은 맛집이 어우러진 도시”며 “맛객단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 아산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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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 나선다…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아산시,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 나선다…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출생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세대로 혼인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인 신혼부부다.대상 주택은 아산시 소재 전용면적 59 이하의 주택이며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다.지원 내용은 주택자금 대출잔액의 1.25%를 연 1회 지급하는 방식으로 자녀가 없는 단독가구는 최대 100만원,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금은 최대 5년간 매년 신청을 통해 지급되며 매년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금융권 대출 용도가 ‘신용 일반대출’인 경우나 2주택 이상 소유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부부 중 한 명이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택임대차계약서 등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우편이나 팩스 접수는 불가능하며 모든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된다.시는 접수 마감 후 서류 심사를 거쳐 5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신청 물량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가구별 지원금이 일부 감액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지역 내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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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형산불 대비 ‘실행 중심’ 대피체계 구축 박차
아산시 대형산불 대비 실행 중심 대피체계 구축 박차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형산불 대비 주민대피 실행계획 보고회 를 개최하고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민대피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최근 기후 변화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읍 면 동별로 수립된 주민대피 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안전총괄과장, 산림과장 등 관련 부서장과 읍 면 동장, 아산경찰서 및 아산소방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준비 실행대기 즉시실행’단계별 대응체계 읍 면 동별 현장 중심 주민대피 실행계획 노약자 어린이 환자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피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과 고립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단위 대피동선과 대피소 지정 현황을 점검하고 공무원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김범수 부시장은 “대형 산불은 예측이 어렵고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사전 준비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보완사항을 반영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행 중심의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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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제16회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시민 홍보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 홈페이지 팝업 게시, 오프라인 게시판 홍보 등을 추진했다.우리나라 결핵환자 수는 2024년 기준 1만7944명으로 전년도보다 감소하는 추세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결핵환자 발생률 2위를 기록하고 있다.결핵이란 결핵균에 의한 만성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감염을 일으키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의 기침, 객혈, 식욕부진, 체중감소, 발열 등이 있으며 흉부 선 검사 및 객담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결핵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하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로 건강한 체력 키우기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아 조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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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형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
태안군, 태안형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태안형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의료 요양 통합돌봄’은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제도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지역사회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받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제도 시행에 발맞춰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태안형 특화사업도 함께 추진해 태안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우선, 군은 방문의료지원사업 체계 조성을 위한 ‘통합돌봄센터’를 운영하고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 채용과 건강 복지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한 뒤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사례 관리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일상생활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사지원과 이동지원, 심부름지원 등을 통해 생활 불편을 덜고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선다.또한, ‘영양지원서비스’도 함께 추진해 돌봄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영양식과 밑반찬 등을 제공해 균형 있는 식생활을 돕고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 유지와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도 추진해 인근 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퇴원 전 돌봄 대상자를 사전에 연계하고 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돌봄서비스가 공백 없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지원을 추진해 낙상 예방을 위한 턱 제거와 안전바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돌봄 대상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의료와 복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며 “앞으로도 태안군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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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 대상자 접수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 질환 이행 예방을 위해 관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진단을 받은 합병증 발생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군은 오는 4월 1일까지 태안군보건의료원 만성질환자관리 등록자 중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군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검사비는 항목별 지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방침이다.선정된 대상자는 4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태안군 보건의료원과 윤안과의원에서 경동맥초음파와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안과검사 등 총 4종의 합병증 정밀 검사를 받게 된다.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태안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을 통해 등록 및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대상 요건 확인 후 신속한 접수를 당부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 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해 군민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치료 연계와 사후 관리를 강화해 의료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꾸준한 관리와 합병증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합병증 걱정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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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역도팀, 전국춘계역도경기대회서 금 3 은 1 획득
아산시청 역도팀 전국춘계역도경기대회서 금 3 은 1 획득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청 역도팀이 지난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춘계역도경기대회 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윤여원 선수는 남자 일반부 65kg급 경기에서 인상 125kg, 용상 157kg, 합계 282kg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오르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이는 2026년 아산시청 입단 이후 첫 전국대회 입상 성과로 의미를 더한다.또한 이양재 선수는 남자 일반부 110kg 이상급 경기에서 용상 230kg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을 획득해 팀의 종합 성적 향상에 기여했다.아산시청 역도팀 이형도 감독은 “이적 선수들이 빠르게 팀에 적응하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매우 고무적인 분위기”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청 역도팀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발판으로 향후 전국대회는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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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동 위기 대응 장애인복지시설 현장방문 실시
아산시, 중동 위기 대응 장애인복지시설 현장방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최근 중동지역 위기에 따른 원유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장애인복지시설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상대응체계는 냉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장애인 거주시설과 원자재 수급 불안 등으로 생산활동에 직격탄을 맞을 수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20일 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해 급등하는 에너지 비용 및 운영비 부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거주환경이 위협받지 않도록 지원금 추가 편성, 고효율 가전기기 교체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25일에는 원자재 수급 불안 및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대상으로 대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생산품 판매 촉진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시는 상황 안정 시까지 장애인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즉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현장방문에 나선 이유진 정애인복지과장은 “중동지역 위기 고조로 인해 장애인시설 운영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장애인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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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311억원 융자 지원
홍성군,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311억원 융자 지원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관내 축산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료구매자금 융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사료구매자금은 축산 농가의 경영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사료 수급을 위해 신규 사료구매 비용과 기존 외상금액 상환에 소요되는 비용을 금리 1.8%,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자는 축산업 허가 등록을 받은 축산 농가와 법인이며 가축 사육시설의 면적이 10 미만인 닭 오리 메추리 타조 꿩 사육농가는 축산업 허가 등록없이 신청 가능하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사료구매 구입 부담을 완화하고자 이번 충청남도 내 시군 중 최대금액인 311억원을 확보한 만큼, 많은 축산농가 법인이 신청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사육두수, 기존 대출 잔액, 지원한도 등을 검토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축산 농가 및 법인은 홍성군으로부터 ‘사료구매 정책자금 선정 추천 통보서’를 발급받아 농협은행 및 지역농 축 낙협에서 2026년 6월 18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