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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청양군연합회, 농업발전기금 1백만원 기탁
한국여성농업인청양군연합회, 농업발전기금 1백만원 기탁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여성농업인청양군연합회가 지역 농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농촌 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 25일 청양군을 방문해 농업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성 농업인들의 연대와 나눔의 의미가 담겨있어 더욱 뜻깊다.김정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농업의 미래를 위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는 여성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위 제고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우리 쌀 소비 촉진, 반찬 나눔, 양성평등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 사회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여성 농업인은 단순한 생산의 주체를 넘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에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군은 농업인의 소득 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융자 조건은 연이율 0.5%, 5년 거치 7년 균등 분할 상환으로 파격적인 저금리를 유지하고 있다.융자 한도는 개인 최대 3억원, 법인 및 단체는 5억원까지다.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단체는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에서 사전 대출 상담을 거친 후, 거주지 읍 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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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 여성 폭력 대응 ‘맞손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 여성 폭력 대응 ‘맞손’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와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가 지역 내 여성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25일 청양복지타운 내 여성회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들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긴급 구조 및 상담 전문기관이다.위기 상황 시 전화 방문 사이버 상담은 물론, 현장 구조와 피해 여성 및 자녀를 위한 긴급 피난처 운영, 의료 법률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 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사업 공동 추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인적 교류 및 전문 네트워크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비밀 유지 의무 준수 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정미화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여성 폭력 피해자에 대한 24시간 대응과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피해자 보호와 치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양 기관의 협의에 따라 지속적으로 유지될 예정이다.도움이 필요한 여성 폭력 피해자는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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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목면 출신 ㈜파인네스트 고윤석 대표, 3년 연속 ‘고향사랑’ 1천만원 기탁
청양 목면 출신 ㈜파인네스트 고윤석 대표, 3년 연속 ‘고향사랑’ 1천만원 기탁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5일 파인네스트 고윤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전했다고 밝혔다.청양군 목면 출신인 고윤석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인 파인네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향 이후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의 어려움과 변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고향과의 인연을 묵묵히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대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건강기능식품 1500만원 상당,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건강기능식품 1000만원 상당을 각각 기탁했으며 지역 내 화재 피해 복구에도 도움의 손길을 보태는 등 청양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왔다.올해 역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진 기부는 고향 발전을 바라는 진심과 출향인으로서의 남다른 애향심이 담긴 뜻깊은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3년 연속 이어지는 고윤석 대표님의 기부는 청양을 향한 깊은 애향심과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기부금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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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 원로회 간담회’ 개최… 군정 발전 위한 지혜 경청
청양군, ‘지역 원로회 간담회’ 개최… 군정 발전 위한 지혜 경청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고견을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원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10개 읍 면 원로회 회장과 총무,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미래를 위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행사는 김돈곤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군 홍보영상 시청, 행정지원과장의 주요 군정 현안 설명,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 순으로 진행됐다.원로들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탰다.김돈곤 군수는 “평생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오신 원로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주신 소중한 조언과 지혜는 향후 군 정책 수립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행복한 청양’을 만드는 이정표로 삼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군 원로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지역 내 덕망 있는 인사 40명 이내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이들은 군정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제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건의 사항 및 고충을 행정에 전달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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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새에덴감리교회 가마치통닭, 닭고기 700마리 기탁… ‘이웃사랑’ 실천
정산 새에덴감리교회 가마치통닭, 닭고기 700마리 기탁… ‘이웃사랑’ 실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와 가마치통닭, 작은교회살리기연합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닭고기 700마리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에서 진행됐으며 가마치통닭 김재곤 대표와 작은교회살리기연합회 이창호 회장을 대신해 새에덴감리교회 윤재천 원로목사가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기탁된 닭고기 700마리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을 통해 관내 공공급식 경로당 94개소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는 마을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재천 원로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청양’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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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분기 지방세 실무협의회 개최… 세무 행정 투명성 강화
청양군, 1분기 지방세 실무협의회 개최… 세무 행정 투명성 강화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방세 감면 및 환급 처리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세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분기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방세 실무협의회는 지난해 5월 청양군이 충남 최초로 관련 예규를 제정하며 발족한 기구다.재무과장을 위원장으로 세무 담당 팀장 및 주무관 등 총 6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1000만원 이상 고액 감액 및 환급 결정 건을 대상으로 처리 절차의 적법성, 법적 타당성 준수 여부, 환급 가산금의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특히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위법 사항이나 행정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고액 환급 등에 대한 비리 발생 요인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세무 행정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청양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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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물들기 전, 깨끗함부터 입혔어요" 옥산면 대청소 현장
"진달래꽃 물들기 전, 깨끗함부터 입혔어요" 옥산면 대청소 현장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옥산면은 ‘제17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옥녀봉 진달래 자원화 및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4월 4일 열리는 진달래꽃 축제를 방문할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들에게 ‘청정 옥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20여명은 축제 주 행사장인 한울림교육원 일원부터 옥녀봉 등산로 진입로까지 구석구석을 누비며 해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등산로 주변 지장물을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조역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축제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추진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분홍빛 진달래꽃이 어우러진 옥녀봉에서 많은 사람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윤나순 옥산면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의 화합을 도모하고 옥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 관리와 산불 예방, 편의시설 점검에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먹거리 체험 볼거리 가득한 봄축제, 제17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는 오는 4월 4일 사물놀이 한울림교육원과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된다.수채화 사진 등 주민자치 전시를 비롯해 문화예술 공연, 진달래 포토존, 인생세컷, 전통 놀이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봄나들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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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3년 연속 A등급’ 획득
부여군,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3년 연속 A등급’ 획득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운영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는 전국 227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제공 현황, 아이돌보미 활동 실적, 안전 관리 등 총 12개 지표를 정량 정성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부여군은 농촌형 평가군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으로 A등급을 받으며 지속적인 돌봄체계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입증했다.아이돌봄 서비스는 부모의 일 가정 양립 지원과 출장 야근 아동 질병 등으로 발생하는 일시적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돌봄 놀이 등하원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부여군은 서비스 이용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4년부터 모든 가정에 본인부담금의 50%를 추가 지원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1자녀 가구는 50% 지원을 유지하고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는 본인부담금 100%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또한 부여군은 돌보미 교육 강화, 현장 모니터링 확대, 취약가정 안전 관리 강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부여군수 권한대행 홍은아 부군수는 “3년 연속 A등급은 부여군의 돌봄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본인부담금 확대 시행을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보다 확실히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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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기요양기관 ‘맞춤형 영양 위생 안전 코칭 사업’ 본격 추진
부여군, 장기요양기관 ‘맞춤형 영양 위생 안전 코칭 사업’ 본격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장기요양기관 대상 ‘맞춤형 영양 위생 안전 코칭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부여군을 포함한 전국 7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해 영양사 미배치 장기요양기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종사자나 수급자 대상 맞춤형 영양 위생 교육 맞춤 식단 및 조리법 제공 식재료 및 조리실 위생 현장 점검 영양상태 평가 및 상담 등이다.센터 등록 기관은 전문적인 급식 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 군은 건강보험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해 부여군만의 ‘지역 맞춤형 급식 관리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기관 급식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장기요양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등록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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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5억 5450만원의 예산 규모로 추진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약 33대의 건설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장치별 지원 금액 차이에 따라 실제 지원 대수는 변동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4월 8일까지이다.지원 대상은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 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와 굴착기 등 소유자이다.세부적으로는 2004년 이전 제작 건설기계가 기본 대상이며 엔진출력이 75kW 이상 130kW 미만인 경우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인 경우 2006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내용은 노후 건설기계의 기존 엔진을 최신 엔진으로 교체하는 비용이다.다만, 정부 지원으로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적이 있는 건설기계, 그리고 차량 소유자에게 체납 내역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 선정은 100억원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에 출입하는 건설기계, 최초 등록일이 오래된 건설기계, 사용 시간이 많은 건설기계 순으로 우선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엔진 교체를 완료한 건설기계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엔진을 탈거할 경우 지급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신청은 부여군청 환경과 환경정책팀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다.특히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은 2026년까지만 보조금 지원될 예정이기 때문에,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업 종료 전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기간 내 접수해야 한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