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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
서산시,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공연은 25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두 차례 진행됐다.공연 시간은 회당 60분으로 관내 어린이집 21개 소속 어린이와 인솔 교사 1000여명이 관람했다.서산의 대표 해양 생태 캐릭터인 점박이물범 가티와 오슈, 더핑크퐁컴퍼니의 글로벌 IP 핑크퐁, 아기상어가 함께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과 해양 관광의 가치를 알렸다.이번 공연 영상은 추후 핑크퐁 한국어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공연이 서산의 청정 갯벌 가로림만에서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어린이 등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를 딱딱한 교육이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IP를 보유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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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 운영
아산시 온양5동,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5동은 지난 25일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맞춤형 영양교육과 미니 믹서기 제공을 통해 간편 식사 조리법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모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소화가 어려워지고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지는데, 미니 믹서기를 활용한 간단한 요리법을 알려줘 식사를 잘 챙길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상 하반기 각 2개소 경로당을 선정해 월 1회 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취약계층 노인의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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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율방재단, 봄철 재난 예방 활동 실시
당진시자율방재단, 봄철 재난 예방 활동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자율방재단이 3~4월 봄철 자주 발생하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당진시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오전 장고항 및 용무치항 일원에서 방문객 안전을 위협하는 해안 폐기물 제거를 위해‘봄맞이 바다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성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청년자율방재단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또한, 자율방재단은 매년 3~4월 야산 인근에서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도‘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활동을 전개했다.한편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써 위험목 제거,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이 시민 안전을 위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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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중심 시내버스 노선체계 구축 ‘본격 시동
서산시, 시민 중심 시내버스 노선체계 구축 ‘본격 시동’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구축하는 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부서장,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는 2027년까지 진행될 용역의 기본 방향과 추진 일정, 주요 개편 계획 등을 공유했다.시는 기존 노선을 부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 아닌, 교통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제로베이스’방식으로 이번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시민의 이동 편의를 중심으로 도시 구조와 맞지 않는 노선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한다.주요 개편 방향은 주요 간선노선 강화 대체 교통수단 연계 읍면 소재지 중심 환승체계 구축 등이다.시는 도심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노선을 강화하고 도심 내 대중교통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는 순환버스 노선 신설을 검토할 계획이다.지선 노선과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대체 교통수단을 연계해 외곽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행복 버스 택시 등과 시내버스의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체 교통수단 연계와 함께 읍면 소재지 중심의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된다.특히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노선 설계를 통해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통학 수요를 고려한 노선 설계도 진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복잡한 시간표와 노선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노선번호 체계를 정비하고 배차 간격을 정형화한다.운행 경로와 배차 간격 등 교통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등 정보 접근성 개선도 병행된다.시는 용역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며 운수업체 및 운전 종사자 등의 현장 의견도 반영해 실행력 있는 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노선 개편은 단순한 노선 조정이 아닌 서산시 대중교통 체계를 시민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노선 개편안이 마련되면 효과 분석과 시범운행, 추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개편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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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실시
서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5일 자원회수시설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총기 오인 사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야생동물 포획 시 안전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 총기 안전 및 포획 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수칙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및 구조 요청 요령 등이 다뤄졌다.총기 취급 시 안전한 방향으로 총구를 향할 것, 발사 직전에만 방아쇠에 손을 댈 것 등 간과하기 쉬운 총기 안전 습관에 대해 집중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시는 포획 전후 현장 및 차량 소독과 수렵 전용화 착용, 야생동물 사체 이송 시 밀봉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청렴 캠페인이 진행돼 공정하고 투명한 피해방지단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피해방지단의 안전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연중 수시로 안전 수칙을 안내 교육할 계획”이라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포획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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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꽃길 조성 구슬땀
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꽃길 조성 구슬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4일 봄을 맞아 온양온천역부터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 구간 인도변 화분에 꽃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겨우내 삭막했던 거리를 정비하고 봄꽃인 비올라를 식재해 쾌적하고 따뜻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했다.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화분 정비와 꽃 식재 작업을 진행했으며 형형색색의 비올라가 거리 곳곳에 심어지며 도심 속 봄기운을 한껏 끌어올렸다.김효배 윤정희 회장은 "작은 꽃 한 포기가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온양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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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산양3리 어르신과 함께하는 고독사 예방 캠페인 펼쳐
아산시 염치읍, 산양3리 어르신과 함께하는 고독사 예방 캠페인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오전 11시 산양3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염치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이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 주도의 일방적 전달에서 벗어나,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서로의 안부를 챙기는 '이웃 돌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참여 어르신들은 이웃집에 신문 우편물이 쌓여 있거나 밤늦게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등 이상 징후 확인, 위급 상황 시 행정복지센터 또는 119 신고 체계, 고독사 예방 수칙과 긴급 연락처가 담긴 홍보물 배포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특히 IT 기기 사용이 낯선 어르신들을 위해 고독사 예방 시스템인 '아산 안부살핌앱 잘지내YOU '를 직접 시연하고 설치를 지원했다.이 앱은 일정 시간 휴대폰 사용이 감지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는 시스템으로 참여 어르신들은 "휴대폰 하나로 내 안전을 확인할 수 있어 든든하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허문욱 산양3리 복지이장은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다"며 "주민들과 합심해 외로움으로 고통받는 이웃이 없는 산양3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귀한 시간을 내주신 산양3리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염치읍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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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금산, 아산시에 6천만원 상당 식품 후원
농업회사법인 ㈜금산, 아산시에 6천만원 상당 식품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4일 농업회사법인 금산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위해 6천만원 상당의 돼지등뼈 15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식단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든든한 보양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한동옥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기탁된 물품은 아산시 기초푸드뱅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금산 한동옥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하며 건강을 챙기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대규모 물품을 흔쾌히 후원해 주신 금산과 한동옥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은 정성을 다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농업회사법인 금산은 아산시 탕정면에 소재한 축산 가공업체로 2018년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을 이어오며 건전한 먹거리 공급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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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송가네손두부와 어르신 식사지원 협약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송가네손두부와 어르신 식사지원 협약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5일 영인면 소재 송가네손두부와 저소득 소외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행복키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민 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송가네손두부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발굴한 저소득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기로 했다.송영남 공동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 사업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김정자 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을 도울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행복한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송가네손두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 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인 만큼,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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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방치된 나대지를 도심 속 작은 화단으로 탈바꿈
아산시 온양1동, 방치된 나대지를 도심 속 작은 화단으로 탈바꿈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1동은 온천동 1937번지 일원에 장기간 방치돼 있던 나대지를 정비하고 소규모 화단을 조성해 도심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아산세무서 이전 예정지이나 수년간 사업이 지연되며 관리 없이 방치돼 왔다.해당 부지는 그동안 쓰레기 투기와 잡초 확산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해 인근 주민들의 지속적인 정비 요구가 있었으며 상권과 주거지 인접 지역이라는 점에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정비 과정에서는 장기간 쌓인 쓰레기 수거와 잡목 정리 등 기초 작업을 우선 시행하고 이후 토지 정비와 함께 초화류를 식재해 소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방치됐던 공간이 누구나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장기간 방치된 공간이 도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던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