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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아침 한끼 나눔으로 건강한 하루 응원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아침 한끼 나눔으로 건강한 하루 응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5일 예산여자중학교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밥차 청소년 한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한 하루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랑의 밥차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와 예산로타리클럽이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을 담당했으며 예산여자중학교와 삽교중학교 학생 390명에게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참여 학생들은 이동형 급식차량에서 즉석 조리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다.이종욱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는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원봉사센터는 이동형 급식차량인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재난 발생에 대비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월 3회 경로당 어르신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등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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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관리지역은 가야곡면 1개소, 양촌면 3개소, 벌곡면 3개소 등 총 7개소이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하고 휴일 상황관리반을 편성·운영한다.각 관리지역에는 1명씩 배치하며 이용객이 많은 곳에는 각각 2명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안전관리요원들은 물놀이 위험요인 예찰, 안전수칙 홍보,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는 안전시설물 점검과 위험요소 정비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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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이희영 작가와 만나다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 안내문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시민들이 문학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의 저자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한다.이희영 작가는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를 비롯해 ‘페인트’, ‘보통의 노을’, ‘나나’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특히 ‘페인트’는 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청소년 문학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16일 오후 4시 40분부터 논산온담 1층 강당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에 담긴 성장과 관계, 공감의 메시지를 중심으로‘나를 사랑하고 너를 이해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강연 이후에는 약 4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뿐 아니라 작가의 창작 과정, 작가의 삶, 진로와 독서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청소년과 시민들이 문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연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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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땅속 안전 지도 만든다” 지하시설물 DB 전산화 속도… 지반침하 대응력 강화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 포스터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의 공간정보를 최신화해 지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지하시설물 DB 전산화 구축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하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 관로의 디지털 전산화 작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제적인 지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지하시설물 DB 전산화 사업’은 지하에 매설된 관로의 정확한 위치와 정보를 디지털화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무분별한 굴착공사로 인한 안전 사고를 방지하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관리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 인프라로 꼽힌다.논산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150km 구간의 전산화와 오류구간 정비를 모두 완료했으며 2024년부터는 총사업비 18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176km 구간을 대상으로 전산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현재까지 하수관로 58.6km 구간의 DB 구축을 완료했으며 39.1km 구간에 대한 사업을 추가로 추진하는 등 전산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울러 보다 정확한 위치 측량의 기준이 될 도시기준점 50점 구축도 마쳤다.시는 오는 2028년 12월까지 하수도 DB 전산화를 최종 완료하고 성과심사를 거쳐 GIS 데이터베이스를 전면 최신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지반침하 사고 발생 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의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지반침하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땅 꺼짐이나 균열 등 지반침하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현장에서 벗어나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굴착공사장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침착하게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뒤 119 또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주변에 구조를 요청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시 관계자는 “지하 안전관리 기반이 되는 전산화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대형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안전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논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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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수강생 모집
공주시,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수강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노년기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일환인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한방 상담 및 침 치료를 비롯해 기공체조, 공예, 구강보건, 영양 교육, 우울감 검사, 치매 인지 검사를 통한 치매 예방 교육 등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통합 보건 서비스를 전개한다.이번 2기 과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에 힘입어 면 지역까지 확대 운영하는 복합 방식을 도입했으며 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에 걸쳐 운영해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전문 강사와 한의사가 교실에 직접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공주시보건소에서 수강 받는 대상자는 공주시보건소 3층에서 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두 시간 동안 65세 이상 지역 주민 90명 선착순 방문 접수를 실시한다.한편 이에 앞서 운영된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총 참여자 836명, 침 치료 137명을 기록했으며 사전·사후 평가와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의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해 높은 성과를 거뒀다.조윤상 공주시보건소장은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통해 노년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을 활성화해 의료비 절감과 건강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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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 개최
공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관내 농업인의 가공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제조·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관련 법규 및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특히 공주시는 기존에 통합 과정으로 운영되던 교육을 올해부터 기초·심화 과정으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이에 따라 교육 과정은 지난해 8회 운영 대비 내용을 체계화해 총 11회 과정으로 확대 운영됐다.또한 교육 과정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을 반영하는 한편 세부 교육 내용은 실제 농업인들이 가공 창업 시 알아야 할 식품위생법, 세무 관리, 산업 안전 관리, 농식품 지원 사업 사업화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번 교육에는 총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이 중 출석률 80% 이상 등 수료 기준을 충족한 23명이 최종 수료했다.김희영 공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과정을 내실화해 농업인의 가공 창업 역량을 높이겠다”며 “교육 수료 이후에도 창업 준비와 실제 창업 단계까지 연계 지원이 이뤄지도록 방안을 모색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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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유구섬유축제’ 오는 6월 12일 개막
공주시, ‘2026 유구섬유축제’ 오는 6월 12일 개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섬유산업의 역사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유구섬유축제’를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유구읍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축제에는 ‘색동 유구를 담다’를 주제로 패션쇼, 섬유 홍보 및 판매 부스, 체험장 등 유구 섬유산업의 전통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축제 첫날에는 오후 1시부터 주 무대에서 축하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예선, 색동 떡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후 6시 공식 개막 식에 이어 이번 축제의 핵심인 유구섬유 패션쇼가 펼쳐진다.이번 패션쇼에서는 색동을 주제로 한 공주대학교 의류상품학과 학생들의 창작 의상과 함께, 지역 섬유 소공인들의 정성과 기술이 담긴 의상이 무대에 올라 유구섬유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초대 가수 공연과 함께 공주와 유구의 우수 섬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시민 노래자랑 결승과 함께 TV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상설 행사로 운영되는 섬유 홍보관과 체험관에서는 섬색동 머리핀·브로치 만들기, 색동 종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제직·염색·가공·봉제까지 원단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스형 섬유 체험 행사가 운영돼 유구 섬유 산업을 더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다양하다.유료 체험 행사 참여 시 축제장 내 섬유 판매 부스와 먹거리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쿠폰이 제공되며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에코백이 증정된다.축제장을 둘러보며 체험과 쇼핑,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알찬 나들이 코스가 될 전망이다.시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구의용소방대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진출입로 교통 안내 및 안전요원 배치하기로 했다.최태일 유구섬유축제추진위원장은 “유구섬유축제는 섬유인이 주도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자 판로 확대를 실현하는 산업 축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공주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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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공주시,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산림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상품화, 산양삼생산과정확인제도,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총 27개 항목으로 추진된다.임업인과 생산자단체 등 자격 요건을 갖춘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사업신청서와 임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임업경영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 임산물 재배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공주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임업및산촌구조개선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이후 산림청에 예산을 신청하고 교부액에 따라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특히 2027년 사업부터는 의무자조금 적용 품목인 밤과 감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가운데, 자조금 단체가 고지한 의무거출금을 납부하지 않은 가구는 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공주시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6월 10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산림자원과 임산소득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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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숨은자원찾기’ 행사 개최
공주시 중학동, ‘숨은자원찾기’ 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은 중학동새마을회와 협력해 지난 4일 관내 환경을 정비하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기 위한 ‘숨은자원찾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중학동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했다.회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종이팩, 음료수병,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수거해 품목별로 분류한 뒤 공주시자원순환센터로 운반했다.정인묵 중학동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학동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반찬 나누기, 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 중학동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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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 워케이션 사업 추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 워케이션 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공주시 기업체 재직 인력을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026 새일과 함께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근로자들에게 새로운 근무 환경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업무 효율성과 조직 만족도를 높이고 유연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과정은 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차,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차로 나누어 충청남도 보령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자들에게는 숙박 시설과 업무 수행이 가능한 오피스 공간을 제공한다.공주시는 훈련생들이 기존 사무 환경을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23년도부터 워케이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공주시 기업체의 근로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기업 내 유연한 조직문화 형성과 우수 인력의 장기근속을 도모해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었다.또한 이번 워케이션 참여를 통해 근로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업무 몰입도를 향상하는 한편 참여 기업 간 네트워킹 활성화와 조직문화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워케이션 사업은 단순한 휴식 지원을 넘어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하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도록 다양한 일·생활 균형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 또는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