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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복지봉사단,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공주시 옥룡동 복지봉사단,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옥룡동 복지봉사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13명이 참여해 집안 청소와 생활폐기물 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옥룡동 복지봉사단과 직원들은 매월 꾸준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복지봉사단의 따뜻한 손길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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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실시
공주시 금학동,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17일 오곡1통 경로당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엄영신 공주시 새마을회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으며 재활용 가능 품목과 불가능 품목의 구분 방법과 올바른 배출 방법 등 분리배출 전반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주민들은 평소 분리배출과 관련해 궁금했던 사항을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자원순환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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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공주시 계룡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17일 노성천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계룡면 7개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계룡면의 주요 하천인 노성천 일원에 방치된 폐비닐과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또한 각 마을에서는 마을 진입로와 논밭 등 곳곳에 쌓여 있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본격적인 농사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계룡면 7개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계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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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친화도시 전국 모범도시로 자리매김
공주시, 청년친화도시 전국 모범도시로 자리매김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시 청년센터와 제민천 일원에서 전국 6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25명을 대상으로 ‘청년친화도시 공주 벤치마킹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공주시가 제2차 청년친화도시로 최종 선정된 이후, 공주시의 정책 운영 비결을 배우려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 광주시, 강원도 춘천시, 충남 아산시, 충북 진천군, 전북 전주시의 청년정책 담당자와 실무자들이 참석해 공주시의 우수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참석자들은 공주시의 청년친화도시 추진 현황을 공유받은 뒤 현장 답사에 참여하며 공주시만의 특색 있는 청년정책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또 지역 청년들과 함께 제민천 일원을 걸으며 청년 지역창업가들이 자생적으로 일궈 온 창업·문화 생태계도 둘러봤다.특히 왕도심 활성화와 청년 주거 안정을 함께 도모한 ‘청년 공유주택’모형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공주시는 이번 현장 견학을 계기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의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공주형 성공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청년친화 거점도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시는 청년들이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청년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비전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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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11회 고향마실축제’ 성료… 도내 최다 마을 참여 ‘눈길’
청양군, ‘제11회 고향마실축제’ 성료… 도내 최다 마을 참여 ‘눈길’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고향마실축제’에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대거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충청남도와 (사)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정취를 전하고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번 축제에 충남 시·군 중 가장 많은 10개 마을이 참여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농촌 체험의 메카임을 입증했다.행사 기간 청양군 부스에서는 △인절미 만들기 △맷돌 커피 체험 △토마토 주스 및 화전 만들기 △달고나 체험 △압화 공예 및 우드버닝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볼거리 또한 풍성했다.지난 17일 마을 풍물단의 신명 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전문 극단 공연, 풍선 퍼포먼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지며 축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양 농촌 체험의 매력을 도시민들에게 깊이 각인시킨 소중한 기회였다”며 “축제 현장에서 보여준 높은 관심을 실제 농촌 방문과 관광객 유치로 연결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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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 성공 정착 ‘디딤돌’… 기초영농기술교육 본격 시동
청양군, 귀농 성공 정착 ‘디딤돌’… 기초영농기술교육 본격 시동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역에 새로 둥지를 튼 귀농인과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신규 귀농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군은 20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교육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고 오는 5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14회차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올해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군은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업 예산을 지난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2배 증액 편성했으며 교육 시간 또한 기존 40시간에서 최대 63시간까지 대폭 확대해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청양군의 대표 작물인 고추, 구기자, 표고버섯의 기초 재배 이론과 현장 실습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구기자연구소와 우수 선도 농가, 푸드플랜 시설 등 주요 농업 거점을 직접 견학하며 현장감을 익히는 과정이 포함되어 교육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울러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토지·주택 관련 법률 교육은 물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 홍보·마케팅, 귀농인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한 공감 소통 프로그램 등 농업 경영 전반에 걸친 다채로운 강좌가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귀농 초기 단계에서 가장 막막함을 느끼는 영농 기술과 현지 정보의 부재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대폭 보강했다”며 “이번 교육이 신규 귀농인들이 청양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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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조직문화 개선 ‘뚜렷’ 불합리한 관행 크게 줄어
청양군, 조직문화 개선 ‘뚜렷’ 불합리한 관행 크게 줄어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공직사회 내 대표적인 불합리한 관행으로 지적돼 온 ‘간부 모시는 날’을 사실상 타파하며 건강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간부 모시는 날’은 하위직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비공식적 관행으로 그간 공직사회의 경직된 문화를 보여주는 불합리한 문화로 지적돼 왔다 군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 결과, 청양군 공직자들의 관행 경험 응답률이 1.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1월 당시 55.5%에 달했던 경험률이 약 1년 4개월 만에 54.2%p나 감소한 수치다.특히 이번 수치는 정부기관 평균인 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균인 3.4%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청양군이 전국적으로도 조직문화 개선을 선도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이 같은 변화는 제도 정비와 현장 실천이 함께 작동한 결과로 분석된다.군은 지난해 ‘청양군 공직자 조직문화 혁신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조직문화 개선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3월 직원 만남의 날에는 ‘행정PRO 운동’과 ‘청렴 Hi-5 운동’을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청렴 실천과 ‘간부 모시는 날’관행 개선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지난 3월 주간업무보고회 후 진행된 간부 공무원들의 ‘조직문화 및 간부 모시는 날 개선 실천 서약’은 윗물부터 변화하겠다는 솔선수범의 의지를 보여주며 조직 내 변화의 바람을 가속화했다.조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번 성과를 뒷받침했다.군은 세대, 직급, 직렬의 장벽을 허문 조직문화 혁신 모임 ‘PRO혁신추진단’을 운영해 혁신교육과 과제 연구를 병행하는 등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효율화하기 위한 자율적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군은 이 같은 노력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직 전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방침이다.전상욱 부군수는 “간부 모시는 날 경험률이 1%대로 낮아진 것은 우리 군 공직자들이 스스로 낡은 관행을 벗어던지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한 결과”며 “이러한 조직 내부의 긍정적인 변화가 업무 효율성 제고와 군민에 대한 고품질 행정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행정PRO 운동’과 ‘청렴 Hi-5 운동’을 연계해 존중·소통·책임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불필요한 업무와 불합리한 관행을 줄여 효율적이고 청렴한 행정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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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TF 구성해 ‘신속 집행’
청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TF 구성해 ‘신속 집행’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중동 전쟁발 고유가·고물가로 고통받는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원금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전상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TF’를 구성했다.
TF는 운영반, 지급지원반, 인력관리반으로 나눠 대상자 DB 확인부터 이의신청 처리, 현장 인력 배치까지 지급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청양군민이며 대상별로 금액을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군민은 25만원이다.
특히 청양군은 인구감소 특별지역 특례를 적용받아 일반 군민 지원금이 비수도권 타 지역보다 10만원 더 높게 책정됐다.
신청은 대상자에 따라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전체 군민과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접수한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모바일 청양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은행 영업점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사용처는 청양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 업체다.
전통시장, 식당, 카페, 병원, 약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유흥·사행업종, 온라인 쇼핑몰, 공공요금 납부 등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 24시까지이며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읍·면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해 단 한 명의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전담 TF를 중심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히 관리해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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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목소리 지켰다” 서천군 광역의원 2석 확정
“지역 목소리 지켰다” 서천군 광역의원 2석 확정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인구 감소로 광역의원 정수 축소 위기에 몰렸던 서천군이 현행대로 2명의 도의원을 선출할 수 있게 됐다.국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434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서천군 도의원 선거구 존치 등을 담은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최종 통과시켰다.이번 개정안 통과에 따라 서천군은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인구 편차 허용 기준 강화에도 불구하고 농어촌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도의원 정수 2명을 유지하게 됐다.이번 성과는 서천군과 지역사회가 전방위적으로 총력 대응한 결과로 평가된다.군은 지난 3월 18일부터 2주간 ‘광역의원 정수 유지’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총 1만6761명의 군민이 참여해 지역의 정치적 대표성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유재영 서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0일 국회를 직접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면담하고 군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또한 국회의장과 정치개혁특별위원장, 주요 정당 대표에게도 건의문과 서명부를 제출하며 입법적 보완의 필요성을 선제적으로 제기해 왔다.유 권한대행은 “광역의원 정수 유지는 단순한 의석수를 넘어 5만 군민의 정치적 권리를 지키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하며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충청남도, 도의회, 군의회 등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균형발전과 정치적 대표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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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 팝업 플리마켓 성황
서천군, 청년 팝업 플리마켓 성황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서천군청년센터와 함께 지난 11일 장항읍 송림동화 입구 앞마당에서 지역 청년업체와 예비창업자가 참여한 ‘서천 청년 팝업 플리마켓’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송림 숲과 송림 갯벌 등 서천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한 야외 공간에서 열려 관광객들의 자연스러운 방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노란 파라솔 아래 마련된 플리마켓에는 청년 셀러들이 수공예품, 지역 농산물, 모시주얼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관광지와 연계한 야외 플리마켓 방식은 참여 청년들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방문객들에게는 지역의 특색이 담긴 소비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청년주도형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고 있으며 서천군은 연내 3회를 추가 운영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관광 연계 콘텐츠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관광지와 연계한 청년 플리마켓은 지역경제와 청년 창업을 함께 활성화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서천만의 청년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