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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교육 프로그램 큰 호응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아산도서관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학교 지원 독서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4월 6일 개강한 해당 프로그램은 11월 30일까지 아산 관내 초등학교 19교 56학급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아산도서관에서 양성한 독서교육 전문 봉사자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년별 맞춤형 독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4~6학년 대상 ‘한 달에한 책 읽기’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선정한 도서를 사전에 학교로 제공해 학생들이 미리 책을 읽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깊이 있는 토론과 독서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열린문고 지원’ 으로 희망 도서를 택배 또는 방문 대출 방식으로 제공해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인 독서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박찬희 아산도서관 관장은 “학생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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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다우리학교, 한국문화 체험 중심 현장체험학습 운영
충남 다우리학교, 한국문화 체험 중심 현장체험학습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다우리학교는 2026년 4월 16일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에서 전교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중심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학생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한국어를 사용해보는 기회를 통해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언어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옹기 생활용품 만들기’ 와 ‘고추장 피자 만들기’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음식문화를 경험했다.또한 옹기 전시관 관람과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활동 속에서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참여형 체험활동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또래와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학교와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의 문화 이해와 언어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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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강경 성매매 집결지 아웃리치 캠페인 진행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7일 ‘성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현장 중심의 접근을 통해 성착취 피해자들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상담 및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시청 담당부서가 협력해 현장을 중심으로 성착취 피해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현장에서는 아웃리치 물품과 소식지를 전달하고 자활 지원 제도 및 탈성매매 지원에 대한 안내를 병행했다.특히 성착취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자립을 위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시에 따르면 아웃리치 활동 이후 탈성매매 지원 신청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접근이 실질적인 지원 연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현장에서는 지원 제도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일부 성착취 피해자들은 구체적인 지원 절차에 대해 문의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성착취 피해자들을 만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 사업을 통해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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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학교폭력 ZERO 사제동행 축구 한마당
모종중, 학교폭력 ZERO 사제동행 축구 한마당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모종중학교에서는 지난 4월 15일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구 경기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과 더불어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평소 교실에서만 만나던 교사와 학생들은 같은 팀이 되어 함께 뛰고 응원하며 웃음을 나누었고 이를 통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특히 참여 학생들 모두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임승필 학교생활교육 교사는 “학생들이 서로를 경쟁의 대상이 아닌 함께하는 친구로 인식하고 교사와도 보다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기 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식사를 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학생들은 교사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했고 교사들 또한 학생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이정춘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교사 간의 벽이 한층 낮아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학교 문화가 형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모종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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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교회, 천안시 쌍용2동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은 부활절을 맞아 20일 새벽이슬교회가 두유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새벽이슬교회는 지난해에도 두유와 라면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김성익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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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이들이 만드는 어린이날’… 기획부터 공연까지 직접 준비
천안시, ‘아이들이 만드는 어린이날’… 기획부터 공연까지 직접 준비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오는 5월 열리는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를 아동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아동 중심의 축제로 꾸리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 준비에 들어갔다.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기획단플러스’ 26명과 ‘104퍼포먼스단’ 이 참여한 가운데 2차 회의 및 3차 연습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아동이 행사의 단순한 수혜자를 넘어 주체로서 운영과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할 분담과 실전 연습에 중점을 두었다.어린이기획단플러스 운영팀은 행사 당일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할 MC 선발 오디션을 개최했다.지원자들은 대본 낭독을 통해 발음과 전달력 등을 평가받았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진행자가 선발됐다.홍보팀은 기념식 무대에서 상영할 퍼포먼스 영상 촬영을 진행하며 아동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직접 몸소 표현했다.또한 기획단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자’를 선발하고 행사 당일 운영할 부스 명칭을 정하는 공모 활동을 병행하며 아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행사 전반에 반영했다.같은 날 104퍼포먼스단은 ‘내가 바라는 세상’과 ‘빛’을 곡으로 한 플래시몹 연습을 이어갔다.단원들은 무대 동선과 전체적인 공연 흐름을 꼼꼼히 점검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한 실전 연습을 소화했다.천안시는 향후 사전 리허설과 최종 점검을 거쳐 아동의 꿈과 희망이 담긴 차별화된 어린이날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역할을 맡고 의견을 표현하는 과정은 아동의 참여권을 실현하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녹아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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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글로벌 멘토링’ 시동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지난 18일 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학생 멘토링’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청소년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첫 대면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천안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매칭해 운영된다.일회성 체험을 넘어 지속적인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상호 성장을 지향하며 학년별 맞춤형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초등학생은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문화 소통 활동에 집중하며 중고등학생은 축구와 K-POP 퍼포먼스 등 청소년 선호 매체를 활용해 교류하며 세계시민 의식을 키워나가게 된다.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 또는 청소년활동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참여자들이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국제적 역량과 자신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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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1인당 최대 60만원
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1인당 최대 60만원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천안시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계층에 따라 1인당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지원 대상별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은 15만원이다.시는 혼잡을 방지하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신청 기간을 두 차례로 나누어 운영한다.먼저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이어지는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시민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이 접수할 수 있다.특히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가 적용된다.1차 신청 기간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그리고 2차 신청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본인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확인해 해당 요일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카드사 누리집 및 앱을 이용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카드 연계 은행 창구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지원금은 천안사랑카드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하므로 유의해야 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별 신청 기간이 다른 만큼 시민들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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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원도심 활력 거점으로 ‘재탄생’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천안역세권을 산업과 주거, 문화가 융합된 지역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구상안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천안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천안역 일원 약 4만㎡ 부지에 혁신지구 재생사업, 복합캠퍼스타운, 증·개축되는 천안역사 등을 결합해 지역의 지도를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다.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지정되면 각종 규제 특례와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이 가능해져 민간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의 완성도를 높여 오는 2027년 7월 지구 지정·고시를 완료하고 2029년부터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천안 역전시장 일원을 공공주도 ‘주거재생혁신지구’후보지로 신청해 현재 평가를 진행 중이며 지구 지정 시 최대 2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주거·상업 복합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역세권은 투자선도지구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경제와 문화가 살아나는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천안역세권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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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빵빵데이’ 빵지순례단 모집…“달콤한 여정 함께해요”
천안시, ‘2026 빵빵데이’ 빵지순례단 모집…“달콤한 여정 함께해요”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2026천안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순례단 450팀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을 알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모집 인원은 천안시민 225팀과 관외 거주자 225팀 등 총 450팀 규모다.누리소통망을 운영하는 만 18세 이상 팀장을 포함해 가족, 친구 등 2~4명으로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순례단에 선정되면 팀별로 총 5만원 상당의 빵지순례권을 지급한다.순례단은 행사 기간 지정된 빵집 2곳을 방문해 이용권을 사용하고 개인 SNS에 방문 후기를 게시하는 홍보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아울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천안 8경, 전통시장, 유량음식문화거리, 천안 맛집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후기를 공유하는 추가 미션도 진행한다.행사 기간 참여 제과업소를 방문하는 일반 시민에게는 제품 구매 시 1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천안산 우유와 흥타령쌀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한다.참가 신청은 천안 빵빵데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다음달 8일 선정자 개별 안내 및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해 맛과 품질을 모두 잡은 수준 높은 빵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축제가 빵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천안의 빵을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