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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2026-04-03 2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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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올해 상반기 준공’
서산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올해 상반기 준공’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는 지난해 8월 착공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 서산 해미 고속도로 톨게이트 캐노피를 리모델링해 서산만의 차별화된 관문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서산 톨게이트는 시 브랜드마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해미 톨게이트는 서산해미읍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다.설계와 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수행 중으로 지난 3월 6일 기준 공정률은 서산 톨게이트는 약 81%, 해미 톨게이트는 약 70%다.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방문객에게 지역의 첫인상을 각인시키는 한편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을 통해 서산의 관문이 보다 의미 있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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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상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 학습팀 모집
서산시, 2026년 상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 학습팀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에 참여할 학습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학습부르미 배달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장소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올해 상반기는 생활문해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5개 분야, 124개 강좌가 운영된다.생활문해 분야에서는 외국어와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직업능력 분야에서는 SNS 마케팅과 AI 콘텐츠 제작 강좌가 마련됐다.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분야에서는 캘리그라피, 보드게임, 커피 핸드드립, 라인댄스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된다.강좌 신청은 7명 이상의 서산시민이 학습팀을 구성해 서산시 평생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선정된 학습팀에는 최대 20시간까지 강사료가 지원되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학습부르미 배달강좌가 시민 누구나 원하는 배움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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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 ‘2027년 준공’
서산시,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 ‘2027년 준공’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LG화학 대산공장 내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025년 7월 착공한 해당 공장은 준공 시 연 30만 톤 규모의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을 생산하게 된다.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은 폐식용유 등 식물성 원료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되며 주요 생산 제품은 재생디젤과 지속가능항공유, 바이오나프타 등이다.총사업비는 8600억원 규모로 지난 2024년 10월 서산시 충남도 에니 라이브 LG화학은 해당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시는 해당 공장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거점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은 서산시가 단순한 산업도시를 넘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는 탄소중립 기조에 발을 맞추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대산그린컴플렉스 대산충의 현대대죽2 등 기업 투자유치 기반이 될 지역특화형 산업단지 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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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전수조사 착수…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아산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전수조사 착수…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 공간을 돌려주기 위해 대대적인 전수조사와 단속에 나선다.시는 10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하천 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대책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조사 및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 계곡 내 불법 행위 전수조사 강화’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시는 기존 하천 계곡뿐만 아니라 세천, 공원, 구거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해 전수조사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점검반과 홍보 지원반 등 11개 부서와 읍 면 동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조사 결과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구두 통보 없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다가올 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정부 지시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3월 말까지 1차 조사를 마친 뒤 4월부터 본격적인 원상복구 명령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6월에는 2차 재점검을 통해 정비 실태를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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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 개최…시민 참여로 시정 방향 그린다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 개최…시민 참여로 시정 방향 그린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9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6년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참여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공통 의제와 분과별 핵심 의제 토론을 통해 실천 가능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우선 공통 의제 토론에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와 홍보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위원들은 이순신 축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국적인 대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시정 홍보 강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 중부권 최대 비즈니스 집적지구 조성 등 2026년 아산시 주요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참석한 시민과 전문가들은 각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머리를 맞대고 시정을 논의하는 민관 협치 기구가 활발히 작동할 때 진정한 자치분권이 완성될 수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아산의 미래를 더욱 내실 있게 설계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언은 소관 부서에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 뒤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시민 참여형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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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도시 아산,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도시 아산,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0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개강식은 교육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안내와 시민정원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정원문화 특강으로 진행됐다.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정원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곳곳에 정원문화 확산시키며 이를 이끌어 갈 시민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양성과정은 정원이해 식물관리 정원 디자인 정원조성 및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3월부터 7월까지 총 19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은 향후 시민정원사로서 도심 내 유휴공간을 정원으로 조성하고 관리하게 된다.아산시는 특히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정원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정원사 양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단순히 정원을 가꾸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교육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에게 “앞으로 시민정원사로서 아산 곳곳에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고 가꾸며 시민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녹색도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올해부터 하반기에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심화반을 추가 운영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민 참여형 정원 관리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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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0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을 순회하며 위기 가구 발견 시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전달했다.김정자 단장은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지만 방법을 몰라 고통받는 이웃들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 그늘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단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민 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발굴된 위기 가구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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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사'와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사'와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0일 '아산사'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사'는 정기후원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경미한 주거수리 재능기부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가정을 연계해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아산사'는 모터펌프, 인테리어, 리모델링, 설비 건축공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다양한 현장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지원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수리 재능기부까지 포함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인만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나눔에 함께해 주신 '아산사'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가정에 꼭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민간과 함께하는 나눔 협약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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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눈"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정례회의 및 교육 진행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눈"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정례회의 및 교육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0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추진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례회의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정례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및 결산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1분기 운영 현황 보고가 진행됐다.이어 신규 단원 위촉식과 어린이날 어버이날 기념 물품 나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정례회의에 이어 진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례와 위기가구 지원 절차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으로 연계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김진화 단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고 돕기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 사각지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 지원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선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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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골목형 상점가 수시 모집
홍성군, 골목형 상점가 수시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이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력을 되살리고 소상공인 공동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에 따른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구역에 15개 이상 밀집해 있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른 상인조직을 구성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상인조직 대표자는 상권 내 입점 소상공인 2분의 1 이상 동의서와 함께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홍성군청 경제정책과 지역경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은 연말까지 상시 접수하며 관련 서식과 세부 요건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홍보 마케팅 지원 환경 개선사업 참여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은 지난해 2곳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 완료했으며 추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골목형 상점가 발굴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상권을 가꾸고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전국적으로 지정이 확대되고 있는 골목형 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상점가 중심의 기존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소규모 골목상권을 새롭게 육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의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