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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품질 좋은 딸기 생산, 계룡시가 앞장선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딸기 생산, 계룡시가 앞장선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일 딸기 병해충 종합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평가회를 열고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범사업은 딸기 재배농가가 참여해 재배 기간 동안 전문업체의 정기적 병해충 관리를 통해 농산물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추진됐다.
평가회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병해충 피해가 감소해 딸기 농사가 수월해졌고 품질도 크게 개선됐다”고 말하며 사업의 효과와 필요성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병해충 감소뿐 아니라 농업인 농약 중독 예방, 노동력 절감, 농산물 안전성 제고 등 사업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농업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찾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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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인사, 아산시 행정의 방향을 묻습니다’ 주제로 5분발언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인사, 아산시 행정의 방향을 묻습니다’ 주제로 5분발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은 5월 2일 제257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아산시의 비서관 인사 논란과 행정 신뢰 훼손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발언을 통해, 최근 온천뷰티체험센터를 무단 점유해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까지 진행되었던 A 협동조합 대표가 아산시장 비서관으로 임명된 사례를 언급하며 “어떻게 시와 법적 분쟁을 벌였던 당사자가 시장의 핵심 보좌직에 임명될 수 있느냐”며 인사 기준과 검증 절차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해당 인물은 협약 종료 후 1년 이상 퇴거를 거부하며 시 공유재산을 무단 점유했고 결국 시가 형사고소와 민사소송을 제기해 지난주에서야 약 799만원의 사용료를 납부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사용료 납부로 모든 책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며 “공공재산의 공익적 활용 기회를 상실하게 만든 중대한 사안이며 그 피해는 시민의 몫”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사용료를 납부한 당일 시가 고소 및 소송을 취하한 것은, 아산시 스스로 불투명하고 불공정한 행정을 보여준 전형적인 사례”며 “이는 유사 사례에 잘못된 선례를 남기는 중대한 실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오세현 시장 취임 직후 정책보좌관 인원을 2명에서 5명으로 늘리는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된 점을 언급하며 “공무원 조직의 중립성을 해치고 정치적 오염을 불러오는 보은성 인사가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일부 언론이 이를 “점령군 행세”고 표현한 사실도 인용했다.
김 의원은 “지금 아산시에 절실한 것은 비서진 증원이 아닌, 시민과 직접 마주하는 실무 공무원의 인력 충원”이라며 “인사행정을 사유화하는 행위는 시민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마지막으로 김은아 의원은 △해당 인사 임명의 경위와 정당성 공개 △보좌진 인사 기준의 공정성·투명성 확보 △보좌진에 대한 성과 평가 및 철저한 관리·감독 강화를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김 의원은 “아산시는 시민 모두의 것이며 행정은 특정인의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학연·지연·정치적 인연에 얽매인 잘못된 지역 카르텔을 끊고 공정한 행정으로 나아가야 할 때”고 거듭 강조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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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나서
계룡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를 집중안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이란 재난 또는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안전위해요인을 사전에 발굴·점검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참여의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안전점검 활동이다.
시는 보다 체계적인 점검을 위해 관내 안전 취약시설 45개소를 정해 민·관합동으로 구조물, 전기, 가스 등의 취약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며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한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4월 30일에는 최재성 부시장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을 현장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으며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비탈면 유실 및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시 공직자 외에도 민간전문가 참여는 물론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해 빈틈없고 철저한 점검을 실시했다.
최재성 부시장은 “철저한 점검과 대비만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의 명성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전국에서 3개 지역만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의 위상을 과시한 바 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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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연휴 앞두고 환경정화 나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연휴 앞두고 환경정화 나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어린이날과 대체휴일 등 긴 연휴를 맞아 아산환경과학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4월 30일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 20명이 참여해 공원 내 계류에 쌓인 부유 쓰레기와 이끼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효섭 이사장은 “어린이날을 포함한 긴 연휴 동안 많은 방문객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환경정화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의 쾌적한 휴식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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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 자연휴양림 일대서 산불예방 ‘소.화.기. 캠페인’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에 따라 지난 4월 7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전 직원 참여 산불예방 ‘소통과 화합의 기운을 담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인산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산림자원 보호 및 전 직원의 산불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직원들은 “함께해요 산불예방 참여해요 안전산행”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발화 위험 요소 제거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김효섭 이사장은 “아산시 제3회 영인산 철쭉제 기간과 맞물려 9천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산불예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후에도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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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건강문화센터, 아산환경과학공원 內 풋살장 안전시설 보강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건강문화센터, 아산환경과학공원 內 풋살장 안전시설 보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건강문화센터는 아산 시민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과학공원 내 풋살장에 펜스 보호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호대 설치는 풋살장 내 철제 펜스에 의한 이용객 부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공단은 내구성과 충격 흡수 기능이 우수한 보호대를 기존 시설에 설치했다.
아산환경과학공원 내 풋살장은 시민의 건강증진 도모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건강문화센터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효섭 이사장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풋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개선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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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제257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2일 개회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5일간의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31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심의하고 현안 및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했으며 이 가운데 20건은 원안가결, 5건은 수정가결됐다.
또한 3건은 보류되고 1건은 부결됐으며 2건에 대해서는 의견서를 채택했다.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5분 발언으로 △김미영 의원의 ‘소규모 도시개발실무종합심의회, 제대로 된 행정인가?’ △김은아 의원의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인사, 아산시 행정의 방향을 묻습니다’ △이기애 의원의 ‘14억으로 챙긴 건 민생 아닌 ‘측근’. 투명 인사는 어디에?’ 가 있었다.
맹의석 부의장은 “그동안 현안 및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과 각종 안건 심사 등 본회의와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히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40만 아산 시민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전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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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6월 2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주소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매년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납세자는 5월 중에 확정신고를 해야 하며 전자 · 우편 신고 등의 방법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시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대상자는 과세표준부터 세액까지 모두 기재된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로 이의가 없을 경우 동봉된 고지서로 납부만 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한다.
또한, 국세청 홈택스 · 손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고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이동’을 클릭해 위택스로 쉽게 연계 신고가 가능하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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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 개최
논산시, ‘2025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30일 시청 및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을 실시했다.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무스트레스와 긴장, 불안을 완화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전 시립미술관에서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반고흐 전시회 관람을 통해 예술적 소양을 쌓고 계족산 장동산림욕장 황톳길을 함께 걸으며 자신이 겪은 다양한 민원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매일 접수되는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벗어나 함께 민원업무의 고충에 대해 털어놓을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았다 다음에도 힐링워크숍에 참가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민원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힐링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원인들에게 만족도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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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장학회에 이어지는 장학금 기탁 소식에 훈훈함 ‘가득’
논산시장학회에 이어지는 장학금 기탁 소식에 훈훈함 ‘가득’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에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장학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논산시기자협회에서 지역인재 육성과 언론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박준홍 협회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기자협회는 2012년에 창립된 논산 지역 대표 언론인 단체로 대전투데이, 엔에스아이뉴스, 국제뉴스, inbc, OTN뉴스, 프라임경제, 굿처치뉴스, 세종타임즈 등 8개 언론사가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다.
지역 언론의 질적 향상과 언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정확한 지역 현안 보도를 통해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언론을 통해 사회의 가치를 지켜오신 여러분께서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해 주신 이번 나눔은 더 없이 뜻깊고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논산시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