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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분기 이동 건강검진 전개
금산군, 2분기 이동 건강검진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금산읍·추부면·복수면·금성면·진산면 등 5곳에서 2025년 2분기 이동 건강검진을 전개한다.
이번 검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며 일반건강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포함한다.
검진 일정 및 장소는 △19일·23일 금산군보건소 △15일·20일 추부보건지소 △16일 복수보건지소 △21일 금성보건지소 △22일 진산보건지소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전날 오후 8시 이후 금식하고 당일 건강검진표 및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일반건강검진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 △직장가입자 - 비사무직 근로자 전체 또는 사무직 중 격년제 실시 대상자며 신체 계측, 혈액검사, 요검사 등을 제공한다.
국가 암검진 대상 검사 분야는 △20세 이상 여성 홀수년도 출생자 – 자궁경부암 검진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 위암 및 유방암 검진 △50세 이상 출생자 - 대장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일반건강검진 및 암검진 미수검자는 사전에 본인이 직접 국민건강보험공단지사으로 연락해 2025년 건강검진 희망 신청을 해야 한다.
이외 건강검진은 새금산병원을 비롯한 지정병원 7곳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초기에 치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이동 건강검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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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 품질 향상을 위한 꽃대 자르기 및 채종관리 요령 안내
금산군, 인삼 품질 향상을 위한 꽃대 자르기 및 채종관리 요령 안내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인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인삼 품질 향상을 위한 꽃대 자르기와 채종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고품질 인삼 생산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인삼 재배에서 꽃대 자르기 시행은 출아 후 약 20일경 꽃대가 3~5㎝ 정도 자랄 때를 적기로 보고 있다.
이 시기에 꽃대 자르기를 실시하면 뿌리 발육을 촉진할 수 있어 인삼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꽃대 자르기는 날이 맑은 날을 선택해 작업해야 병 발생이 적고 잿빛곰팡이병과 같은 병원균의 침입을 막을 수 있다.
또한, 꽃대 자르기 작업과 동시에 적용 약제를 이용한 방제도 병행해야 한다.
채종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수확년근에 따라 관리 기이 달라진다.
4년근 인삼은 3년생 시기에 6년근 인삼은 4년생 시기에 각각 1회만 채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줄기가 많이 발생한 개체에서는 생육이 양호한 줄기 1개만을 남기고 나머지 꽃대는 잘라내어야 한다.
채종 시기는 7월 중순부터 하순에 걸쳐 2~3회에 나눠 진행하며 이때 붉게 익은 열매만을 선별해 채종해야 높은 품질의 종자 생산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적기에 꽃대 제거와 철저한 채종 관리를 실시하면 인삼의 품질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며 “고품질 인삼 생산을 위해 철저한 포장 관리와 병해 예방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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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날 기념 ‘행복한 가족의 순간 남긴다’…천안시, 사진 공모전
인구의 날 기념 ‘행복한 가족의 순간 남긴다’…천안시, 사진 공모전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출산장려,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14회 천안시 인구의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대전CBS가 주최·주관하며 ‘행복한 가족의 순간’을 주제로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공모전은 △출산의 기쁨 △아이와의 일상 △가족 간의 유대와 사랑 등 가족의 소중함과 출산, 양육의 가치를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주제 표현력과 작품성, 출산 장려 효과성, 가족 참여도 등을 심사해 총 11개 팀을 선정한다.
이미 발표된 사진 또는 표절·합성·조작된 사진 등은 심사에서 제외되며 당선작은 다음달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입선 20만원 등 11팀에게 상금 41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1일 열리는 인구의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수상작은 천안시청 및 주요 공공기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천안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다음달 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출품은 온라인 또는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이번 사진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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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마당뜰고르기 사업’ 실시
공주시, ‘마당뜰고르기 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마당뜰 고르기’ 사업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마당뜰 고르기’ 사업은 ㈜삼이씨앤지의 보도블록 기부,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공주시의 대상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고령자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행 편의를 높이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공주시는 올해 초 ㈜삼이씨앤지로부터 약 1억원 상당의 보도블록을 기부받아 공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고마봉사단과 백제봉사단 등이 비포장 마당에 보도블록을 설치하는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이인면, 탄천면, 신풍면, 의당면 등지에서 4차례에 걸쳐 진행되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업의 혜택을 받은 한 어르신은 “눈이나 비가 오면 걷기도 불편하고 마당을 관리하기도 어려워 올여름이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말끔하게 정비된 마당을 보니 정말 행복하고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기부와 봉사단체의 재능 나눔을 연계해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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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부터 6월 2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위한 전용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으로 2024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해 오는 6월 2일까지 관할 자치단체장에게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한 뒤 납부해야 한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미리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국세청과 공동으로 5월 초 모바일과 우편을 통해 발송할 계획이다.
이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등 안내된 정보에 따라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된다.
단, 국세인 종합소득세는 별도로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와 위택스를 연계한 전자신고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공주시청 세무과에 설치된 신고 창구를 방문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도 있다.
김기분 세무과장은 “납세자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한 내 신고와 납부를 꼭 완료해 불이익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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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 ‘소공소공 농촌체험존’ 운영
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 ‘소공소공 농촌체험존’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기간 동안 아름다운 금강을 배경으로 한 ‘소공소공 농촌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소공소공 농촌체험존’은 상왕동 임시 주차장 부지에 마련되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버들피리 경연대회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체험존에는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토 구역과 휴식을 위한 쉼터도 조성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바이오숯을 활용한 친환경 카네이션 만들기 △꽃을 담은 부채 만들기 △반려식물 만들기 △동물 인형 만들기 △환경 예술 체험 △천연 비누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농촌 생활의 정취를 담은 다양한 체험에 친환경 요소를 더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며 “구석기 문화를 즐기며 지속가능한 농촌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가 방문객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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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99세 이상 어르신 54명에 꽃바구니 전달
공주시, 99세 이상 어르신 54명에 꽃바구니 전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효친 사상과 웃어른을 공경하는 미덕을 되새기기 위해 99세 이상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관내에 거주하는 99세 이상 어르신 54명께 읍면동별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최원철 시장도 계룡면에 거주하는 103세 김기순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와 함께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어르신의 가족은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으로 직접 찾아와 카네이션까지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큰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한 3대 이상이 함께 사는 가구 중 공주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세대주에게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행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효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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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위원 모집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 위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 구역 내 토지 및 건물 소유자와 관계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보상협의회 위원을 5월 2일부터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상협의회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되며 도시개발사업 보상 과정에서 사업시행자인 충청남도개발공사와 토지 소유자 및 관계인이 대등한 입장에서 의견을 나누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보상액 평가 전 사전 의견 청취 △잔여지 범위 및 이주대책 수립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주시는 보상협의회 논의 결과에 따라 충청남도개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보상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보상협의회 위원 모집은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공주시의 미래를 여는 핵심 사업인 만큼 불가피하게 삶의 터전을 옮겨야 하는 주민들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며 “충청남도개발공사와 협력해 정당하고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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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원과 농촌진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공주시의 정주 여건과 농촌 생활의 장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공주시의 다양한 정착 지원 제도와 더불어 실제로 귀농·귀촌한 협의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도 들을 수 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석장리 구석기 축제를 찾는 많은 도시민에게 공주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방문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해마다 박람회 참가,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구 활력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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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5월 30일까지 연장
공주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5월 30일까지 연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마감 기한을 당초 4월 30일에서 5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 기한 연장은 최근 경북·경남 지역의 대형 산불로 많은 농업인이 피해를 입고 복구 과정에서 직불금 신청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최근 국회를 통과한 ‘농업·농촌공익직불법’ 개정사항에 따라 지급 대상이 확대된 점을 반영한 조치다.
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기존에 제외되었던 하천구역 내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지뿐 아니라 공익사업 편입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농지 전용이 되었더라도 1년 이상 농업에 이용 가능한 농지는 직불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5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등록이 완료되면 6월부터 10월까지 공익직불금 지급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거쳐 지급 대상자와 지급 금액이 확정되며 11월부터 12월 중 공익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연장된 신청 기간 동안 추가 신청을 적극 유도하고 기본형 공익직불금 미수령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