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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죽정도서관,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죽정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보령시립도서관이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데 이은 성과로 보령시는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내 장애인 독서 복지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죽정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장애인의 독서 흥미 유발과 정서 함양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에 익숙해질 수 있는 도서관 견학을 시작으로 책의 주제와 연계한 토탈 공예, 식물과 책을 접목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독서 원예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보령시립도서관의 성과를 이어받아 올해 죽정도서관에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장애인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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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개최’. 5월 대천해수욕장이 뜨거워진다
보령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개최’. 5월 대천해수욕장이 뜨거워진다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내 머드엑스포광장에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자동차대학교 RISE사업단과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해 더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국내외 모터스포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장애물을 피해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짐카나 대회와 아찔한 곡예 주행을 선보이는 드리프트 쇼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TOYOTA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최신 모델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튜닝카, 실제 서킷을 누비는 현역 레이싱팀의 차량, 최근 트렌드인 오프로드 캠핑카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고성능 차량의 속도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대폭 확대된다.
전문가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짐카나 및 드리프트 동승 체험이 운영되며 역동적인 험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로드 체험은 하루 최대 2,000명까지 참여 가능해 축제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미래의 레이서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미술그리기 대회, 직접 운전해 보는 전동카트 체험,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 캐릭터 코스프레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10여 개의 푸드트럭이 먹거리를 책임지며 넓은 광장 곳곳에 파라솔과 휴게 공간을 배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 5월, 보령에서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전문 인프라와 보령시의 관광 자원이 결합된 대표적인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로 평가받으며 자동차 마니아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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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살유족 자조모임 “닿길” 수료식 성공적 개최
아산시, 자살유족 자조모임 “닿길” 수료식 성공적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23일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유족 자조모임 “닿길”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닿길”은 6주 과정으로 진행된 집중 애도 프로그램으로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이 상실의 상황을 건강하게 받아들이고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안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자조모임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유족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며 고립감과 상실감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상담사의 진행 아래 비밀이 보장된 환경에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를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보건소는 이 외에도 자살 유족을 위한 △초기 현장 출동 및 위기 개입 △심리부검을 통한 원인 추정 △유족 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자살 유족 자조모임 “따로또같이”를 운영해 자살 유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 보건소장은 “자살 사건 발생 시 유족이 겪는 심리적 충격과 정서적 어려움이 매우 큰 만큼,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중요해 지역사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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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 추진… 시민 체감형 안전 강화
아산시,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 추진… 시민 체감형 안전 강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시민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노인, 읍·면·동 지도자 등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총 900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경로당, 유치원, 학교, 행정복지센터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범죄 안전 △생활 안전 △교통 안전 △자연 재난 △보건 안전 △사회기반체계 안전 등 일상과 밀접한 6대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경로당에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응급상황 대응 요령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 아는 내용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당황할 수 있는데, 직접 따라 해보니 훨씬 이해가 잘 되고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은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몸에 익힐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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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가족소풍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운영
아산시 드림스타트, 가족소풍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5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00여명과 함께 ‘2026년 1차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 놀이공원에서 진행되며 취약계층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동 시간에는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과 긍정적 양육 태도를 주제로 한 양육자 대상 교육이 병행돼, 가족 간 관계 형성과 양육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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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탕정온샘도서관, 문체부 인문학 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아산시 중앙·탕정온샘도서관, 문체부 인문학 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중앙도서관과 탕정온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26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에 작년에 이어 연속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앙도서관은 '지혜학교' 부문에서 탕정온샘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부문에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연속 지원은 전국 참여 기관 중 상위 20% 이내 우수 기관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두 도서관 모두 2025년 사업 수행 성과와 전문가 현장 모니터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다.
중앙도서관은 '치유와 회복의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들이 삶의 어려움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내면의 회복력을 키울 수 있는 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탕정온샘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뇌과학을 주제로 한 융합형 인문학 프로그램 '뇌가 궁금해'를 운영해 강연과 탐방, 체험을 결합한 독창적 구성으로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두 도서관은 2026년에도 각 건당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민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연속 지원 선정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적 가치를 발견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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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 중동 정세 불안 속 무기질 비료 수급 대응 선도
아산시,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 중동 정세 불안 속 무기질 비료 수급 대응 선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 원자재 수급 불안 등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을 통해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시비처방서를 활용해 작목별 합리적인 비료 시비량을 제시하고 무기질 비료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유기자원 활용을 확대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비료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화학비료 사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토양분석에 따른 올바른 시비처방은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유기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환경 보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도 크다”며 “범시민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시 홈페이지 안내, 농업인 교육 강화, 현수막 게시 등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비료 절감 기술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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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로 즐기는 아산 여행”… ‘아산 관광택시’ 27일부터 운행 시작
“택시로 즐기는 아산 여행”… ‘아산 관광택시’ 27일부터 운행 시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소규모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아산 관광택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산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개별 여행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광객이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맞춤형 여행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아산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며 이용을 원하는 경우 여행 전날 ‘아산스마트콜택시’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아산시에서 50%를 지원해 4시간 기준 5만원, 6시간 기준 7만원이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관광택시는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소규모 여행객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새로운 관광 서비스”며 “앞으로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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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은행나무길에서 즐기는 예술의전당 공연영상 상영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은행나무길에서 즐기는 예술의전당 공연영상 상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에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 콘텐츠 ‘SAC ON SCREEN’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콘텐츠로 오페라·발레·연극·뮤지컬·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영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여해나루’ 운영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상영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되며 여해나루 외벽 미디어월 앞 광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해 상영 시간에 맞춰 간이 좌석도 마련된다.
특히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에는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4월 29일 오페라 ‘마술피리’, 4월 30일 발레 ‘라 바야데르’, 5월 1일 뮤지컬 ‘프리다’, 5월 3일 음악회 ‘영웅의 생애’ 등 대표 작품들이 연이어 상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요 기념일과 계절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충일 주간에는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광복절 주간에는 ‘굿모닝 독도’ 가 상영되며 여름방학과 가을, 연말 시즌에도 다양한 공연 영상 콘텐츠가 시민들을 찾아간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은행나무길과 여해나루 광장을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세계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해나루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영 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시청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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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K-HERO 이순신을 위한 최고의 전통예술 ‘이충무공 대제’ 개최
아산시, K-HERO 이순신을 위한 최고의 전통예술 ‘이충무공 대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왕조 신위를 모신 종묘제례악의 악, 가, 무를 중심으로 이순신 장군의 후손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회와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제사 의식을 봉행한다.
‘K-HERO 이순신’의 위상을 우리 전통예술로 위엄 있게 드높이고자 조선왕조 제례를 응용해 이충무공의 제례를 구성했다.
의례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에서 진행하며 이순신 종가에서 특별히 재연한 제사상을 선보인다.
제례와 함께 울려 퍼지는 충무공 이순신 현충 제례악은 종묘제례악보존회에서 연주한다.
또한 제례 행사 후 온양온천역 제1공영주차장 족욕체험장 일원 체험존에서는 제례악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리 음악 교과서에서 접했던 궁중 악기들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직접 연주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시는 현충사, 이충무공 묘소 등 성웅 이순신의 정신이 깃든 장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순신 장군 순국의 의미를 보다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