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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어르신 인권 보호 강화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10일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시설 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노인인권지킴이들과 동행한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시의 의지를 직접 전하는 자리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문은 어르신들에 대한 격려와 노인 인권 증진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과 노인인권지킴이들은 시설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복지시설에서 제공되는 지원 서비스와 생활환경을 점검했다.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은 이 시장의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더욱 나아진 환경 속에서 인권이 존중받는 노후를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시장은 시설 관리자들과 대화를 통해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시스템 운영과 현재의 개선 과정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더불어, 노인인권지킴이들의 활동을 직접 소개하며 그들의 노력으로 어르신들이 차별 없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지킴이들은 어르신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어려운 상황들을 예방하고 세심한 관리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이 단순한 생활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존엄한 삶을 보낼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노인복지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 차원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인인권지킴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시정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기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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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여름철 맞춤형 영농 현장 교육 실시
계룡시, 2025년 여름철 맞춤형 영농 현장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2025년 여름철 맞춤형 영농현장 교육’을 오는 22일까지 12개 마을, 12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고온기 작물별 생육관리 등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병해충 예방과 방제방법, 올바른 농약 사용법, 시비관리 요령 등 농업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생산방법을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기술 관련 교육 뿐만 아니라 고온다습한 여름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 등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해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농작업 환경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농업인 눈높이에 맞춘 현장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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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개선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실내공기질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근로자와 이용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측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내공기질 악화는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 두통 등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다중이용시설 중 소규모 사업장은 실내공기질 측정 의무가 면제되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계룡시 관내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 총 1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실내공기질을 측정·분석하고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7월 현재 상반기 측정 결과에 따라 사업장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컨설팅 완료 후 측정 결과와 비교해 사업장별·계절별 실내공기질 변화 추이를 분석해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에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실내 공기질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사업장들이 스스로 건강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업장이 공기질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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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치의 세계화’ 김치특강 통해 여성 농업인 역량 강화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치의 세계화’ 김치특강 통해 여성 농업인 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농촌여성 역량강화 교육’을 6월과 7월 총 2회에 걸쳐, ‘김치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김치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강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통식품명인 제58호인 국내 최고의 김치 전문가 이하연 명인이 직접 진행했고 해물섞박지 복원 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평소 해물섞박지는 많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시연으로만 교육을 진행해 왔으나, 이번 강의에서는 처음으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이하연 명인은 강의에서 해물섞박지와 함께 개성보쌈 체험도 선보였으며 전라도·서울식 포기김치와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시연을 통해 다양한 김치 문화를 소개했다.
총 20명의 수강생은 김치의 세계화와 지역 특산물 활용법을 동시에 배우며 전통식품의 문화적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명인을 초청한 의미 있는 교육으로 농촌 여성들의 기술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고급 교육 과정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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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우수정원 콘테스트 ‘부여 정원백서’ 최종 선정결과 발표
부여군, 2025년 우수정원 콘테스트 ‘부여 정원백서’ 최종 선정결과 발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관내 주택, 상가, 마을 등 개인·공동체가 조성한 정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부여군 우수정원 콘테스트 ‘부여 정원백서’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20일까지 40일간 공모를 진행했다.
총 24개소의 신청을 받아 전문 심사위원희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주택형, 상가형, 공동체형 3개 부문에서 총 6개의 정원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주택형 부문 2개소, △수리재), 상가형 부문 3개소, △수북로1945 치유정원, △금반향), 공동체형 부문 1개소)이다.
이번 서류심사는 기획의 적정성, 디자인의 창의성, 지속가능성, 지역성을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현장심사는 정원의 주제, 조화와 균형, 생육 상태, 관리 정도, 대중성 및 관광가치를 종합적으로 판단했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조경을 넘어 지역 문화·자원과의 연계성, 공동체 기여도, 관광자원으로서의 매력과 홍보 가능성을 주요 평가요소로 삼았다.
시상식은 10월 초에 개최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우수정원 인증 명패가 수여 된다.
또한, 수상자들은 2025 백제문화제 기간 중 운영되는 공동참여 정원 조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부여군의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부여군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정원들을 발굴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자원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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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계유산을 활용한 야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세계유산을 활용한 야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인 ‘5로라 대탐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5로라 대탐험’과 ‘백제 夜(야) 마실가자’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부여군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사업은 유적 해설·체험·공연 등을 통해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전달하고자 계획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
그 중 ‘5로라 대탐험’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1박 2일 세계유산 오감 체험 프로그램으로 총 2회에 걸쳐 한국학중앙연구원, 건양대학교 유학생들이 참여해 백제역사유적지구 답사, 도자 체험, 오악사 공연 등의 다채로운 경험과 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마음껏 누린 기회였다.
한편 또 다른 프로그램인‘백제 夜(야) 마실가자’는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에서 진행되는 야간 백제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의 유적 해설을 곁들인 탐방과 부여군충남국악단의 국악 공연, 다도 체험 등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제 夜(야) 마실가자’의 추진 일정은 △7월 11일 △7월 25일 △8월 8일 △8월 22일 총 4회이며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 문화사업부 유선전화(☎041-837-1722)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사업은 세계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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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무더위 식힐 도심 속 오아시스 공원 물놀이 시설 본격 운영
당진시, 무더위 식힐 도심 속 오아시스 공원 물놀이 시설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의 무더위 해소를 위해 도시공원 내 물놀이 시설 6곳을 7월 1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운영 시설은 물놀이장 2곳과 바닥분수 4곳이며 물놀이장은 8월 25일 바닥분수는 9월 5일까지 운영한다.
모든 시설은 매주 화요일은 휴장하며 위생 및 시설 점검을 한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 정각부터 50분간 운영 후 10분간 휴식 방식으로 운영되며 바닥분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간 정각마다 30분 가동 후 30분 휴식을 반복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개장하는 수청동 ‘푸른물근린공원 물놀이장’은 풍성한 녹지와 쾌적한 시설을 갖춘 도심형 물놀이 공간으로 인근 주민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물놀이장에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각 시설에 안전요원 2명을 상시 배치되며 주기적인 용수 교체, 염소 소독, 정기 수질검사 등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물놀이 시설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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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호풍미’조직배양묘 7월 25일까지 사전 신청 접수
당진시, ‘호풍미’조직배양묘 7월 25일까지 사전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호풍미’ 조직배양묘에 대한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조직배양묘 육묘 시설을 갖춘 농가로 신청 가능 수량은 1,000주부터 1만 주까지 100주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농촌진흥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호풍미 조직배양묘를 당진시에 우선 공급하기로 하고 매년 7월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이듬해 1월부터 필요한 수량을 공급받고 있다.
호풍미는 2021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호박고구마 품종으로 저장성은 물론 병해 저항성까지 우수한 품종이다.
특히 덩굴쪼김병에 강하고 외관과 수량성도 뛰어나, 당진시에서는 ‘당진호풍’ 이라는 이름으로 상표를 등록하고 대표 브랜드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다.
현재는 당진시 전체 고구마 재배 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며 전국적으로도 주목받는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시는 외래 품종 중심의 재배로 인한 병해충 증가와 품질 저하 문제에 대응하고자 조직배양묘 기반의 자가 육묘 체계를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우량 고구마 순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지역 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선도해 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당진 고구마의 우수한 품질은 바로 조직배양묘를 활용한 자가 육묘에서 시작 된다”며 “2026년 농사를 준비하는 농업인들이 차질 없이 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조사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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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최대 300만원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올해 하반기 전기이륜차 6대에 대한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최대 300만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은 오는 7월 2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보조금 신청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당진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 또는 주소지와 사업장이 당진시에 모두 위치한 개인사업자, 법인·기관 등이다.
중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는 이미 많은 시민과 배달업 종사자들이 전기이륜차를 일상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소음과 진동이 적고 내연기관 오토바이에 비해 연료비가 현저히 낮고 엔진오일·점화플러그 등의 소모품 교체가 없어 유지관리비 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휘발유 이륜차와 비교했을 때 초기 구매비용은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수 있으나, 운행 시 연간 수십만원 이상 절감되는 연료비와 유지비를 고려하면 경제적인 선택이라는 평가다.
예를 들어, 하루 50km 운행 시, 전기이륜차의 월 전기요금은 1만원 내외로 동일 거리 주행 시 휘발유 이륜차 대비 약 80~90% 저렴하다.
전기이륜차 구매는 전기이륜차 제조사 누리집 또는 인터넷 검색을 통한 온라인 계약 및 신청으로 진행되며 제조사에서 구매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올해 보급 물량은 6대에 불과하지만,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앞으로 이륜차는 전기이륜차로의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며 “하반기 수요가 많을 경우, 내년도 예산에 확대 반영할 수 있다”고 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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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휴가철 맞이 당진사랑상품권 50억원 특별 발행
당진시, 휴가철 맞이 당진사랑상품권 50억원 특별 발행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매월 1회 발행하던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7월 한 달간 50억원을 추가로 15일 오전 10시 특별 발행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 발행은 정부의 민생회복 기조에 부응하고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 평소 매월 1회 정기 발행하던 모바일 상품권과는 별도로 공급된다.
시는 지역화폐인 당진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를 기존 450억원에서 210억원이 증가한 660억원으로 확대했다.
이 중 9억 4000만원은 정부의 1차 추경을 통해 확보한 국비로 재원을 마련했다.
당진시는 앞선 상반기 당진사랑상품권 250억원을 발행했으며 하반기에는 기존 예정된 200억원에 추가로 210억원을 더해 총 410억원을 발행·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당진사랑상품권은 정부에서 7월 중 지급 예정인 민생회복 소비 쿠폰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발행이 휴가철 소상공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