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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업과 일자리로 경제를 다시 살리다
예산군, 기업과 일자리로 경제를 다시 살리다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출범 이후 예산군은 활력 있는 지역경제 실현을 위해 공격적인 기업유치 전략을 추진한 결과 2022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총 60개 기업을 유치하고 1121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특히 셀트리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클러스터에 3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1500명 수준의 신규 고용이 기대된다.
이는 단일 기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 투자로 군의 산업지도가 새롭게 재편되는 신호탄이 됐다는 설명이다.
이를 계기로 군은 도내 최대 면적인 40만5000평이 지정된 기회발전특구를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충남개발공사·서부발전 등 주요 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이밖에도 RE100 산업단지 조성,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K-수직농장 세계화 프로젝트, 친환경 농기계 디지털기술 R&D센터 구축 등 다양한 첨단농생명 산업 사업이 연이어 선정되면서 군은 친환경·지속가능 산업 도시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민선8기 군은 4개 산업단지 총 117만평 조성을 목표로 산업 기반 확충에도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제2일반산업단지는 민선8기 들어 첫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군은 예산제3일반산업단지 등 신규 산단도 지속적으로 검토·추진 중이다.
특히 신규 산단의 경우 에너지 자립형·친환경 인프라 적용 등 차세대 산업단지로의 전환이 계획돼 있어 단순한 물리적 확장을 넘어 산업정책과 연계된 질적 성장이 동시에 이뤄질 전망이다.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도 함께 추진 중으로 예산농공단지에는 활력 있는 거리 조성사업과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수소상용차 부품 성능검증 기반 구축, 스마트 가축 경매시장 준공, 산업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산업 다변화를 위한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군은 기업유치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해왔다.
예산사랑상품권은 누적 발행액 811억원을 돌파하며 3300여 가맹점 중심의 지역 소비 촉진 효과를 이끌었으며 군은 매월 10% 할인판매 정책을 고수하면서 실질적 체감 혜택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1226개 업체에 37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했으며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이차보전금과 물류보조금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해 민생경제 전반의 안정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원도심 경제활성화의 핵심 거점인 오픈스페이스에는 누적 870만명이 방문하는 등 청년 창업 공간과 연계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으며 삽교 곱창 특화거리는 창업 지원과 위생 등급 인증이 더해지는 한편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관광상품으로도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내 주차장 조성, 문화공간 운영, 스마트 기반 시설 도입 등을 통해 시장 접근성과 체류 시간을 늘리는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군은 일자리 창출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군민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구조 마련에 집중해왔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등 총 112개 사업을 통해 1138명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했으며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한 구직상담 1750건, 취업 연계 60건을 달성하는 등 실질적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구인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유학생 취업매칭, 지역기업 물류보조금, 중소기업 이차보전 등 기업 맞춤형 지원도 병행되면서 민관 협력 기반 고용 구조가 빠르게 안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군은 예산형청년전입근로자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고용과 가족 전입을 동시에 유도하며 인구정책과도 연계한 구조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예산형 일자리 모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군은 산업 변화에 따른 직무 재교육, 중장년 재도약 프로그램 등 맞춤형 고용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군 경제가 살아야 군민의 삶도 활력을 찾는다”며 “기업과 사람이 몰리는 자족경제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청년부터 소상공인까지 모두가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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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며 지방행정·교육자치·지방재정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 의원·공무원·민간 부문 관계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군은 침체된 예산상설시장에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하고 원도심 연계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도심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공간 조성을 통해 방문객 870만명 돌파 등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예당호 출렁다리·모노레일 개통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누적 관광객 900만명을 달성하며 예당호를 지역 대표 수변 관광지로 자리매김시키는 등 문화관광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점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아울러 최근 3년간 60여개의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1조3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이끌었으며 구 덕산온천관광호텔 매입과 덕산온천휴양마을 착공 등을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동반 성장을 도모해온 점도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혔다.
최재구 군수는 “군이 다방면에서 기울여 온 노력이 이렇게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예산군이 지방자치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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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금주·금연구역 55개소 지정
보령시, 금주·금연구역 55개소 지정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금주·금연구역 55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금연구역 248개소와 함께 지역 내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신규 지정된 금주·금연구역은 도시공원, 어린이놀이시설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시민의 의견수렴을 거쳐 지정됐으며 특히 간접흡연 피해와 공공장소 내 음주로 인한 불쾌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구역 지정은 최근 보령시가 제정한 ‘절주 및 금연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기존의 절주조례와 금연조례를 통합 정비해 효율적인 행정운영과 지도·단속 통합관리, 예산낭비 최소화 등을 도모했다.
조례에는 금주·금연구역 지정 및 관리, 교육 홍보,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이 폭넓게 담겨 있다.
시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집중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갖고 2026년 2월 1일부터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향후 금주·금연지도원과 보령시자율방법대를 통해 지속적인 계도와 점검을 실시하고 민원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연차별 확대 지정할 방침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절주·금연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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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27억 486만원 부과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올해 7월분 재산세 4만 8,183건에 127억 486만원을 부과고지하고 7월 31일까지 납부할 것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나섰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분 27억 9,644만원, 건축물 97억 9,651만원, 선박 1억 1,166만원으로 건축물이 전체 부과액의 약 77%를 차지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100% 부과되고 2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부과된다.
주택 과세표준의 경우 시가표준액의 60%를 적용하지만, 1세대 1주택 보유자는 세율 특례를 적용해 시가표준액 3억원 이하는 43%, 3억원 초과 6억 이하는 44%, 6억원 초과 시 45%를 적용해 재산세 부담을 완화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가입하면 자택 및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이수민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서비스 재원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납부 마감일인 31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위택스 접속 지연 등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니 사전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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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 시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확대
보령시, 전 시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확대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가을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전 시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확대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만 65세 이상 어르신,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과 취약계층 중심으로 실시되던 무료 예방접종을 올해부터는 14세부터 64세 보령시민까지 포함해 전 시민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을 예방하고 집단면역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는 전 시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50여 개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8월까지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최종 확정하고 사전 준비를 완료한 후 10월부터 본격적인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점검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접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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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최신 행정지도 제작. 행정 구역별 맞춤형 공간정보 제공 강화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민의 공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최신 행정지도 2면 13종을 새롭게 제작했다고 밝혔다.
2021년에 제작된 기존 행정지도는 2면 1종의 단일한 형태였으나, 이번에는 앞면은 보령시 전도, 뒷면은 △읍면동도 △항박도로 세분화한 2면 13종으로 제작해 행정 구역별 활용성과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이번에 항박도를 새롭게 제작해 보령 앞바다를 이용하는 선박의 통항과 해양 관련 행정업무에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보령시 관계자는 “기존 행정지도는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최신 행정지도 제작을 통해 읍면동별 맞춤형 행정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에 부응하는 공간정보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제작된 행정지도는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파일 형태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종이 지도는 보령시청 홍보미디어실 데이터통계팀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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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삼성디스플레이 방문해 협력 방안 논의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디스플레이 방문해 협력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0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방문해, 민생경제 회복과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디스플레이 시장의 경쟁 심화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시와 기업이 공동 대응을 통해 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지역경제에 돌파구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오 시장은 이날 조성순 삼성디스플레이 상생협력센터장, 이건형 글로벌인프라총괄장 등과 만나 △디스플레이 국가첨단특화단지 조성 △‘디스플레이 특별법’ 제정 추진 △지역인재 양성 및 채용 확대 △협력업체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주요 협력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인재 양성과 관련해,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의 연계 채용과 디스플레이 아카데미 운영 등 청년 일자리 기반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삼성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아산페이 활용과 관내 농산물 소비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디스플레이 산업 현황과 관련해 오 시장은 “글로벌 수요 위축과 중국의 기술 추격으로 산업 전반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디스플레이는 반도체와 함께 국가 제조업의 양대 축인 만큼, 반도체 특별법 수준의 법적·제도적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초자치단체가 기술이나 산업 기반을 직접 뒷받침할 수 있는 영역은 제한적이지만, 정부와 국회를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디스플레이 특별법 제정을 산업통상자원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를 마친 오 시장은 “아산의 상전벽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끈 ‘탕정벽해’에서 시작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며 “삼성의 경쟁력은 곧 아산의 경쟁력이다 기업과 함께 뛰며 민첩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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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과 산림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산림이용 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림보호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단속반 2개를 편성해 운영한다.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계곡과 산림 지역에 단속 예고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불법 야영 및 천막, 물놀이 시설 등 무단 시설물 설치, 불법 산지전용 및 입목 훼손, 생활쓰레기 및 건설폐기물 투기, 취사·흡연 및 소각 등 산림 내 화기 사용 행위다.
불법 사항 적발 시 사법처리 및 시설물 철거, 복구 조치가 이뤄지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를 통해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무분별한 산림 훼손을 방지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단속을 추진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와 책임 있는 산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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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활주변 위험목 6월 말 기준 82개소 374본 긴급 제거
금산군, 생활주변 위험목 6월 말 기준 82개소 374본 긴급 제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올해 생활주변 위험목 82개소 374본을 긴급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가옥 등 주변의 고사목, 위험목, 불량목을 대상으로 총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내년 위험목 제거 사업을 이어서 추진할 예정으로 9월까지 수요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위험목 제거를 원하는 주민은 수목 수유자 동의서를 받아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신청하면 된다.
단, 단순 경관개선 목적 수목 제거 및 가지치기,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 내 소나무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 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목 제거에 나서고 있다”며 “선제적 조치로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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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지자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 기관 선정
금산군보건소, 지자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 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자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 요구가 반영된 서비스 및 프로그램 등을 기획·추진한다.
금산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지난 3일 서울시 SC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 향상을 위해 추진한 건강증진사업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