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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공지능 디지털 교재 활용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시행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7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상곡초, 복수초, 남이초 등 3개소에서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교재 ‘플레이스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초등교육을 시행한다.
‘플레이스B’는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디지털 교과서로 가상 세계에서 도로명주소를 직접 부여하는 등 창의적 체험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학습 과정은 살펴보면 학생들은 메타버스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해 도로명주소 직접 부여하기, 주소정보시설물 찾아보기 등을 통해 실습과제와 퀴즈를 경험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디지털 교재를 활용한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인 초교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자연스럽고 재밌게 배울 기회”며 “군민 누구나 도로명주소를 정확하게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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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이륜차 정기·사용 검사제도 전면 시행 안내
금산군, 이륜차 정기·사용 검사제도 전면 시행 안내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이륜차 정기·사용 검사제도가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7월 28일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이륜차의 운행 안정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관련 법령이 4월 28일 개정돼 추진됐다.
시행일까지는 과태료 부과 없이 검사 안내 중심으로 제도가 운용된다.
정기 검사는 차량 등록 3년 후 최초로 실시되며 이후 2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소 2만원에서 최고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정기검사 제도 대상은 △대형 이륜자동차 △2018년 이후에 제작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2025년 4월 28일 이후 제작 및 신고된 전기 대형 이륜자동차 등이다.
또한, 사용폐지 신고된 이륜자동차를 다시 운행하고자 할 경우에도 사용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사전안내 서비스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 신청하면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로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검사제도 시행을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주민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홍보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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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복합위기가구 대상 통합사례관리 집중 지원
금산군, 복합위기가구 대상 통합사례관리 집중 지원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통합사례관리는 경제적·건강 문제, 주거 불안, 가족 갈등,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부닥친 가구를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의 복지자원을 통합 연계해 대상자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단순히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대상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사례 관리와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현재 금산군에는 3명의 통합사례관리사가 배치돼 있으며 총 45가구의 복합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상담, 욕구조사, 서비스 연계, 사례회의, 사후관리 등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례관리사들은 대상자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복지, 의료, 주거, 교육, 심리상담 등 여러 분야의 지원이 동시에 필요한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후원처 등과 긴밀히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상황과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지역 내 공공·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사례관리 전담인력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문제 해결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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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통·공감 조직문화 조성 청렴 콘서트 개최
금산군, 소통·공감 조직문화 조성 청렴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소통·공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군청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 관리와 공직 가치관을 주제로 한 청렴 교육 및 세대공감 주제 공연 등 청렴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코너들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위반하지 않는 방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적용 대상 및 금지 행위 등을 안내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콘서트 공연을 통해 청렴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감성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군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종합대책을 세우고 △청렴 자가학습시스템 △해피콜 민원 만족도 조사 △자체 청렴도 설문조사 △청렴 추진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길은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관해 생각해 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군민과 함께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금산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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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신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금산읍 신대1지구를 대상으로 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2년도 11월부터 금산읍 신대리 22-5번지 일원 1597필지 108만㎡ 규모로 추진됐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필지에 대해 새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 현황이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새롭게 측량해 바로잡았으며 도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사업 완료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필지별 감정 평가 후 금산군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금을 지급하거나 부과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 신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주민과 토지 소유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주민 재산권 보호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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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장항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업 간담회 개최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장항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업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은 7월 10일 장항전통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시장 먹거리동의 리모델링과 청년 창업 지원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천군 관련 부서와 청년 창업 희망자, 그리고 지속가능지역재단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노후화된 먹거리동의 구조개선 방안 △청년 창업 인프라 지원 △전통시장과 청년 창업의 연계 모델 △중장기 운영계획 수립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아진 의원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공동체의 중심이다.
여기에 청년들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행정과 지역사회, 청년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향후 간담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예산 확보 및 정책 연계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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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정책사례 최우수상 수상
광석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정책사례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광석면 주민자치회가 충청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4일 태안군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에서 광석면 주민자치회는 농촌형 통합 돌봄·교육 모델인 ‘광석 Educare Village’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찬주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자치 역량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논산 주민의 참여와 열정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지방자치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내 15개 시군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15개 시군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논산시는 2023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연무읍 주민자치회가 참가해 우수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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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 실시
논산시, ‘2025년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9일 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시 소속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인구감소대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구변화의 이해와 지자체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와 직결된 인구문제에 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논산시가 충청남도와 함께 마련했다.
강의를 맡은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우택 강사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체적으로 인구정책을 수립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며 지역 공직자의 인식 전환과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논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정책 수립 및 행정 전반에 인구요인을 고려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구감소는 지금 당장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라며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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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 운영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025년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논산시청 민원실 3층에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 지역인 부창 3, 4지구 경계 협의를 위한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사무소 운영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진행 중인 부창 3, 4지구 내 토지 경계 협의를 위한 것으로 사무소 내에 논산시 사업 부서 담당자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하며 경계 결정에 대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한다.
기간 내에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는 논산시 토지정보과에서 경계 결정에 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수렴 절차가 종료되면 해당 토지의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 확정 예정 통지 우편을 발송할 예정이며 결정 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우편물 수령 후 20일 이내에 경계결정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공부 경계와 실제 현황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새롭게 측량해 지적공부를 정정하고 새로운 도면을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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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추진으로 어르신 행복도시 기반 강화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재인증에 나선다.
논산시는 10월 2일 어르신의 날에 맞춘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선포식 개최를 목표로 오는 8월까지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신청서를 WHO에 제출할 계획이다.
WHO 고령친화도시는 어르신의 건강한 활동을 위해 지역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최적화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논산시는 지난 2018년에 충남도 최초로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2020년 1차 재인증을 거쳐 올해 2차 재인증을 추진한다.
논산시는 지난 5년간 △외부환경 및 시설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등 WHO가 제시한 8개 영역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중심으로 △효도택시 지원사업 △고령자주택 주거환경 개선 △치매안심센터 운영 강화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등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축적된 고령친화 정책 노하우와 시민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재인증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령친화도시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고령화로 인한 사회문제와 인구구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논산만의 차별화된 고령 친화정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