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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계곡 불법행위 합동단속…불법행위 108건 적발
천안시, 계곡 불법행위 합동단속…불법행위 108건 적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계곡 내 음식점 11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해 108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속 결과 9개 업소에서 △계곡 내 무단점용 58건 △옥외영업 미신고 음식점 7건 △불법시설물 설치 43건 등 총 108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시는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는 소하천정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소하천 구역 무단 점용·사용은 소하천정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옥외영업 미신고 음식점과 불법시설물 설치는 각각 식품위생법·건축법에 따라 징역 최고 3년 또는 벌금 최고 3,000만원에 처할 수 있다.
시는 여름철 집중·반복되는 하천 내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하천과, 동남구 환경위생과, 동남구 건축과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신기명 하천과장은 "주요 계곡 내 무단점용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및 예방활동을 강화해 피서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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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방임 인식 개선·아동돌봄시설 홍보 캠페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1일 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아동방임에 대한 인식개선과 아동 돌봄시설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아동 사망 화재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사례가 단순한 안전사고가 아니라 돌봄 부재로 벌어질 수 있는 사회적 위기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천안시를 비롯해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시간제 어린이집 및 36524시간 아동돌봄거점센터, 아침돌봄 등 아동돌봄시설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다.
시는 앞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 이·통장 및 행복키움지원단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 스포츠경기장 연계 홍보 등 예방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충남’ 플랫폼과 ‘학교종이’ 앱, 천안사랑소식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아동돌봄시설 홍보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돌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순간에 우리 아이들은 위험에 놓일 수 있음을 함께 인식하고 모든 아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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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경제효과 85억원…35만 방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방문객은 35만 6,448명, 직접 경제효과는 85억 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 K-컬처박람회 평가 보고회 및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박람회 평가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박람회 평가 용역 결과 지난 6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독립기념관 일대에서 열린 ‘2025 천안 K-컬처박람회’에 35만 6,448명이 방문했다.
이는 전년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연령별로는 30~40대 방문객 비중이 55%를 차지했으며 외래 방문객 비율은 44.1%로 지난해보다 12.9%p 상승했다.
천안시민의 경제효과는 33억 8,000만원, 외래방문객 경제효과는 51억 3,0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방문객 1명 평균 지출액은 2만 7,293만원으로 나타났다.
축제 기간 방문객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행사·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11점, 사회·문화적 영향력은 4.25점, 주요 프로그램 만족도는 4.14점을 각각 기록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향후 방문객들이 천안을 여행지로 고려하는 등 천안시에 대한 이미지와 관심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했다.
용역사는 박람회 성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K-콘텐츠의 다양화, 실감형 체험요소를 강화한 전시관 확대, 웰컴·키즈·챌린지존 등 연령대별 체험·공연 콘텐츠 배치, 독립기념관의 장소적 의미 등을 꼽았다.
박람회 발전 방안으로는 개최 시기 확정을 통한 이미지 정립, 관람객 동선 효율성 증대를 위한 공간 배치, 전시 콘텐츠의 선택과 집중, 편의시설 및 휴게공간 확충, 독립기념관 전시실과의 연계 강화, K-컬처박람회만의 시그니처 공연 개발 등이 제시됐다.
보고회에서는 축제 추진 유공자 107명에 대한 표창장과 감사패 수여도 이뤄졌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천안 K-컬처박람회만의 고유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K-컬처박람회가 세계 5대 문화 강국 실현을 지향하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부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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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직업계고 기업탐방 통해 취업역량 강화
공주시, 직업계고 기업탐방 통해 취업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7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지역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3개 학교에서 총 7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탐방 대상 기업은 각 학교의 전공과 학과 특성을 고려해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학생들은 ㈜이지켐, ㈜애터미아자, ㈜애터미오롯을 방문해 생산 과정과 업무 환경을 직접 둘러보며 산업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확신과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학생들의 직업 의식을 높이고 전공과 연계한 진로 설계, 산업 동향 이해 등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거두었으며 참여 기업에서도 향후 학교와의 협력 확대에 긍정적인 기대를 나타냈다.
김명구 경제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산업현장을 보고 느끼며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세울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협력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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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한국서부발전 공주건설본부와 중·장년 심리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공주시, 한국서부발전 공주건설본부와 중·장년 심리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한국서부발전 공주건설본부와 중·장년 심리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서부발전 공주건설본부와의 신규 협약은 지역 내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앞서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솔브레인, 솔브레인SDL, CJ제일제당, 신아양행, 삼화페인트, 공주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으며 민관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중·장년 심리지원사업인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직장’ 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참여 사업장에는 △직장인 마음건강 검진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생명존중 환경 조성 △정신건강 치료비 및 심리상담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오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사업장에서 중장년 근로자들의 마음건강을 세심히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 내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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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공주경찰서 기초질서 준수 확립 캠페인 실시
공주시-공주경찰서 기초질서 준수 확립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0일 공주경찰서 등과 함께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기초질서 확립과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원철 시장과 정재일 공주경찰서장을 비롯해 공주경찰서 충남경찰청 기동순찰대, 공주시 자율방범연합대, 공주산성시장상인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야간 시간대 기초질서 확립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홍보 활동과 함께 문화공원 일대의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합동 순찰 활동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민·관·경 협력 캠페인을 통해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대의 치안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지역 사회의 안전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민·경 협력에 부응해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대의 방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3억원을 투입, 공원 일원에 보안등과 폐쇄회로텔레비전, 비상벨 등을 추가로 설치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지역 치안에 관심을 갖고 협력해 주신 경찰과 민간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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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론’ 으로 배달하는 미래형 배송 서비스 개시
공주시, ‘드론’ 으로 배달하는 미래형 배송 서비스 개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올해 초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드론을 활용한 실증 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7월 12일부터 곰나루 어린이수영장과 사계절썰매장을 시작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정식 개시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형 드론 물류 서비스를 선보인다.
배송은 공공 배달앱 ‘휘파람’을 통해 이뤄지며 공주 특산물인 밤과 밤빵, 닭강정, 옛날 통닭, 커피류 등 다양한 음식을 주문해 드론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배송비가 무료로 제공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주시 드론 배송은 총 3개 배송 거점을 기반으로 15개 배달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드론 2대를 투입해 최대 5kg까지 물품을 배송한다.
다만, 비나 강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안전을 고려해 배송이 중단된다.
서비스는 4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1차에는 곰나루 어린이수영장과 사계절썰매장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2차에는 한옥마을과 산림휴양마을에서 야식 배송 중심으로 서비스가 진행된다.
3차에는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미르섬 일대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드론배송을 시연하고 마지막 4차에는 중앙소방학교, 한국문화연수원, 사곡면 마을회관 등으로 배송 지역을 확대한다.
시는 이번 드론배송 서비스를 통해 지역 특산물 소비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편의 증진과 드론문화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드론 배송은 실험적 기술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주형 드론 표준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과 함께 스마트도시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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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생활인구 충남 1위, 전국 3위 기록
공주시, 2024년 생활인구 충남 1위, 전국 3위 기록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2024년 생활인구 통계에서 인구감소지역 중 충남 1위, 전국 3위를 기록하며 중부권 대표 체류형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4년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공주시의 2024년 4분기 평균 생활인구는 66만 8900명으로 주민등록인구 대비 약 6.5배에 달했다.
이는 충남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자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서도 상위권에 해당한다.
특히 지난해 공주시의 연간 생활인구는 779만명으로 전국 3위, 충남 1위를 차지했으며 백제문화제가 열린 10월 한 달간 생활인구가 78만명을 넘어서며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한 체류인구의 6개월 이내 재방문율은 48.9%, 평균 체류 시간은 11.9시간, 평균 체류 일수는 3.5일로 나타나 공주시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사람들이 머무르고 다시 찾는 도시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생활인구의 확대는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4년 12월 기준 체류인구 1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은 11만 7,000원이며 이 중 외지 방문객의 소비가 37.3%를 차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소비 분야별로는 문화·여가, 보건의료, 개인서비스 분야에서 지출이 높았고 장기 체류층에서는 숙박, 교육, 종합소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카드 사용액이 크게 나타났다.
체류인구 중 숙박 이용 비율은 27.1%로 단기 체류가 많지만 4일 이상 장기 숙박 비율도 23.2%에 달해 충남 다른 시군에 비해 장기 체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주시 유입 인구는 세종시, 천안시, 대전시, 청주시 등 근거리 대도시가 중심이며 이는 공주시가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갖춘 중부권 체류 거점 도시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3시간 이상 체류 유도 환경 조성 △숙박형 관광 콘텐츠 및 워케이션 프로그램 확대 △근거리 대도시 대상 유입 전략 강화 △온누리공주시민 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생활인구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인구를 정주 인구로 확장하고 관내 상권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생활인구 통계는 공주시가 단순 방문 도시를 넘어 사람들이 머무르고 다시 찾는 체류형 도시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생활인구 기반의 전략적 도시정책을 통해 정주 전환까지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 외국인 등 ‘등록 인구’에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지역에 머무른 ‘체류인구’를 더한 개념으로 실제 지역의 경제·사회적 활력을 보여주는 지표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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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청사전경(사진=예산군의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임시회를 열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를 비롯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등이 예정되어 있다.
세부일정으로는 11일 개회식, 김태금·임종용·홍원표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김영진 의원의 건의안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심사 할 예정이다.
이어서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4건과 강선구 의원의 건의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의결하고 24일까지 23개 부서의 2025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마무리 할 예정이다.
장순관 의장은 “제9대 예산군의회는 지난 3년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을 더 행복하게, 예산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신뢰받는 의회, 행동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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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태안군지부, 태안군에 삼계탕 밀키트 300세트 기탁
농협은행 태안군지부, 태안군에 삼계탕 밀키트 300세트 기탁
[충청중심뉴스]농협은행 태안군지부가 여름철을 맞아 태안군에 삼계탕을 기탁하며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농협은행 태안군지부는 지난 10일 군청 군수실에서 윤희철 지부장과 주해윤 부지부장, 박미영 출장소장, 이기범 농협 충남세종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삼계탕 밀키트 300세트를 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NH도농상생 국민운동본부 주관 ‘농촌사랑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추진에 따른 것으로 농협은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소비를 촉진하고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희철 지부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태안군민 여러분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삼계탕 밀키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