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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실시
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교동6통 대우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강사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예로 들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직접 시연하며 설명해 참여한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다.특히 평소 헷갈리기 쉬운 비닐류와 플라스틱류 등의 분리배출 방법과 대형폐기물 및 폐가전제품 배출 방법 등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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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 실시
공주시 신관동,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신관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환경 개선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숨은 자원 찾기’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쌍신동과 월미동 일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병 등 농업 폐자원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수거한 폐비닐과 농약병, 페트병, 잡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품목별로 분류한 뒤 자원순환센터와 재활용 처리업체로 반출했으며 집하장 주변 환경 정비와 청소도 함께 실시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농촌 환경 정비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바쁜 가운데에도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자원순환 활동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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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규모 사업장 IoT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설치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대기배출 및 방지시설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2022년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4 5종 대기배출시설 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논산시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논산시에 소재한 소재 중 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4 5종 대기배출시설이다.신청 기간 내 접수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60%를 지원하며 사업장당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단, 방지시설 설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사업장은 전류계, 차압계, 온도계 등 측정기기를 부착하고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에 관련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 해당 장비를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미이행시 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IoT 기반의 과학적 대기 관리 체계를 구축해 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며 “대상 사업장에서는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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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이야기 품은 ‘공주 인절미축제’ 3월 28~29일 개최
400년 이야기 품은 ‘공주 인절미축제’ 3월 28~29일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산성시장과 공산성 일원 등 왕도심에서 ‘2026년 사백년 공주 인절미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약 400년의 역사적 유래를 지닌 공주 인절미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주의 대표 봄 축제로 마련된다.축제는 산성시장 용당길과 문화공원, 공산성 일대 등 도심 전역을 연결하는 ‘이동형 축제’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이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지역 상권과 연계한 도심형 축제로 추진되어 산성시장과 공산성 상인회, 지역 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축제로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개막식은 3월 28일 오후 2시 산성시장 용당길 주무대에서 열리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인절미 커팅식과 시식 행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축제 기간 동안에는 인절미 만들기 및 떡메치기 체험 인절미 올림픽 전통놀이 체험 인절미 디저트 경연대회 노래 경연대회 대학생 페스티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홍보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 등 약 60여 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축제장 3개 구간을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미션을 모두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한편 공주 인절미는 조선 인조가 이괄의 난 당시 공주로 피난했을 때 처음 진상됐다는 역사적 기록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주시는 이러한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절미를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공주 인절미축제는 공주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대표 축제”며 “다양한 체험과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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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출산 가정에 신생아 물품 키트 전달
공주시 옥룡동, 출산 가정에 신생아 물품 키트 전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출산 가정을 축하하기 위한 신생아 물품 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자치계획형 사업의 하나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차원의 따뜻한 출산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서는 2026년 1분기 출생아 가정 3가구에 신생아 물품 키트를 전달했다.지원 물품은 신생아 침구 세트와 미역, 기저귀 등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목으로 구성됐다.이번 사업은 옥룡동 관내에서 출생신고를 할 때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물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지원을 통해 출산 가정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석배 옥룡동 주민자치회장은 “출산은 한 가정의 기쁨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축복”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 가정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이번 전달이 출산 가정에 작은 도움과 따뜻한 축하의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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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새마을회와 ‘숨은자원찾기’ 행사 추진
공주시 계룡면, 새마을회와 ‘숨은자원찾기’ 행사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17일 계룡저수지 주차장 일원에서 계룡면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숨은 자원 찾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마을 곳곳에 방치된 고철과 영농 폐비닐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수거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마을 주변과 농경지 일대에 방치된 숨은 자원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수거된 자원은 재활용 처리되어 자원순환 실천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앞으로도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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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발전협의회,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펼쳐
공주시 사곡면 발전협의회,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사곡면발전협의회는 지난 17일 사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 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제8회 한마음대축제 개최 계획 설명 봄철 산불 예방 등 시정 면정 안내 정근철 명예면장 감사패 전달 각 기관 단체 홍보 및 협조 사항 공유 등이 진행됐다.특히 회의 이후에는 기관 단체장과 사곡면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소재지 내 식당과 카페 등 상점가 주변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사곡면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친환경 사곡면을 만드는 데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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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용수 무료 수질분석 서비스 제공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농업용수의 수질은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작물별 생육 단계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특히 수경재배 농가의 경우 분석 결과를 양액 조성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균일한 생육과 정확한 양분 공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pH, EC, 양이온, 음이온, 중탄산 등 주요 항목을 정밀 분석해 농업용수의 상태를 진단하고 작물 재배에 적합한 관리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의뢰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용수를 약 30분간 흘려보낸 뒤 깨끗한 용기에 500ml 이상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무료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이 보다 정확한 재배 관리 정보를 얻고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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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깨우는 ‘논산딸기축제’, 26일 개막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면 생각나는 달콤한 ‘딸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논산 딸기’를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품질, 맛, 빛깔 모든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주제로 한 축제는 남녀노소를 설레게 하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국적인 인기와 뜨거운 관심 속에서 ‘문화관광축제’지정, ‘로컬 100선정’등 축제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의 우수성을 입증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딸기 축제로 위상을 굳히고 있다.특히 2023년부터 무대를 시민가족공원 일원으로 옮긴 ‘논산딸기축제’는 넓은 행사 공간과 자연 친화적인 경관으로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올해 개최되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특별하다.전 세계 최초로 딸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약 300여 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엑스포의 성공과 흥행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관전 포인트 1. 미리보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올해 새로 구성된 논산딸기주제관에서는 스마트팜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과 엑스포 홍보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이 엑스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글로벌 축제로서의 요소 역시 한층 강화됐다.지난 해 큰 호응을 얻었던 ‘논산딸기 글로벌 퍼레이드’가 더 크고 더 화려한 규모로 펼쳐진다.글로벌 페스티벌존과 NoN 국제 조형미술 프로젝트 ‘연금술사 N.A’는 국제행사에 걸맞은 전시와 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pop’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랜덤플레이 댄스 무대도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관전 포인트 2. 딸기의 무한 변신, 미식 축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맛보는 즐거움과 함께 딸기호떡, 가래떡, 비빔밥 등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들이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더욱 풍성하게 마련된 푸드코너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 공간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맛만 좋다면 논산딸기가 아니다.올해 논산시는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판매장을 공모로 선정한 것은 물론 축제 전과 기간 중 수시 불시로 463가지 딸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관전 포인트 3. 하늘에서 만나는 ‘K-국방의 도시 논산’-명실상부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방위산업 프로그램 역시 올해도 진행된다.지난 2월 진행된 ‘육군항공 헬기 탑승 체험’사전 예약은 시작과 동시에 전국에서 신청자가 몰리며 큰 인기를 입증했다.직접 헬기를 타보는 특별한 경험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KoRex방위산업전과 항공 헬기 전시 및 체험장에서는 실제 군에서 사용되는 스마트 기술과 방위산업 기업 소개, 항공 장비 등이 전시되어 아이들과 어른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관전 포인트 4. 먹고 보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공간이 마련된다.자연놀이 한마당, 열차투어, 판타지 놀이랜드, 족욕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어린이 상상극장에서는 매일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벽화그리기’는 엑스포의 성공을 염원하는 시민의 마음을 담은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논산딸기축제가 특히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트렌디한 무대도 준비됐다.피지컬 서바이벌 ‘배틀크루’경연이 펼쳐져 2024년 강경젓갈축제 당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열기가 다시 한번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국 드론 축구대회’역시 전국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치며 참여형 축제의 매력을 한층 더할 전망이다.관전 포인트 5.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 -논산시는 지난 해 딸기축제 이후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사항을 면밀히 분석했다.이를 바탕으로 논산시는 올해 축제장을 4~5개 구역으로 구분하고 체계적인 넘버링 방식을 도입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이동하고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주차 행사 요원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매뉴얼과 사전 교육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음식점 배치 개선 등을 통해 식사 공간 부족 문제도 해소한다.무엇보다 믿고 먹을 수 있는 ‘논산딸기’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위원회, 업체 등과 협력해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판매 가격 기준 적용 및 가격표 제작으로 방문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급 딸기를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28회를 맞는 논산딸기축제는 달콤한 딸기의 맛과 다채로운 경험, 풍성한 볼거리가 어우러진 봄 대표 축제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이번 축제가 논산딸기의 세계적인 경쟁력과 산업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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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향사랑기부제 활용‘청소년 희망나르’ 사업 추진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향사랑기부제 활용‘청소년 희망나르’ 사업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기부금을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을 지원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사업 청소년 희망나르 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청소년 희망나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정기적인 물적 지원과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함께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복지사업으로 추진된다.센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 약 3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반찬가게 및 배달 업체와 연계해 반찬과 생활용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협력해 단기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