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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 은지3리 경로당 개관… 쾌적한 쉼터 조성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북면은 18일 은지3리 경로당을 개관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명열 동남구청장과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부 지회장, 경로당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나눴다.은지3리 경로당은 북면의 26번째 마을회관으로 건물 31평 규모에 방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됐다.경로당 조성으로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와 취미 활동을 즐기고 쾌적한 공간에서 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병일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화합을 통해 회원들이 행복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은지3리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즐기고 소통하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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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병천면은 18일 주민자치회가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지역주민들과 함께 병천면 일원에서 감자를 심었으며 향후 판매 수익금을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박영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정성껏 키운 감자 판매 수익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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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복싱대회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21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복싱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세계 복싱 기구인 World Boxing Association 공인 경기로 진행되며 아시아 미니멈급 타이틀을 놓고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극동프로모션이 주최하고 한국복싱커미션과 계룡시복싱협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계룡시를 비롯한 관계 기관이 후원한다.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로 발가락이 없는 현직 의사 복서로 알려진 서려경 선수와 노르즈 구로 선수의 맞대결로 복싱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또한, 유지민 선수와 지미 카누 선수의 경기와 국내 프로복싱 유망주의 오픈 경기 등도 함께 진행돼 다양한 체급의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대회 전날 공식 계체량이 진행되며 당일에는 선수 소개와 함께 본 경기가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으로 경기장은 복싱 팬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열띤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계룡시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 안전 관리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에서 국제 공인 복싱 타이틀매치가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계룡시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와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입장권은 2만원으로 계룡시 재향군인회 및 대회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주최 측에서는 취약계층의 스포츠 관람권 확대를 위해 장애인들은 대회 당일 ‘장애인복지카드’를 제시하면 본인 확인 후 별도 입장권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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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해빙기 대비 관내 건축공사장 12개소 안전점검 실시
계룡시, 해빙기 대비 관내 건축공사장 12개소 안전점검 실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해빙기를 맞아 16일부터 17일까지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 현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안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변형, 낙석 및 붕괴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시는 건축부서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단독주택 등 공사 진행 중인 주요 건축공사장을 방문하고 해빙기 취약 요인 위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굴착부 및 흙막이 지보공의 변형 및 균열 여부 비계 및 동바리 등 가설 구조물의 설치 및 고정 상태 옹벽 및 절개지의 붕괴 위험 여부 공사장 배수 계획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낙하 및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여부 건설 기계 전도 위험 요인 근로자 보호구 착용 및 안전 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즉시 사용 중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현장에서 공사장 주변 자재 정리 미흡 및 보호구 착용 관리 부족 등의 경미한 지적 사항이 확인됐다.시는 이러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함께 즉시 개선을 완료하도록 조치했으며 즉시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 및 집중 관리를 통해 대응할 계획이다.계룡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각 공사장별 자체 안전 관리 계획을 재정비하고 해빙기 동안 공사장 관리자의 상시 점검과 안전 교육 강화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방침이다.특히 관내 대형 공사장과 인근 주민 및 통행자가 많은 현장에 대해서는 필요 시 추가 점검을 실시해 안전 조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과 가시설물의 안전성이 일시적으로 취약해질 수 있으므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건축공사장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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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3가~북부배수지 송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계룡시, ‘엄사3가~북부배수지 송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엄사3가 북부배수지 송수관로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매설된 지 30년이 경과한 송수관로를 교체해 노후화로 인한 수도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적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계룡시는 양질의 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 장기 단계별로 송 배수관로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작년에는 수도사고 예방 및 적수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엄사지구 배수관로 정비사업을 시행했다.금년 3월부터는 연화교차로 엄사3가 1.1 구간에 77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 준공 예정이다.이어 엄사3가 북부배수지 1.1 구간에 대해서는 내년 말까지 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치고 오는 2028년부터 2029년까지 공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해당 구간은 지난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하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대상지와 겹쳐 현대화사업단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되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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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천안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 4년 연속 교차기부 ‘상생 화답
청양-천안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 4년 연속 교차기부 ‘상생 화답’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7일 청양군 농축협과 천안시 농축협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교차기부 협력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군과 청양 농축협은 지난 2023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천안 농축협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생 발전을 이끌어왔다.특히 양 지역 농축협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교차 기부를 이어오며 기관 간 협력의 표본이 되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천안시 농축협 임직원들은 2023년 6500만원 2024년 5800만원 2025년 6750만원 등 지난 3년간 총 1억 9천여만원의 기부금을 청양군에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큰 힘을 보탰다.올해 역시 4년 차 교차 기부를 통해 양 기관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김돈곤 군수는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교차기부에 동참해 주신 청양과 천안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꼭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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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맥문동연구회, 수확 전 작황 점검 및 노동력 절감 수확 도구 시연
청양 맥문동연구회, 수확 전 작황 점검 및 노동력 절감 수확 도구 시연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맥문동연구회는 남양면 매곡리 일원에서 회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맥문동 수확 전 작황 점검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수확 도구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회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올해 맥문동의 생육 상태를 정밀 진단하는 한편 고령화된 농촌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신규 수확 도구의 현장 적응성을 검증하고자 마련됐다.현장에서 선보인 도구는 작업자의 신체 조건과 환경에 맞춰 설계된 의자형 바닥형 신형 낫과 개량형 홀테 등이다.특히 이번 신개발 도구들은 단순 반복 작업이 많은 맥문동 수확 과정에서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참석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하지만 이러한 기술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해 맥문동 수확량은 예년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측되어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지난해 10월 괴근 형성 시기에 발생한 잦은 강우와 이후 이어진 기상 악화가 생육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이날 현장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농가들의 목소리가 잇따랐다.참석 농가들은 반복되는 이상기후로부터 생산 기반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맥문동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품목 지정’을 관계 기관에 강력히 건의했다.이인문 맥문동연구회장은 “점점 악화되는 기상 여건으로 수확량이 줄어들고 있어 재배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청양의 특화작목인 맥문동이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재해보험 가입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농가의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상부 기관에 적극 전달하는 한편 기후 위기에 강한 재배 기술 보급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장비 지원 등 맥문동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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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표 유도 유망주 심재윤, 은메달 획득.. "다음엔 금메달로 돌아오겠다
보령시 대표 유도 유망주 심재윤, 은메달 획득.
[충청중심뉴스] 한국 유도의 차세대 기대주로 꼽히는 보령시 대표 심재윤 선수가 지난 16일 보령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 2026회장기 전국 유도대회’-81kg급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해 11월, ‘2026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겸 2025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고등학생으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심재윤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심재윤 선수는 대회 초반부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과감한 공격으로 주목받았다.16강과 8강에 이어 준결승에서도 이상준 선수를 상대로 적극적인 기술을 시도하며 결승에 올랐다.결승전에서는 한국 유도 간판인 이준환 선수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경기 초반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진 가운데 중반 이후 상대의 기습적인 기술을 되받아치며 관중을 열광시켰다.절반을 앞서나가던 중 경기 막바지 지도 3개 누적으로 패배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경기 후 심재윤 선수는 “고향인 보령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준비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크다”며도 “이번 경험을 발판으로 더 보완해 다음 대회에서는 반드시 정상에 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동일 보령시장은 “고등학생 선수임에도 성인 국가대표들 사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앞으로 경험을 쌓아 자랑스러운 보령인으로서 훌륭한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은메달은 한국 유도의 미래를 밝히는 성과로 평가된다.패배 속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심재윤 선수의 다음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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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인 허가 추진현황 공유 시스템’ 구축.. 민원 처리 투명성 높인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인 허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던 반복 민원과 행정 신뢰도 저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인 허가 추진현황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인 허가 업무를 위임받은 설계자와 수허가자 간 추진 현황이 충분히 공유되지 않아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이에 보령시는 수허가자에게 인 허가 추진 현황을 적극 공유하고 민원인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보령시 알리미 시스템 등을 활용한 안내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시 누리집에도 ‘알림마당’을 신설해 단계별 절차를 시각화한 인 허가 처리 흐름도와 업무 매뉴얼 등을 게시해 시민들이 인 허가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관련 조례 개정 사항과 행정 지침 등을 수시로 현행화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민원 처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방침이다.보령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인 허가 추진 과정의 정보를 보다 명확히 공개함으로써 민원 처리 기간 단축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선용 신속허가과장은 “인 허가 추진현황 공유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인 허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행정과 시민 간 소통 창구를 확대해 적극행정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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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2026년 지적재조사측량 위 수탁계약 체결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6년도 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지적재조사측량 위 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국토교통부가 국책사업인 지적재조사사업의 측량 조사 등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한 데 따른 것이다.보령시는 올해 국비 3억 4천여만원을 확보해 내항동과 웅천읍 대창리 일원 총 1686필지, 124만7490 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소유자의 동의서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는 즉시 충남도에 지구지정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지적공부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조사 측량해 실제 현황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사업이다.윤현구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는 토지경계의 정확성을 높여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순조로운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