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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 조성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 및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이를 위해 민간 구급차 운용기관 등의 구급차 13대를 대상으로 점검 대상 구급차 범위 확정과 구급차 점검계획을 공지하고 통합응급의료정보인트라넷 가입을 독려 중이다.이어 군은 자가실태점검 및 시스템 등록 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이번 조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0조에 따라 추진되며 관내 운용되는 구급차의 관리 실체를 확인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응급의료 이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좋은 구급차 이송 환경이 군민 건강 증진의 중요한 발판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관련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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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하고 휴양림 가자'
금산군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하고 휴양림 가자 2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주민들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을 당부했다.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으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이웃들에게 숲에서의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은 물론 산림교육·치유를 통해 숲이 주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수당, 장애인 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연간 1인당 10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발급 규모는 7만5000매이며 온라인 추첨으로 2월 20일에 발표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이며 올해 11월 말까지 전국 316개의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 및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금산산림문화타운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돼 있어 산림바우처카드를 이용한 숙박 및 캠핑 등 체험이 가능하다.발급 희망자는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활용해 금산 청정숲에서 일상의 쉼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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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인삼약초시장 홍보 매니저 운영
금산군 올해 인삼약초시장 홍보 매니저 운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금산인삼약초시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삼·약초의 우수성 홍보를 통해 시장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2월부터 인삼약초시장 홍보 매니저를 운영한다.모집 인원은 총 4명으로 금산읍 금산인삼관 광장 홍보부스와 수삼센터 주차장 홍보부스 2개소에서 부스별 순환 근무를 할 예정이다.주요 업무는 인삼·약초 제품 및 상품 홍보와 판매 촉진 활동, 금산인삼약초의 효능과 우수성 안내, 금산 방문 관광버스 인센티브 신청서 접수, 인삼축제 등 금산인삼약초 관련 각종 홍보 활동 전반이다.홍보 매니저 모집은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군민이며 주말 및 공휴일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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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식품제조업체 제조 기준·품질 향상 분석지원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식품 제조 기준 확립과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 식품 제조업체 제조 기준·품질 향상 분석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식품 제조 과정에서의 품질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안전한 식품 생산 환경 조성을 목표로 자가품질검사 등에 대한 비용의 70%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법정 자가품질검사 항목 전반과 추가적인 참고 검사를 진행함으로써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특히 인삼 및 약초를 활용한 식품 제조업체의 경우 제품 특성상 철저한 품질 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검사 비용 부담 완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사업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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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임산부 백일해 무료접종 조부모까지 확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영유아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올해부터 임산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기존 임산부와 배우자에서 조부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조부모가 육아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어난 사회적 현실을 반영했다.백일해는 보르데텔라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해 면역력이 없는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특히 영유아 감염의 대부분이 가족 간 전파로 이뤄지는 만큼 아이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족들의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단, 백일해 백신은 성인의 경우 10년마다 재접종이 권장되므로 최근 10년 이내에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임산부 본인의 경우 임신 27주~36주 사이에 접종하는 것이 태아에게 항체를 전달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무료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산모수첩 등을 지참해 금산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방문 전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등을 통해 본인의 접종 이력을 미리 확인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임산부 백일해 무료 접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백일해는 어린아이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백신 접종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육아의 든든한 조력자인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사랑하는 손주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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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케이-인삼 해외 소비 시장 정조준
금산군 올해 케이-인삼 K-INSAM 해외 소비 시장 정조준 2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케이-인삼 해외 소비 시장 정조준에 나선다.이를 통해 금산인삼 제품의 특성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 상담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지역 인삼 제조기업의 실질적 수출 성과를 높일 예정이다.해외 박람회 지원은 중국, 두바이, 말레이시아 3개국에서 추진하며 신흥시장 및 수출 유망국 촉진을 위한 국제 전시회 등 참여는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베트남 4개국에서 추진한다.군은 각 박람회 기간 등에 맞춰 참여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며 현지 바이어 상담과 소비자 반응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케이-인삼 공동 홍보 판매부스와 업체 판매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선정 기업은 해외 판로 개척 의지와 해외 시장 등록 상품이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박람회당 1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은 공동 홍보 판매 부스를 통한 제품 전시·홍보와 함께 현장 판매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이 외에도 군은 향후 박람회 성과 분석을 기반으로 국가별 수요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수출 전략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해외 박람회는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상담·계약으로 연결되는 수출 창구"며 "참여 업체는 사전 서류 제출과 제품 품목 등록 등 준비 절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관내 인삼제조업체들에서 해외 시장에 진출해 케이-인삼이 해외에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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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 제2기 원로자문회 신규 위원 위촉
금산군 제원면 제2기 원로자문회 신규 위원 위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제원면은 지난 15일 제원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2기 제원면 원로자문회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했다.이번 위촉은 기존 원로자문위원 10명 중 2명이 사임함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사를 새롭게 위촉함으로써 원로자문회의 기능과 역할을 더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윤재호 제원면 원로자문회 의장은 "원로자문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든든한 조언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새롭게 위촉되신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지효 제원면장은 "소중한 조언과 지혜를 전해주신 제원면 원로자문회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위촉되신 위원님들께서도 면정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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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회 금산군지회, 올해 첫 월례회의 개최
무공수훈자회 금산군지회 올해 첫 월례회의 개최 1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무공수훈자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15일 금산군보훈회관에서 회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고 국가유공자로서 지역사회와 금산군 발전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연기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단체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 회원 상호 간 유대 강화를 위한 의견 교환, 금산군 발전을 위한 보훈단체의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회원들은 보훈정신 계승 활동, 지역 행사 참여, 군정 협력 방안 등 현실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하며 단체의 공익적 역할 확대에 뜻을 모았다.이연기 회장은 "무공수훈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자긍심을 지키는 단체"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금산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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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대면 옥현리서 AI 발생…긴급 방역 조치 나서
당진시 고대면 옥현리서 AI 발생…긴급 방역 조치 나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시 고대면 산란계 농장에서 16일 오전 8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진돼 방역 당국이 살처분을 실시하고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급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만 7천수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가 이날 오후 30여 수의 폐사를 확인하고 시에 신고했다.충남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H5형으로 확진됐으며 이에 시는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대 내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현재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이내에는 총 33개 가금농장에서 약 134만수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해당 농장 산란계 2만 7천수에 대한 살처분과 함께 충남도 내 산란계 관련 농장, 시설, 차량, 사람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다.이후 발생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와 방역대 내 가금 이동 제한, 정밀검사가 이어질 예정이다.한편 이번 겨울철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총 34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으며 닭 21건, 오리 10건, 기타 가금 2건으로 집계됐다.시 관계자는 "철새 이동이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가금 농가에서는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와 농장 내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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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안전지수 전분야 1등급.3년 연속 우수지역 선정 전국 최초, 행안부 주관 2025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모두 1등급 -
계룡시, 지역안전지수 전분야 1등급.3년 연속 우수지역 선정 전국 최초, 행안부 주관 2025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모두 1등급 -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4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으로 포함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역의 영예를 차지했다.이로써 계룡시는 각 분야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전체 6개분야 평가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이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계룡시의 체계적 안전관리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준다.특히 기존에 2등급이었던 생활안전과 자살 분야의 평가를 개선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하천 정비 및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생명존중 로고라이트 설치와 정신건강분석기를 활용한 취약계층 선별·상담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계룡시는 이러한 꾸준한 노력을 통해 점차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안전 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와 교통안전지수 등 주요 평가에서 전국 최고 평가를 이어가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적 행보 덕분”이라며 “국방 수도로 상징되는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재난 예방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6